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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286 연수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s***

안녕하세요. 혁신학교 4년차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과 배움 중심 수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연수를 통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연수 였습니다. 전공과목 이외의 과목도 수업을 해야하는 저의 입장에서 연수를 통해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연구부장을 맡아 수업에 대해 다른 선생님들을 이끌어야하는 입장이라 다른 위치에서 들어니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모둠 수업이 아닌 점프과제에 대해 고민하고 좀 더 세밀하게 준비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285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i***

연수를 통해 그림책의 유용성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수 있어 좋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33284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n***

교사로서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말에 많은 공감을 했다.

교사로 오랜 시간을 지냈고

나름 권위적이지 않다고 자부했지만

나름의 잣대와 독단으로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수업하는 것이 더이상 아이들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존에 해오던 방식에 변화를 준다는 것은 정말 힘든 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두려워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

늦었다고 생각하더라도 무엇인가는 해봐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되는 시간들이었다

33283 교직생활에 있어 길라잡이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신규교사로서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33282 독서교육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i***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기에 매년 독서지도 계획을 나름대로 세워 실천해보지만 흡족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였다.

다른 선생님들은 잘 하는 것 같은데 내가 독서지도 실력이 부족하여 못하는 듯 여겨져 괜히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위축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독서지도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과 실패가 나만 겪는 일이 아님을 새삼 느끼며 현장 선생님들의 독서지도의 다양한 경험담과 학생들에게 더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독서지도법을 통해 교사도 지치지 않고 학생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지도를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33281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a***

인문계 고등학교에만 근무하면서 입시 지도와 진도 따라가기에 급급해서 제대로 된 독서 지도를 못했다.

그것이 마음에 일부 걸렸지만 사실 별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고 이런 방식이 학생들에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내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은 교사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며 지문 읽고 문제 푸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책을 읽고 그에 따른 활동을 하며 훨씬 많이 배우고,

그것을 고맙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송승훈 선생님의 독서, 글쓰기 지도를 받은 학생들이 뒤늦게 그 수업이 얼마나 유익했고,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는가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에서 감명을 받았다.

 

몇 가지 메모해 둔 글쓰기 지도 방안을 참고하여,

이번 학기에는 가능하면 동료교사와 협력하여

책읽고 글쓰기 지도를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33280 독서교육을 다시 생각해 보는 연수
구)[상시연수]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o***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막연했던 독서 교육을 제대로 고민할 수 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3279 연수 후기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o***

저희 반에 읽고 쓰기 부진 학생이 있는데, 어떻게 지도할지 고민하던 차에 이런 연수를 만나서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3278 아껴가며 등던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o***

동료교사들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긴해도 모든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의 발달을 위해 궁리하며 주고받는 대화를 하긴해도 부진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나누면 불만쟁이들의 넉두리처럼 되어 버릴 수도 있기에 가끔은 말을 닫곤합니다. 저 혼자서는 답을 알지 못하지만 제 궁금증이나 어려움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시키면 듣는 이가 괴로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교편 잡고 지내는 동안 제 속에는 꼬집어 답하기 어려웠던 문맹 문해맹에 대한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을 뵈며 힘을 얻고 가르침도 받게 되었습니다. 한 시간 한 시간의 수업에 귀한 사례와 말씀이 아까워서 한꺼번에 듣기보다 아껴가며 듣던 행복하고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3277 수업시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nd***

수업시간에 성취기준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유익한 놀이연수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