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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910 공감의 중요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d***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할 때 무조건 자기잘못을 인정못하는 아이와 마주할때 감정이 먼저 올라올때가 있었는데 먼저 인정해 주는것이 중요하다는 또다시 느낀 것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6909 연수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i***

연수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36908 직무연수에 적합함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s***

학교 현장에서 생활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연수가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연식이 되어가는지 자꾸 들어도 기억력이 쇠퇴하는 듯하여 자신이 안타까워요.

도교육청에서 바람직한 연수를 개설하여 모든 선생님들이 수강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얼마남지 않은 학교생활이지만 요긴할 것 같군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907 좋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i***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6906 멋진 힐링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my***

선배 선생님으로부터 평화연수원 힐링연수는 무조건 수강하라는 조언을 듣고 한번의 수강신청 실패 후 어렵게 재신청해서 연수를 듣게 되었다. 코로나로 모두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이어서 번아웃이라는 표현도 내뱉기 어려운 중에 다소 다급하게 온라인으로 수강했다. 오프라인으로 여유를 갖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퇴근후 저녁시간과 주말에도 핸드폰으로 강의에 빠져들었던 강의였다.

36905 민주시민은 민주적인 교육 체득으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a***

학교현장은 수많은 교육 이론과 경험이 들어와 어제와 오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변화하는 사회와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고전적인 가치와 명분으로 좀처럼 자리를 되돌아 보지 않으려 한다.

그동안 관행적 관습적으로 행해왔던 교육방법들이 사유없이 학생들의 의식에 주입되었다.

학생시절부터 사람으로서 존엄을 배우고 실행하는 기반 마련이 더디어서 우리에겐 아쉬운 현장으로 있어왔으나,

이제는 학생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연령대에 맞게 행복을 누리고 사람으로서 존엄을 침범당하지 않는 삶은 절대적인 가치가 되어있다.

늦어서는 안된다. 즉시 실행하여 그들의 삶에 희망과 기쁨이 함께 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한 방법을 일깨워주고 도움을 준 금번 연수에 감사드린다.

36904 관계 맺음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si***

학교에서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아온지 꽤많은 시간이 지났고 오늘도 역시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성찰해보면 모든 것이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들이 많아요.

동료교사, 관리자, 학생, 학부모들과의 관계 맺기가 적절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 좌절하고 원망하고 낙담하다 다시 추스르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교사이기에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어야하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사실 이 좋은 수업도 관계 맺음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관계 맺음이 잘 될 때 수업도 교사의 성장도 치유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갈수록 강해집니다.

그래서.... 관계 맺음에 대한 연수가 더 강화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찬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교사로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나아가 교사로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36903 유익한 연수 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wl***

잘 들었습니다

36902 연수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s***

힐링 연수라고 해서 어떨까라고 신청하긴 했었는데 참 잘했다싶습니다. 모두가 교사라면 고민하는 부분이 같았고, 해결책을 주기보단 더 생각하게 만든 연수임에도 도움이 많이 된 연수라고 말 할수 있었습니다. 거의 연수의 마무리에 들어가면서 내가 했던 고민들....그리고 너무 안일하게 학교생활을 했구나 싶어서 자책이 되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28년전 처음 교사가 되었을때 학교 여기저기에 제 이름이 박혀 있을때의 감동.....아이들이 첫 스승의날 수업 시간에 불러주었던 노래, 제 수업을 들으며 수학 성적이 바닥이었던 아이가 수학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실행했던 일들이 떠오르며 감개무량하기도 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요새들어 아이들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습니다. 그건 아마도 제가 학교에 남을 수 있는 이유가 되겠죠? 힐링 연수 끝까지 다 듣고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나누는 교사로서 부끄럼없이 생활하도록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36901 힐링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mo***

교사로서 10년 넘게 살면서... 자신을 되돌아 볼 여유 없이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학교라는 곳이 직장 그 이상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었어요..

매일 업무에 치어서, 그저 월급받기 위해서 일 하는 곳이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내가 교사라는 것... 학생들이 있다는 것.. 동료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 속에 큰 울림을 주는 좋은 연수였어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