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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4 연수후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자율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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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같은 목표를 향하여 가는 다른 학교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eu***

모든 학생의 배움이 일어나도록 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라는 같은 목표를 항해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는 다른 학교의 실제 모습을 보면서 현재의 우리 학교와 어떻게 다른지,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을 때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학교와 다른 특별한 교육과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32 원격은 역시 에주니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me***

실속있는 강의에 사또교수님이 한몫 하십니다.
손우정교수님의 숙련된 강의도 눈에 띕니다.
계속적인 연수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331 최고의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자율
my***

지금까지 받은 온, 오프라인 연수 중에 가장 좋은연수였습니다.

그동안 '내가 왜 힘들었던가?, 행복하지 못했던가?'를 알게 해 주었고 내가 받아온 상처를 치유 받았습니다.

조금더 행복한 교사로 살 수 있을 겁니다.

더많은 행복을 나눠주는 교사로 살 수도 있을 겁니다.

주변에 이 연수를 추천 중입니다. ^^
330 학교 구성원들이 행복한 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go***

혁신학교의 모든 가치는 학생의 행복에 있다. 그래서 학생이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하고 교사들이 행복하다.

329 실속 연수 입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dd***

경력 3년 차에 접어는 젊은 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필요한 주제만 뽑아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 하시는 선생님의 살아있는 노하우가 전수되는 것 같아, 앞으로 주변 선생님들께 많이 권유해야 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328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i***

교직생활이 어느덧 10년이 넘고 보니
처음에 가졌던 열정이 사라지고, 뭔가 허전한 마음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점점 교사인 제 자신이 어쩔 수 없는 아이들이 늘어감에 따라 지쳤구요.

그러다 보니 나는 즐거운 일을 하고 있는 걸까?, 마음이 뛰는 일을 하고 있나?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알 수 있게 되었고,
제가 힘들어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천하는 일이 남긴 했지만,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종종 힘들어지면 복습하면서 힘을 얻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27 1강을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ya***

설명식으로 화면이 넘어가는 보통의 원격연수와는 달리 동영상을 통한 교수님의 직강이 좋았습니다.
326 진정 기다려왔던, 바로 그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h***

어지간해선 연수 듣고 '참 좋았어.'란 말을 하신 적이 없던 학년부장님이 꽤 만족스러워했던 연수라, '대체 어떤 것이길래..' 하는 궁금증과 추상적이고 막연하게 문제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여타의 연수들과는 다를 것 같다는 기대를 안고 신청을 했습니다.
과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수네요..
아이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고, 아이들과의 사이에서 수없이 반복됐던 관계 실패의 패턴을 이제야말로 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됐어요.
고맙습니다~~~
325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할 수 있었던 연수입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e***

김현수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듣고 있었습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참여하면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추천해 주시던 선생님께서 에듀니티에서 진행되는 원격연수를 들으시면서 다시 한 번 추천해 주셔서 듣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연수를 들으면서, 주변 선생님들께 권하여서 지금 또 다른 동료 선생님께서는 이 연수를 듣고 계십니다.
교사 자신,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모습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원평가 결과로 인해 상처를 많이 받고 있던 저에게는 특히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준 고마운 연수입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연수를 통해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더 많이 얻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