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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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 | 변화 그리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e*** | |
많은 어려움을 헤치고 학교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몸짓을 느낀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명제를 또 한 번 확인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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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9 | 기운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b*** | |
배움의 공동체에 함께 하게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책으로 읽고 인제야 연수를 듣게 되네요.. 함께 생각을 공유할수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이 슬픈 교육현실을 물려주는 어른이 되고싶지 않습니다. 함께 행복한 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 전주 세미나에서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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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8 | 수업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d*** | |
배움의 공동체라는 연수는 학생들 모두가 배움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에 참여하는 그런 수업에 대한 아주 뜻깊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다면 우리 학생들은 어떻게 변할까? 하는 생각도 연수내내 머리속에서 상상이 되어 지더군요. 배운것을 전부적용할 수 없지만 학생들이 배우는 과정에 소외되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연수 감사드리고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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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 | 많이 배웠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s*** | |
아직도 많이 배워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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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6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c*** |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시간을 두고 여유있게 학습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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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연수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현실적으로 반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조금씩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수업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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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4 | 연수를 듣고 나니 많은 자괴감과 힘든 마음이 듭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연수를 마친 후 마음을 가다듬고 수업을 하였지만 여전히 힘든 수업이였습니다. 많이 부족한 나 자신과 또한 교사가 누구보다 더 학생을 이해하여야 하는데 진심으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연수의 특징이 이론보다는 수업자체의 행위에 대한 진심어린 소통이였기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는 너무 힘듭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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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 | 기다릴 줄 알아야. 열어놓아야..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o*** | |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고 있으니, 조금 더 기다리고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눈빛을 맞추며 다가서려 합니다. 아이들도 조금씩 다가오고 있구요. 고맙습니다. 자주 돌아보며 더 성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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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처음 연수를 접하게 된 계기는 대학동기 모임에서 입니다. 친구가 받고있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소개하여, 지금까지의 저의 수업모습을 생각하며, 정말 해보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좀 생소해서 그런지 잘 와닿지 않았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수업방법이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나아가 교사, 학부모가 참여하는 수업에 대한 것은 정말 필요한 것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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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1 | 새로운 경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l*** | |
연수를 들으면서, 듣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새롭다라는 것입니다. 제가 그 동안 알고, 했던 수업들을 반성도 하면서 이런 새로운 수업을 얼른 적용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연구수업을 생각하면 항상 교사에 중심이 맞추어져 있어서 여전히 많은 교구, 특이한 활동 등을 하면 잘한 수업이라고 칭찬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교사 중심을 학생 중심으로 옮기면 완전히 다른 평가가 나올 수 있다. 아이들이 많이 웃으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기만 하면, 교구가 많기만 하면 배움이 잘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인가?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이번 연수에서 잘 알게 되었다. 점프과제에 대해 아직도 의문도 많고 하지만 나만의 방식을 곁들여 배움이 잘 일어나는 수업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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