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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274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g***

초등학교에 근무하다보니까 학교부적응이 한글미해득과도 관련이 있어서 이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상황별로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37273 활동적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m***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지식이 아닌 활용 능력을 기르라고 하지만 내가 받아온 교육의 시간, 내가 해온 교육의 시간들이 자꾸 발목을 잡는다. 개념을 모르고서도 괜찮을까? 개념을 이해해야지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37272 아이들과 교재를 어떻게 만나게 할 것인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m***

나의 수업에서 아이들은 늘 교재와 만남에서 그치고 말았다. 아이들의 사고를 활성화한다며 '왜'라는 질문으로 몰아부쳤다. 

아이들이 '어떻게'라는 생각으로 교재를 탐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37271 연수를 마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배움을 중심으로하는 수업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은 얼마전부터 나의 관심사였고 이번 연수를 통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배움중심 수업만이 아이들에게 내면화될 수 있다는 것은 수업을 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시간이 있었고 연수에서 소개된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사례와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을 못한지 너무 오래되었다. 온라인으로 배움중심 수업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이제 시대가 변한만큼 온라인수업에 필요한 수업디자인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다.

37270 이동진 능가하는 훈남 차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ka***

요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뒤늦게 생겨서 이 연수를 통해 엄선된? 다양한 영화들을 접해보고 싶었습니다. 최신작이나 예술영화가 많지 않은 점은 아쉬웠으나, 소개해주시는 영화들의 내용이나 짧은 화면으로 편집된 영상들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리고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반가운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Oldest is Goodest'라는 말이 떠올랐고요. 또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차승민샘이 영화평론가 이동진 못지 않은 훈남으로 멋있게 변해가는 마술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20년 경력이 쌓이면서 아이들을 위하는 교육자로서의 열정이 식지 않고 꾸준하게 교사의 일상을 꾸려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영화에 대한 내용 못지 않게 오히려 교사로서의 태도를 돌아보게 해주는 값진 선물을 받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소개받은 영화들을 시간내서 즐감하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애써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37269 그림책의 재미를 알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ta***

그동안 읽었던 똑같은 그림책들을 어쩌면 그렇게 다양하고 깊이있게 해석을 하실 수 있는지, 역시 무엇을 읽는지 보다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인생관이나 가치관들이 녹아 있는 그림책에 대한 해석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아.. 저렇게 바라보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구나!'  같은 공감을 즐거웠고 예전보다 그림책을 바라보는 눈이 더 넓어진 것 같습니다.

37268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o***

회복적 정의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교육이라서 전부터 듣고 싶었습니다.

 

먼저, 가-피해 상황에서, 피해를 회복하는 게 온전한 회복이라는 회복적 정의의 가치, 방향성에 공감합니다.

학급 포함 우리들의 공동체가 회복되는데 중요하고 필요한 가치이고, 제가 이 연수후 이 서클을 잘 활용하지 못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갈등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입장의 회복에 중심을 두고 갈등상황을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비폭력대화에 대해서는 기본 이해가 있었는데, 다시금 리마인드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서클은 사전의 준비도 많고, 진행자가 서클의 운영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공감하고 질문하는 측면에서... 많은 훈련이 필요할 듯 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간과 에너지도 많이 들구요.

그런데 또 그만큼... 어떤 갈등상황에서... 그것을 서로 용납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다시금 갈등을 공동체의 전환의 계기, 부족한 것을 잘 채워가는 계기로 삼는 데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느리지만 의미있게 ...

 

조금 더 배워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37267 교사와 학생이 지치지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m***

교사와 학생이 지치지않는 독서교육을 시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한 학기에 1권분량, 목표량을 크게 잡지않을것, 교사와 학생이 지치지않기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지않고 정규시간에 책을 읽힐것, 평가횟수를 줄일것 등을 알게되었고 독서교육에 대해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선생님들로부터 많은 다양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7266 법륜 스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저를 만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e***

법륜 스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저를 만납니다. 내 안에 있는 희노애락의 감정과 타인에게도 있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인정하고 고요하게 다가서며 꾸준히 할 수 있다는 말씀을 적용해서 나가고 싶습니다.

37265 우리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gp***

자연스럽게 사용하던 언어습관을 돌아보고

글쓰기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