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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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4 | 유익한 배움의 시간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on*** | |
여러가지 온라인 툴과 여러 수업 예시들을 살펴보며 좋은 블렌디드 러닝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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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3 |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b*** | |
저 역시 국어교사라서, 연수 중에 나온 많은 시들과 노래들이 너무나도 와닿았습니다. 수업의 본질이 나의 삶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많이 공감했고, 결국 교사로서 내 삶부터 제대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사 역시 흔들리고, 젖으며 피어나는 꽃이니까요. 연수 구성이 특이해서 재미도 있었고 부담없이 들을 수 있으면서도 무언가 심지에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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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2 |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i*** | |
연수를 들으며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담등을 듣다보니 '나는 어떻게 수업을 하고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반성도 많이하고 고칠점도 많이 찾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실행에 옮겨 실재 저의 행동과 수업을 변화시켜야 하겠지요. 물론 강의 내용이 정답이어서 모든 행동을 그렇게 고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닙니다. 처한 상황과 아이들이 다르기에 그 모든것을 판단해 적절한방법을 찾아 적용할수 있는 실력을 길러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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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1 | 수업시간에 독서활용 방법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a*** | |
독서를 수업에 어떻게 활용하며 평가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많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처음부터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말고 쉬운것부터 하나씩 해야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원격수업을 실시하게 되었고 비대면 수업에서는 독서활용수업을 어떻게 진행할 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독서활용방법을 응용해 나만의 방법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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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0 | 교실에서 소외된 교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i*** | |
언제부터인가 교실에서 소외된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과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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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09 | 그래서 내일은 반복되지 않는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d*** | |
감성에 머문 콘서트..힘들죠?? 힘내세요~~ 시를 읽고, 음악을 틀고, 그림을 본다. 그래서 힘든 지금을 잠시 잊으라 한다. 현실을 잠시 벗어나라 한다. 그런데 그 '잠깐의 벗어남'이 어떤 가치가 있나?? 내일은 그 상황이 달라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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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08 | 너무 좋은 강의....하지만 너무 후진 시험문제..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a*** | |
연수를 듣는 과정에서 너무 맣이 배우고 기뻤습니다. 많은 것을 성찰하게 되었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네요. 다만, 시험 문제는 흔히 하는 말로 '좀 후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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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07 | 연수후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i*** | |
아이들과 함께 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행복했을 것 같았습니다. 여행을 할 수 없는 코로나 시국에 다양한 정보와 학습방법들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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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06 | 연수후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i*** | |
아이들과 함께 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행복했을 것 같았습니다. 여행을 할 수 없는 코로나 시국에 다양한 정보와 학습방법들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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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05 | 게임화 전략에 대한 이해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qw*** | |
학습에 게임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으로 인식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 우리가 게임하는 것 처럼 몰입하고 희열을 느낄 수 있다면 그 배움이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통한 배움, 여기서 방점은 게임이 아니라 배움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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