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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2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u***

경력이 10년을 넘어서면서 너무 쉽게 아이들을 만난 것 같습니다. 좀더 공부하고, 고민하고, 시도해 보아야 했던 것을 놓치고 말았네요.
가장 아쉬웠던 것이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였나 봅니다.
나와 함께 했던 아이들을 떠 올려 보고, 지금의 아이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아울러 나의 학창시절도 돌아봅니다.
고민하고,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연수를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고,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51 실용적인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je***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인터넷활용 컴퓨터 기능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번 실행하고 활용해 보아야 진짜 제 지식이 될 수 있겠지요? 좋은 강의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0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o***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고, 배우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라는 루이 아라공의 시구를 아이들에게 자주 이야기 하곤 합니다. 9년차 교사로서 아직은 미숙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신'이라 불리고픈 제 욕심이 그동안 저를 많이 지치게 만들었고, 이는 아이들, 학교, 교육정책에 대한 불평과 불만으로만 가득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허나 연수를 통해서 다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깨달았고, 아이들이 힘든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연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저희 반 아주 미운 아이들이 여럿 있습니다. 연수를 들어 보니 제가 '희망 철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게 되었기에 아이들은 더 빗나가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해하기가 힘든 건 어디까지 문제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입니다. 정말 인간적으로 못된 아이는 아닐까하는 생각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만은 연수를 통해 제 자신을 낮출 수 있었고,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대전이라는 지역적 한계가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방학을 이용해 현장에서 직접 현수를 듣고 싶은 소망이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249 교실 현장에서 대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접근법!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o***

학교에서 왠지 불편한 느낌이 강한 날이면 여지 없이 있었던 학생 또는 동료 교사와의 갈등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차분하고 따뜻하게 알려 주셨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의 응어리가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교사들 간의 격려와 지지가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새삼 깨닫고 갑니다.
248 짜임새 있고 내용이 풍부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so***

30차시에 해당하는 연수라고 하기엔 내용도 다양했으며 제대로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도 풍부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 활용 수업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도움도 많이 받았으나 학기 중 업무 틈틈히 연수를 제대로 소화하기가 힘들기도 했다. 다행히 복습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 그 시간을 잘 활용할 계획이다. 좋은 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247 학습 현황 등 강의 관리 부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su***

-학습 진도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음
-한 강의가 20컷 이상으로 나누어졌을 경우 도중에 수강이 중단된 경우 다음 강의부터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었으면 함
-내용이 구체적이기보다는 관련 교사들의 구술에 의존하는 것이 많아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한 감이 있음
-수정을 요청했을 경우 바로 시정되지 않음
-그냥 시간을 떼우기 위한 화면 구성도 눈에 띰

실제 각 학교에서 교육현장을 변화시키는데 노력한 교사들의 땀흘린 모습을 전달하기보다 학교를 변화시키기까지 봉착했던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이 아쉬움
246 김현수 샘을 직접 뵙고 대화하고픈 생각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i***

들 정도로 인상깊은 연수였습니다. 저 자신도 치유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제 스스로 이겨내려 하고 있는데 어느 땐 세상 인심이 더 이상 봐주지 않는다고 생각들때, 역시 혼자구나하는 생각이 늘 따라다니는 저에겐 이번 연수는 샘물처럼 갈증을 잠시라도 잊게 해 주었습니다. 직전에 김창오샘의 연수를 들어서 인지 더욱 이해가 잘 되고 두 분 모두 훌륭한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좋은 인연이엇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수샘은 정신과 의사샘인데도 교직사회를 교사의 심리를 거울처럼 비쳐주시니 때론 부끄럽기도 하고, 다시 잘 해보자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연수들이 대체로 지루하고 처음 의도와는 달리 그냥 클릭만 하다가 종이 영수증 받는 걸로 위안받았다면 이번 연수는 하나 하나 구구절절 좋은 내용이어서 다시 꼭 복습도 해야 겠다 생각합니다. 그동안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연수 들은 것이 귀만 좋지 않고 저의 행동과 생각 변화로 될 수 있도록 끝임없는 도전과 노력도 해야 겟지요, 감사합니다. 꾸벅..
245 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st***

서길원 선생님의 혜안이나
전국 어디에서나 진정한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분들이
차~ 암 많으시다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건이 지배적으로 작용,
사례가 거의 다 중학교인 것이 한계였습니댜.
더구나 볼수록
시도하는 분야나 방법들이 거의 비슷하지...싶은.

변화 역시
시간에 유연성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인가...고개가 꺾였습니다.
꽉 짜여진 일정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로서의 비애가 새삼
몰려든 연수였습니다.

그렇지만
훌륭한 분들이 전국 곳곳에 계심을 통해
또 몇가지 아이템들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새로운 연수
감사합니다.
244 허겁지겁..연수를 마치며 BUT 끝이 아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h***

무엇보다도 '김현수 선생님'이라는 분을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아마 앞으로 계속 선생님의 연수를 찾아다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여년 교직 생활을 하며 느꼈던 마음속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바로 옆에서 친구가 들려주듯이 깔끔하게 정리 정돈해 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진심어린 말씀 감사드립니다.
243 교사로서 나를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교사로서 나를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왜 저 아이는 저럴까? 라고 생각을 하게 하는 우리반 아이가 있었는데 다 이해하게 되고 교사로서 측은지심으로 바라보게 되고 아이의 상황과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니 마음속으로 저도 여유롭게 행복하게 되네요. 저에게 교사로서 희망과 여유, 나를 치유하게 된 행복을 가져다 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