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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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90 | 문해력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j*** | |
문해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교사들에게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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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9 |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 일체화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o*** | |
선생님들의 수업고민에 대한 이야기가 저의 고민과 매우 일치하였습니다. 주변 선생님들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진솔한 고민이 매우 가깝게 느껴졌고 현장의 고민들이 잠시나마 해결의 실마리가 보여서 좋았습니다.용기내어 수업의 변화를 시도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계획했던 방법대로 수업은 진행하지 못하고 있고 이 위기가 어떻게 변화될 지는 모르지만 나름 기회의 시간으로 갖고 여러 시도를 위해 준비해보겠습니다. 이런 연수를 만들어주신 여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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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8 | [RE]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i*** | |
미개척 분야에대한 새로운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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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7 | 의미있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w*** | |
많은 것을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직생활을 하면서 고민하고 상처받았던 부분들에 대해 공감받고 현명함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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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6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a*** | |
세상의 모든 것은 상호의존적이다. 어떤 경우는 다른 존재가 전제가 되어야 존재할 수 있기도 하다. 교사가 바로 그렇다. 배우려는 사람이 없다면 가르치는 사람도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항상 교사로서의 나의 존재를 가능케 하는 학생들을 고맙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대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현실이 이런 마음자세만으로 부드럽게 굴러가지를 않는다. 학생은 모두 다르며 때론 부모의 욕망이 투영된 존재이기도 하다. 무기력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학생이 있고 주변 친구들을 자기를 위한 디딤돌 정도로 생각하는 학생도 있다. 학생이 자란 환경은 다 다르다. 교무실로 내려오면 교실은 저만치 멀어진다. 학교 전체가 수업보다는 학사행정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존재의 괴리는 쏟아붓는 에너지와 자기효용성의 괴리로 직결된다. 학습에서 동기가 중요한 만큼 교사도 가르침의 동기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직업적 의무에서 가르침이 시작, 진행되고 있음을 발견하기도 한다. 서서히 지쳐간다. 그래서 이번 연수가 필요했다. 선한 마음만으로는 좋은 교실을 만들 수 없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들을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 다양한 유형에 대해 학습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교사의 상처와 번아웃에 대해 다룬 것도 좋았다. 다만, 강의 구성이나 편집이 구시대적이다. 교사의 하루 일상을 카메라로 담아서 수업을 구성한 의도는 알겠으나 직관적이지 않고 30강이나 반복되다보니 오히려 학습 의욕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 부분은 수정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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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5 | 쌍방향 줌을 통한 원격수업을 하며 아이들과 간식타임을 갖기도...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wi*** | |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교실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처음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지금은 나름 중심을 잡고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접하게 된 교육력 회복 원격연수는 내 마음에 여유를 갖게하고 지금의 너의 모습이 괜찮다는 많은 위로의 메세지를 받는 기회가 되었다. 교육은 눈 앞에 보여지는 성과보다는 아이들의 변화무쌍한 성장을 지지해주고 보듬어주며 지켜봐주고 위로해주는 과정인것 같다. 그 중심에 교사가 있는 것이고 오늘은 아이들과 줌 수업을 하며 간식 타임을 가졌다 각자 집에서 준비한 옥수수, 과자, 음료를 화면에 보이며 먹고 대화를 나누며 건배?도 장난스럽게 해 보았다. 내 마음의 여유를 찾아준 교육력 회복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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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4 |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ok*** | |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해 줄때 소통이 원활하게 되어 신뢰감이 쌓여 감을 알면서도 연습이 부족하여 잘 못하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하여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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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3 | 교사의 삶 전반을 짚어주고 위로해주며 격려해주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h*** | |
이번 연수에서는 교사로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짚어주고 그 문제들을 기존과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해줘서 좋았습니다. 문제 상황에 매몰돼 있지 않고, 객관적이면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게 참 중요하단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다른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겪은 문제가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고 또 모두 내가 책임져야만 했던 문제도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고 따뜻한 격려를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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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2 | 나를 돌아보고 나를 토닥일 수 있었던 시간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z0*** | |
2020 1학기는 코로나19로 인해 한학기 내내 정신없이 바빴다. 2학기를 준비하면서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였다. 큰 기대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는데 듣을수록 마음 속 무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사람'과 '관계', '소통'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진솔한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마음이 열려야 무엇이든 가능하기에 앞으로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고 함께 나누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동료 선생님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는 교사이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기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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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1 | 무기력해지는 요즘,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ks*** | |
연수를 희망하는 선생님들도 많고, 여러 가지 후기글이나 영상 속 나눔의 내용을 보니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위로도 되고 공감도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치고 무기력해지는 요즘 이번 연수를 통해서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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