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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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a*** | |
연수를 통해 알게 된 것도 많고, 저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말한마디에 참 많은 것들이 좌지우지 될 수 있는데 저도 잘 못하고 주변사람들도 참 많이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배웠으니 먼저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노력하다보면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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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상처받는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o*** | |
방학하기 전부터 이유 없이 우울하고, 학교에 가기 싫고, 지치고, 짜증나는 날이 반복되다가 '이젠 교직을 떠날 때가 되었나보다....'라는 생각에까지 이르게 되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방학 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쓸 데 없는 생각이 많아져 더 우울해질 것 같다는 걱정에, 뭔가를 배운다기 보다는 그냥 '내 마음을 좀 어루만져 줄 만한 연수가 없을까?' 하고 찾다가 만나게 된 연수! 처음엔 평소에 알고 있던 내용이 많이 나와서 교사로서의 바른 마음가짐을 일깨워 주는 연수라는 생각에 살짝 실망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부담은 없으니까 끝까지 듣자고 생각하고 열심히 들었는데,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우울한 아이들(비전형적인 우울증)과 관련된 내용도 새로왔고, 그 뒤에 이어지는 상처받는 교사와 관련된 강의를 들으면서부터는 점차 내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나 많이 지쳐 있었고, 학교에서 점차 마음이 멀어져가고 있던 나였는데, 만약 여름방학 동안 이 연수를 듣지 않았으면 지금쯤 교직을 떠날 궁리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 연수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저같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들께도 많이 권해 드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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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나를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m*** | |
2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교사생활을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하지만 요 몇년간 매일매일 교실에서 느끼는 감정은 좌절과 무력감일 때가 많았다. 이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교사에게 실패가 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학생이 배움에 대해서 실패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매번의 수업에서 내가 의도한 만큼의 학생 반응이 나오지 않을 때, 뒷꼭지가 가려워지는 수업을 할 때 실패를 경험하지만 그 원인을 아이들 탓으로 돌린 적이 많았고, 그런 아이들이 원망스러울 때도 많았다. 연수를 들으며 이런 내자신이 부끄러웠지만 이 아이들에 대한 관점을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라 생각하니 다른 한 편으로 기뻤다. 앞으로 더욱더 있는 힘껏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고싶다.누구의 탓이 아니라 함께 성공하고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김연수 선생님이 오히려 학교와 학생을 교사보다도 그렇게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놀라웠다. 교육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분석을 들을 때마다 부끄러웠다. 세계 교육학의 흐름과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끊임없이 나를 돌아보게 했다. 물론 정신과 의사라는 전문가로서 현재의 학교 상황과 학생,교사를 깊이 있게 연구한 결과였을 것으로 생각한다.오랜 동안의 교육 경험보다도 전문가의 축적된 연구 결과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 주는 연수였다. 개학하면 우리학교 신규샘에게 꼬옥 권해줘야겠다.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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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교사와 학생 마음 들여다 보고 보듬어 주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g*** | |
방학하기 전 좋아하고 존경하는 친한 언니가 후회 없는 좋은 연수라며 강추하여 겁 없이 동학교 여러 선생님께 추천하였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어마어마한 숫자의 샘들께서 동참하여 주셨습니다. 연수비가 걷히고 입금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연수가 시작 될 즈음 혹시라도 "너 말 듣고 신청했다가 실망스럽더라..."라는 말이라도 나오면 미안해서 어쩌나 하는 생각에 다소 걱정도 되었습니다. 이 걱정이 노파심이길 바라면서 저는 강의 한 강마다 글자 하나, 말씀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제대로 해석하면서 잘 듣고자 그리고 새기고자 열심히 임했습니다.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는 현직에 계신 분들을 정말 잘 이해하시면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그러셨기를 바라는 마음이구요.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학급운영에 있어 제가 소신 있게 해 온 부분들이 나오자,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구나' 생각하며 긍지를 가지기도 하였고, 수업 시간에 이해 안 되는 행동을 하는 학생들을 보며 한심해 했던 시간들이 생각나서 반성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저에게도 문제가 있었음을 생각하니 정말 그 시간이 안타깝고 미안하며 보듬어 주지는 못할망정 긇지는 말았어야 했는 데 하는 후회도 생기더군요. 긍정의 힘, 협동(멘토-멘티활동), 칭찬과 격려를 이제 저의 학급에서만이 아니라 수업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더 깊게 적용하며 새로운 각오로 임하려구요. 제가 입에 달고 사는 긍정의 자세를 수업의 모든 아이들이 마음으로 와 닿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겠습니다. 선생님의 강의가 저는 물론이거니와 함께 연수에 참여하신 많은 선생님들이 오랫동안 기억하며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지치고 힘들 때 그리고 일상에 젖어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고 싶을 때 선생님의 말씀이 약이 되겠죠?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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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격려를 받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o*** | |
지친 상태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로부터 가슴 뿌뜻한 격려를 받은 것 같습니다. 2학기에는 새로운 힘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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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자극이 되고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l*** | |
배움에서 하는 다른 강의들이 좋아서 믿음을 가지고 방학 전에 급하게 신청을 했었는데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김현수 선생님를 들으면서 어떻게 교사 출신이 아닌데도 저렇게 속속들이 우리의 학교 생활을 잘 아실까 감탄하면서도 부끄러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조차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 아이들 앞에서 가르친다고 서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더불어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많이 배웠고, 상처 받는 교사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들에도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제 2학기가 더 기대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집니다. 지친 마음이 많이 회복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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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방학 중 보람된 일 하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o*** | |
2학기 때는 중학교 3학년 수업만 있는데...하며 공부도 하고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 잡아야지 하면서 시작한 연수입니다. 몇 달전부터 듣고 싶었던 연수였는데 넘 유익했고 여러 가지 반성과 다짐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습니다. 강의중에 소개된 가르칠 수 있는 용기란 책도 읽게 되었고요 좋은 연수를 들었던 것에 멈추지 않고 잘 새겨 학생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교사로서도 지치지 않도록 행복한 교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수 선생님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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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충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j*** | |
연수를 들으면서 왜 나는 학교 현장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강사 선생님처럼 전문적이지 못한 걸까,그리고 왜 우리 40만 현직 교사들 중에서는 저런 전문적인 안목으로 학교가 안고있는 문제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주는 분이 없는 것일까라는 생각에 좀 부끄러웠다. 한 우물을 20년 정도 팠으면 유일무이한 정도는 아니더라도 스페셜리스트 소리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 참 안이한 자세로 아이들 앞에 섰던 것 같다. 이번 강의 들으면서 신규 교사 때의 초심이 조금 생겼다. 좋은 강의 동료교사들에게 많이 소개하여 수강하도록 해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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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사랑의 마음이 성장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r*** | |
교사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부족한 것이 많고, 때로는 위험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위주의 일방적인 사랑이 아닌 진정 아이들이 받고싶어하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새삼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연수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좋은 연수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한층 더 가까워진 나의 모습이 된 것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어깨가 조금 더 무거워진 것 같기도 하네요. 나날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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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유익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o*** | |
동료교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점점더 힘들어져가는 아이들과의 만남, 소통, 상담등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게 되어 마음이 정말 뿌듯합니다. 항상 개학날이 다가오면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면서 아이들과의 만남에 있어서 갈수록 자신감이 없어져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 연수를 받고 나니 이제는 자신감도 생기면서 2학기를 시작할 개학날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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