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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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6 | 감사합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je*** | |
더 일찍 못들어서 아쉬운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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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5 | 교사 실재감의 중요성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k*** | |
올해 저학년을 맡아서 아이들이 매일 등교하고 있지만 갑작스런 상황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을 경우를 생각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대면 수업에서도 아이들이 교사의 실재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먼저는 아이들과 친밀한 관계를 잘 형성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의 수업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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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4 | 나를 돌아보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교육 혁신과 관련한 연수를 찾다가, 혁신보다 힐링, 또는 나를 성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름 방학에 들으려고 했는데 신청 기간을 놓쳤다가 다시 가을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교무부장으로 있으면서 무기력에도 빠지고 매너리즘에도 빠지고 더더욱 가을을 타면서 듣는 연수라 깊이 가라앉았다가 다시 가볍게 떠오르기를 반복한 연수였습니다. 김태현 선생님과 같이 국어 교사라 공감하는 부분도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매번 준비하신 시와 그림에 무뎌졌던 국어 교사의 감성도 많이 되살아난 것도 같네요. 무엇보다 저는 '주제의식', '신념'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나름 '신념'을 가진 '주제의식'이 있는 수업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국어교사모임이라는 공동체를 벗어난 2년 동안 교무부장이라는 업무 속에 나의 '주제'와 '신념'이 많이 무뎌졌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연수 내용을 찬찬히 되돌아보며 지는 해가 아름답게 빛나듯, 연수의 알맹이를 다시 잘 갈무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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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3 |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시각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9*** | |
이 연수를 들어보니, 부적응 학생들의 내면은 무기력의 결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퇴임을 하고 기간제 교사로 담임을 맡게 되어 평가로부터, 업무로부터 좀 자유하게 되어 학생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시각으로 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고 문제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해 주셔서 유익했습니다. 이런 연수를 진작에 들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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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2 |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시각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9*** | |
이 연수를 들어보니, 부적응 학생들의 내면은 무기력의 결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퇴임을 하고 기간제 교사로 담임을 맡게 되어 평가로부터, 업무로부터 좀 자유하게 되어 학생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시각으로 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고 문제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해 주셔서 유익했습니다. 이런 연수를 진작에 들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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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1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zi*** |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과목과 전혀 무관할 것이라 여겼던 독서교육을 실제로 적용하여 수업하시는 분의 사례를 보고 참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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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30 | 서로를 알아가는 시 수업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o*** | |
학생 시절에는 시의 매력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사회적 경험이 켜켜이 쌓이면서 힘들었던 순간 만났던 짧은 시 한 구절이 큰 위로가 되었고, 시의 매력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어쩜 이렇게 짧은 글이 마음 깊이 파고들수 있을까? 하며 시를 알고 배워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시 수업은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서로 어색한 순간에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얼었던 분위기를 깨듯이, 시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어색한 만남을 따뜻한 만남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이 놀라웠습니다. 서로의 파트너가 되어 파트너에게 어울리는 시 구절을 찾아 읊어주는 것, 그리고 그 이유를 알려주는 것 잠시라도 상대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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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29 | 즐거웠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du*** | |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직생활동안 즐겁게 학생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계기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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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28 | 감사합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in*** | |
참으로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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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27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no*** | |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글에 대한 생각들이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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