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879 |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p*** | |
어떻게 새 학기를 시작해야 할지 곰곰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공책을 준비하여 강의 내용을 적어가면서 참 열심히 들었습니다. 이 강의를 다른 선생님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클 수 있도록 조금 기다려주는 자세를 새해는 갖겠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
| 878 | 자신감과 용기로 실천이면 세상도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i*** | |
교직 22년째 교사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고 가슴 절절히 깨닿고, 많은 반성과 성찰을 하였습니다. 주입식 수업을 반대하면서도 진도에 쫒기어 일제식 수업을... 존중과 배려를 강조하면서도 끊임없이 경쟁시키고 점수를 중심에 둔 수업을...토론 수업하면서도 소외된 학생들을 배움의 즐거움으로 인도하지 못하는 등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이제 새학기! 좀더 낮아지며, 좀더 덜 개입하며, 제자들의 말에 귀기울여 듣고 진정한 협력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시간을 주고 기다리며 배우며 행복할 수 있도록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하고자 다짐해봅니다. 그러면 교사인 저도 행복하겠지요... 한발 더 나아가 학부모와 지역주민과 연대하고 배움의 공동체를 꾸리는 일에도 매진하고자 합니다. 배움의 공동체로 학교가 바뀌고 지역이 바뀌고 시민이 바뀌면 세상도 바뀌는 것이지요! 역사가 바뀌는 것이지요.. 진취적인 교사! 세상을 바꾼다! 역사를 바꾸는 연수를 해주신 손우정 교수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__)~* |
|||
| 877 | 배움의 공동체로 학교와 사회가 변할 수만 있다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j*** | |
교직에서 가장 힘든것이 수업이며, 가장 뿌듯하고 보람된 것도 수업이다. 그런데 교직경력 10년이상되었지만, 아직 그 참맛을 정확이 말할 수 없었다. 그런데... 어렴풋이 내가 품고 있었던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천적으로 다가오는 이론을 정립시키신 분이 계시다니, 연수내내 가슴이 통쾌하다고 해야할까... 사토 교수님과 손우정 교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고, 하루라도 빨리 우리학생들과 소통하고 교감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하고 싶다. 다른 샘들도 공유하여 좋은 교사, 행복한 교사가 되었으면 하고 더 나아가 우리사회가 밝고 희망에 찬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할 수만 있다면 하고 바래봅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그 자체가 정답이 없고, 과정이며 그 자체가 삶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이번연수를 직접 실천하기(동료와 학교에 관리자분들의 협조와 변화)를 기대한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
|||
| 876 | 느리더라도 계속가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h*** | |
아이들을 대하는 서툰 모습을 보면서 내 마음과 의도가 잘 전달되었을까, 저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늘 고민이 많았는데 답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조금씩 쌓아가는 '말' 공부, 연습과 훈련이 꾸준히 필요한 만큼 여유있게 연수 다시 들으면서 새로 시작하는 학기를 준비해야겠어요! 좋은 배움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875 | 많은 치유를 받고 힘을 얻은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a*** | |
교사가 된 지 어언 23년이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아 늘 배움에 목말랐고 배워도 목마름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였지만 그들의 배움을 성장시키는데는 부족함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많이 배웠고 새학년에 새롭게 만나는 아이들과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사토샘의 말씀도 감동이라 적어서 읽고 또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
| 874 | 감동받은 연수! 감사합니다~ 선생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받게 된 연수. 1월에 출퇴근 직무연수에, 명절에, 좀 쉴만하면 아픈 아이까지.. 촉박하게 들었지만, 너무 알차고 감동받은 연수였네요~ 아이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873 | 학생의 입장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늘 교사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정말 배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배움의 기대와 설렘을 잊고 있었습니다. 따라와 주기만을 바라는 나의 이기적인 욕심을 되돌아 보는 연수였습니다. |
|||
| 872 | 많이 배웠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앞으로 교사 생활을 함으로 있어 꽤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871 | 좋은 연수, 유익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h*** | |
좋은 연수, 유익했습니다. 원격연수 중 가장 알차게 열심히 경청하며 그동안의 내 모습,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였습니다. 그리고 침침해지고 어두웠던 눈이 밝아진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
| 870 | 희망을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n*** | |
연수과정명이 교실심리에서 바뀐 것 같던데 강의내용을 잘 대변하도록 잘 바꾸신 것 같습니다. 연수이름처럼 희망을 갖게 하는 연수라 생각합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교사로 지내온 시간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몰라서 못했던 시절, 조금 아는 것 같아서 열의만 넘쳤던 시절, 퇴근과 방학이 기다려지는 시절... 중요한 것은 이런 연수들을 들은 후에 희망을 얻어서 다시 한 번 잘 해 볼 기운을 차릴 수 있게 된 것이겠지요.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좋은 강의 들으러 발품 팔지 못하는데, 멀리 가지 않고도 여러 편의 좋은 강의들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강의 들으며 절로 고개를 끄덕거리기도 하고 웃기도 할만큼 저에게 가깝고도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의 어려움과 함께 교사의 어려움까지 살펴준 내용이 깨닫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 많은 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준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교사들이 하루 아침에 큰 개혁을 이루어 낼 수는 없겠지만, 교사 자신의 생각을 전환하고 작은 실천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답답한 교육현장에도 희망의 기운이 많이 퍼질거라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