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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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72 |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m*** | |
매년 글을 읽지 못하는 학생은 만나왔었다. 겁을 먹고 방법을 찾다보니 1년이 가버린 적도 많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의 발달 단계에 나타나는 현상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래도 꾹 참고 기다려 가며 지도했던 것이 다행이었다는 생각도 해 본다. 늦은 아이는 2학년 11월이 되어서야 쓰기가 가능한 아이도 있었다. 그 아이 또한 지금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생이 되어있으리라는 안도의 숨을 쉬게도 해 준다. 배움이 느린 학생 지도에 있어 자신감을 주는 연수였다. 유익한 연수를 해 주신 강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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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71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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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7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g*** | |
지금껏 해왔던 제 수업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담임을 수년간 하면서 한글을 모르고 입학하는 학생들 지도하는 것이 참 힘들었는데 이제 조금 방법을 알겠고, 재미있게 한글을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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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9 | 읽기,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i*** | |
초등학교 2학년을 담임하고 있는 교사로서 코로나19로 어렵게 등교 수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자 해독이 되지 않는 우리 반 학생이 2명이 있어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본 연수를 통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고 지도 방법을 제시한 이번 연수가 2020년 코로나 시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도 방법을 부족한 시간이지만 학생들에게 적용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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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8 | 민주주의를 배우고 경험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ua*** | |
학교에서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배우고 경험하게 하는 활동과 환경이 중요함을 더 느껴지게 하는 연수 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쉽지 않는 내용이지만 교사로서 최선을 다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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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7 | 현실적인 통일교육에 대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자율 |
no*** | |
교실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통일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제시되어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동안 통일교육에서 중요시되었던 일반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의 통일교육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색다르게 느껴졌으며, 이러한 관점의 변화 및 새로운 인식 고취는 지금 상황에서의 현실적인 통일교육을 위해 무엇보다도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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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6 | 왜 학교 민주주의인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e*** | |
학교를 운영하다보면 기존의 형식과 틀에서 탈피하지 못한체 편파적인 운영을 할수가 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서 학교는 반드시 민주주의로 운영되어야 함을 다시한번 체감할 수 있었으며 교직원과 항상 소통하면서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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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5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y*** |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 연수가 우리반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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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4 | 학습부진아들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e*** | |
담임으로서 기초학력 부진아들을 가르치게 되면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모습에 실망하고 지쳐서 결국 아이와 부모를 원망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연수를 듣다보니 그 아이들도 교사 못지않게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에 미안함과 후회가 따릅니다. 글자를 가르치겠다는 생각보다 그 아이들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공감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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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63 | 기초학력 부진아들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e*** | |
기초학력 부진아들을 가르칠 때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도 좀처럼 발전이 없는 모습에 지치고 힘들어서 아이와 부모를 원망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요. 연수를 듣다 보니 그 아이들도 교사 못지않게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글자를 가르치겠다는 생각보다 그 아이를 이해하고, 말을 들어주면서 공감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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