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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530 많은 도움을 받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o***

 교수 부진!

확 와 닿네요.

스스로 듣고 싶어서 집중해서 들은 연수는 처음인 것 같네요. 

많은 것을 반성하며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경험을 공유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4529 교사들의 실질적 수업 나눔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i***

교사들이 실제적으로 수업나눔을 경험하고 실질적 수업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동교과 교사가 없지만 타교과 교사들과 수업나눔을 하며 저의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의 수업은 국영수사과 이외의 음미체 수업 나눔도 보고싶습니다.

34528 수업을 다시 생각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j***

배움이 있는 수업! 학생의 배움이 있는 수업!

교사의 가르침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 속에서 말로 소통하는 수업.

그리하여 학생이 성장하고, 성장이 목적이 되어, 성장이 미래를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수업.

그런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수업이 기법이나 내용의 재구성을 넘어,

철학으로 공유하고, 실천하는 교육공동체의 구성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교육의 변화를 현장에서 이끌어가는 강사 선생님들의 도전하는 경험에 대해 존경을 표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34527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직무 연수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mh***

첫 발령이 난 곳은 도서 지역이라 동교과 선생님이 계시지 않고 전 학년을 저 혼자 가르칩니다.

때문에 교육과정의 재구성에서부터  수업과 평기 그리고 생활기록부 기록에 있어서 모호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45분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발표하고 즐거워하며 배움을 자신있게 받아들이고 도전하기'를 목표로 매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이번 연수의 골자와 저의 수업 신념의 결이 같아서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교육과정의 재구성, 수업, 평가, 기록의 구체적 사례들을 배우고 선배 교사님들의 고민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수의 내용을 방향삼아 남은 학기도 잘 항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4526 한글 지도 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u***

한글을 가르칠 때 자음보다 모음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좋으며 모음은 기본이 되는 천 지 인을 이해하도록 한다.

자음은 제자원리와 조음위치에 따라서 묶어서 지도한다.

한글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임

34525 토론 문화 형성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km***

자유롭고 활발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34524 토론학습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km***

토론학습에 대해서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34523 학급긍정훈육법에 대하여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o***

한 반을 이끌어가는 경험이 없어서 신규교사로서 사실 고충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강압적이고 단호하기만 한 교사이기도 하고 어쩔 땐 너무 친절한 것에만 신경을 써서 무슨 상황이 있다면 진행이 되지 않아 다른 학생들이 피해를보는 경우도 발생하여 고민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받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상황, 교사, 학생을 모두 존중하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는 방법이였습니다. 또한, 학급회의 진행 과정을 실제 사례를 관찰함으로써 민주적이면서도 그 의의와 중심을 잃지 않는 회의가 진행되기 위해서 교사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어 너무 보람찬 연수였습니다.  

34522 연수를 마치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i***

학급을 이끌어나가며 긍정훈육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실제로 반을 이끌어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많은 사례들을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4521 소통 속에서 크는 교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o***

신규 담임으로서 항상 스스로가 부족하지는 않을지, 아이들을 일관성있게 대하고 있는지 등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담임은 어디까지 개입을 해야하며, 교실 내에서 발생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기준이 모호하던 찰나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뿐만 아니라 담임으로서의 생활지도에서도 초보였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아낌없는 자료로 덕분에 POD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