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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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고맙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wt*** | |
아이들과 소통하지 못하면서 항상 강압적으로만 학급을 운영하다 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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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내 마음을 돌아보며 다시 다지는 강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i*** | |
수업에 대해 교실에 대해 다시 근원부터 돌아보고 나의 마음 상태를 정검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강의였습니다. 매 강의를 들으며 이것은 아이들에게 한번 해봐야겠다던가 우리 반 아이를 떠올리며 이 아이에게 내 문제점이 무엇인지 성찰해볼 수 있었습니다. 근본적인 철학부터 살피면서 교실 아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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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동료교사에게 권하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i*** | |
수 많은 연수를 온라인상, 오프라인상에서 받았지만 그 어느 연수보다 학생상담지도와 관련하여 학술적으로 임상적으로 생생하게 와 닿은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늘 같은 내용으로 이럴 땐 이렇게 하는 연수가 이론적으로 학생들의 심리를 이해하면서 행해지기에 그 감동이 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1,2강 들을 때만해도 여느 다른 연수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 다녀와서 강의를 들으려 해도 힘들었거든요. 시간도 부족하고.. 하지만 강의가 점점 깊이를 더해가며 어느 한 강의도 빼 놓을 수 없고 빠질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적게는 2강, 많게는 4강씩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듣게 되었지요. 늘 궁금해 하고 부족했던 부분 (제가 지니고 있었던 일상적인 학생 상담의) 다음 단계를 제시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들으려고 합니다. 심층 연수가 있으리라 생각되며 기대합니다. 김현수 선생님! 수고 많으셨구요 늘 건강하세요.. 에듀니티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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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내가 치유받은 연수였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s*** | |
학교 현장을 꿰뚫어보면서 구체적이고 쉽고 현실적인 강의를 통해 교사로 살면서 알게 모르게 쌓인 스트레스와 매너리즘을 강의 받는 동안 치유받은 느낌이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 기대되고 혹, 불편함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 같다. 이 느낌과 태도가 오래 지속되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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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같은 학교 선생님께 전체 메세지 보냈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j*** | |
너무 좋은 연수라 혼자만 듣고 말기에 아까웠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 꼭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적극 권할 수 있는 연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전체 교직원에게 메세지를 보낼 만큼 자신있게 권해도 될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교사로서 나의 행동 수정에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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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도전장을 내손에 쥐어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
gh*** | |
교사가 된지 20년이 되어 이젠 부장교사가 되었습니다. 학교의 전체적 행사를 내다보는 부장 교사가 되다보니 수업 보다는 학교 행사를 우선 순위에 둔 나의 모습이 거울에 비추어집니다. 그러던 중 연수의 제목이 마음에 들고 단체로 하면 싸게 해준다는 말에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맨처음 강의부터 마지막까지 차근차근 유익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변해야 학교가 변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말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 학교 현장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질 높은, 학생들 모두를 존중하는 수업을 해야 한다는 도전장을 쥐고 연수를 마침니다. 도전에 승리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먼저 고민하고 실천하신 선배 교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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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 나에게 설렘을 남겨준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32*** | |
나름대로 컴퓨터에 대해 평균실력은 된다, 아니 살짝 이 이상은 된다 자만했던 제 모습을 제대로 반성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일단 ICT라는 문구보다 "통하는"이라는 문구가 완전 맘에 들어 신청한 연수였는데, 정말 제대로 "통하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어보니 감동이 절로 밀려오네요. 아이들과의 래포형성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뭔가 아쉽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이 연수를 통해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많이 배웠지만, 강의하시는 쌤들의 예를 통해 배운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진정한 잠재적 교육과정이 이런 것이겠지요? 강의하시는 분들이 현직에 계시는 쌤들인 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오류가 여러 번 발견된 아쉬움도 있고, 충분히 연습해서 숙지할만큼의 시간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기왕이면 유료이더라도 연수자료도 책자로 있었으면 했지요. 이런 여러 가지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이 연수는 저에게 참 많은 셀렘을 안겨주었습니다. 그 동안 허접한 실력으로 만들어낸 학급앨범이며 학급 문집, 늘 마음으로만 꿈꾸었던 종례일보, 나의 능력에는 한참 멀었다 생각했던 동영상 편집, 사운드만 저장하기 등등.. 제가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 또 그런 것들을 함께 해 나갈 새로운 아이들,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면서 뿌듯해하고 기뻐할 아이들과 저의 모습을 떠올려보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너무나 빡빡한 학교생활에서 쫒기듯 연수를 들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연수에 집중하고 있던 그 시간만큼은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연수원" - 사실 저는 이 이름이 더 좋은데 말이죠.. 곧 또 다시 함께 하겠습니다. 이 곳에서 저를 설레게 하는 제목의 강좌들이 아직 여러 개 남아있으니까 말이죠^^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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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듣고 싶은 강의였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r*** | |
기존의 원격연수들은 제대로 강의를 다 듣지 않고 드래그(?)해서 마친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강의는 한 강좌도 빠뜨리지 않고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매 강의마다 동감하면서 혼자 웃으면서 강의를 듣고 있어요...^^ 제가 쉬는 시간에 이 강의를 듣고 있다가 혼자 막 웃고 있으면 옆에 동료 선생님이 무슨 강의인데 그렇게 재미있게 듣냐고 물으시네요... 교육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조언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실천해보려는 노력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며칠전에 받았던 현장 연수에서 강사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요즘 선생님들이 변해야된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많은 연수를 받는데 그 연수를 받는 것으로 끝나버린다고 하셔서 순간 뜨끔했었어요... 이 연수를 잘 되새기면서 앞으로 하나라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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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지금의 나에게 딱!인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연수를 듣는 내내 레슬링 선수와 같은 싸움으로 아이들 하나하나와 경기를 치르고 있는 지치고 상처 투성이의 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연수 신청을 하고 마치는 오늘까지 아주 작지만 변화된 우리 교실 분위기를 오늘은 한껏 맛보았습니다. 무덤에서 살아나고 있는, 아이들의 "안녕히 계세요!"라는 따뜻한 인사가 내 귓가에 맴돌고 그 마음이 전해져 옴을 느끼게 나를 변화시켜준 참 고마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남은 2학기가 덕분에 힘들지 만은 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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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o*** | |
내가 들었던 연수 중에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늘 아이들 탓만 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몰라주었던 제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들을 좀더 열린 마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단체 수강을 하였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해주신 김현수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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