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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382 학생과 내 아이를 이해하는 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i***

일반계고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고 답답했습니다.
집에 있는 우리 아이도 학교, 학원 마치고 오면 침대와 한 몸이 되어 휴대폰만 들여다봅니다.
배우는 것이 즐거운 일이고 희열이 있는 일이어야 하는데, 배움은 평생의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라는 바람이 있지만 딴 세상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김현수 원장님은 학습이 어려운 아이들을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어떻게 지원해 줄 수 있는지 아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십니다.
현장감이 남다르고 특히 뇌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 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우리 아이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8381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의 변화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ps***

사회가 급변하고 학생들 또한 변화 했음에도 우리의 교육과정은 그 변화에 미치지 못한 것 같다.
이 연수를 통해 알고자 했던 것이 모두 충족되지는 않았지만, 미래 교육과 트랜드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세계의 환경 변화와 기후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48380 PBL 실천을 위한 필수연수
PBL수업 실천 공식-직무
cl***

PBL을 이론으로는 접해도 실천으로 접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연수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8379 짧지만 핵심적인 내용이 있는 이해하기 쉬운 연수였습니다.
교실 속 여학생 갈등 상황, 평화롭고 안전한 교실 만들기-직무
po***

남녀공학 중학교에 오랜 시간 근무하고 있지만 매번 여학생들의 갈등 해결은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 주제로 연수가 나왔다는 것과 많은 선생님들이 여학생들의 갈등 관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반가웠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학생들의 갈등 현상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알찬 연수였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48378 나를 돌아보는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경력이 쌓일수록 무기력함과 실패감에 젖어있었습니다. 쌓이는 경력만큼 내가 전문성이 있는지, 아이들을 품을 그릇이 되는지 의문만 늘어나 마음이 괴로웠는데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 내면을 살피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편안하게 듣다가도 콕 찌르는 질문에 생각이 깊어지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8377 유익한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pi***

꼭 필요한 유인한 연수였습니다.
48376 여학생이 사는 세계
교실 속 여학생 갈등 상황, 평화롭고 안전한 교실 만들기-직무
hn***

여학생이 사는 세계 책을 작년에 읽었었는데 여중에 근무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선생님께 직접 상담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우연히 에듀니티에서 강의를 발견하고 수강했는데
궁금했던 부분들을 잘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48375 새로운 영어 공부 방법으로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뚫렸어요.
ARROW ENGLISH-직무
fl***

그동안 수없이 한국어와 영어의 괴리감 앞에서 한 발자국도 자유롭지 못한 채 갈피를 못 잡고 있던 1인입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고 싶은데 간단한 문장은 외워서라도 어떻게든 더듬더듬 사용했다면 문제는 길게 이어서 자세하게 표현하는 방법 앞에는 거대한 철벽이 높게 둘러져 있었죠.
애로우 잉글리시의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면서 영어가 자연스러워짐을 체험하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강사님들과 에듀니티에 감사함 전합니다.
앞으로 반복해서 내 것이 될 때까지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48374 마을학교 교사의 역할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ps***

지금 학교 안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마을 학교 강사분이 오셔서 학생들과 같이 한주에 2시간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아닌 마을에서 활동하는 활동가가 오셔서 하는 수업이 학생들에게 새롭고 더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규모 학교가 아니고 농어촌 학교가 아니므로 주제에 따라 교육청에 신청하여 동아리 수업으로 하고 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특히 전남 지역의 소규모 농어촌 학교에서는 꼭 필요하고 미래교육에도 필요한 교육의 형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나 또한 꼭 학교 교사가 아닌 마을 활동가나 마을 주민으로서 마을학교에 참여해야 할 경우가 생길 것 같아 때가 되면 열심히 참여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8373 좋은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책은 예전에 읽었었는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훨씬 깊이 있는 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