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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884 회복적 서클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h***

회복적 서클 연수를 통하여 아이들에 대한 접근을 얼마나 응보적인 접근 방법으로 하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화와 경청하는 방법과 나의 욕구를 찾는 것, 상대방의 욕구를 찾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9883 막막하던 참에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듣고 방향을 찾아봅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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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관련 공문을 받고 막막하던 참에 금준경 님의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만나게 되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핵심을 짚어 차분하게 들려주시는 강의 참 좋았습니다. 

특히 14강 교사 학생들을 위한 실천가이드는 코로나 상황에서 교사 뿐 아니라 학생들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숙제를 안고 마지막 강의를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39882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연수를 듣고...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ji***

교육청에서 미디어리터러시나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한 공문이 오면 개념정리 뿐만아니라 교과와 연계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제가 가르치는 교과에서도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강사님이 차분한 설명과 구체적인 예시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학교상황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 알 수 없지만 디지털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올 해 한 번은 수업시간에 적용을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9881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a***

작년 한 해 담임교사로서 힘들었습니다.

또 다시 반을 맡은 상황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고 싶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나아갈 방향을 찾은 것 같고

신학기를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된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39880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는 선물이다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k***

참신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는 연수였다. 교사로서의 부담감과 무기력을 내려놓고 본질을 생각하게 만들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내 수업의 주제의식과 신념을 생각하게 되었다. 힘을 얻을 수 있는 선물같은 연수! 김태현선생님과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39879 내용이 참 좋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내용이 참 좋습니다.

39878 유익한 연수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ki***

역사가 어렵고 지루할 것 같았으나 이 연수에서 활동지를 제공해서 학생들과 함께 유익하게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9877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준 연수
[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o***

교사간에 서로 얘기하기조차 약간은 힘든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식을 다양하게 제시해주셔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39876 스님의 말씀 들으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s***

교직은 항상 마음의 부담을 갖게 하고

사회의 요구에 부담느끼게 되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39875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u***

연수를 듣고 일단 반성부터 하였다. 너무 훌륭하고 수업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였다. 곧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이번 연수를 듣게 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네 분 선생님들의 수업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은 없었는지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연결되는 관계만들기는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담임으로서, 교과담당자로서 모두 필요한 원리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학생들과 친밀한 관계형성하기를 이번 학기 목표로 삼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