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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14 알차게 여문 밤톨 같은 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hm***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연수였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학생들을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준 연수였다.
연수 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내가 필요로 했던 부분들의 자세한 설명 특히 쉽게 접근하기 쉬운 파카사,구글아트프로젝트,네이버 뮤지엄뷰,구글 어스등을 알게된 것은 큰 기쁨이었다. 연수후 복습 기간에 좀 더 필요한 부분 프레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적용할 수 있으면 더 없이 좋을것 같다.
1813 더 어려워졌으나 방향이 보이는 어려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b***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원격연수를 듣는게 쉽진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었던 것 같네요.

배움이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선생님들도 많이 쓰시지만
아직도 낯설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연수를 통해 조금씩 배워가고 실천하는 것이
배움이라는 단어에 좀 더 근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겠지요.

아무쪼록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12 마음이 따뜻했던 슴~~하트 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li***

동료교사의 권유로 시작한 연수로 나와는 왠지 거리가 멀게만 느껴져처음에는 부담으로 다가왔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마트하고는 친하지 못했던 나에게 꼭 필요한 연수라는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NTTP 연수에서 실제로 해보고 에듀니티에서 온라인 강의로 다시한번 들었더니 그 효과가 배가되었다. 강의내용을 복습해가면서 2학기에는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 기기를 바르게 활용하여 슴하트한 수업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하다. 어려웠던 과정을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 받게 해주신 운영진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 깨미동과 에듀니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본다.
1811 다시 뒤돌아 볼 수 있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ws***

세월이 흘러 모든 사회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는 동안, 학교사회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그 변화 속에서 바로 서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나름대로 교육 경력이 많은 교사지만 해가 거듭될 수록 자꾸 돌아다 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거울에 비춰보고 또 비춰본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달라지는 변화에 학교는 제 눈을 뜨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맞이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옳은지 나름 노하우(?)가 있어 그런대로 잘 이끌어 왔다고 보지만, 신종(?) 문제들이 벌어지는데는 감당하기 어려운 때가 많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학교지만 새로운 문제, 대처 방법, 상담에서 생각할 점, 사건 후의 연계 처리 등 지금까지 부족했던 나의 지도점을 다시 뒤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남은 교직 생활에서 더욱 아이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갖고, 볼 수 있는 용기를 주도록 노력하겠다.
1810 반성과 계획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d***

학교에서 부진학생 교육 업무를 담당하면서 현재의 업무방식과 예산을 들여 교육을 하는데도 변화가 별로 없는 아이들을 보며 회의가 많이 들었다. 그런데다 학급에 학습부진학생이 많은 편이며 학습에 의욕이 없는 학생들도 많아서 한학기가 조금 힘들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만 했지 방법이 없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연수를 듣고 나서 아이들에게 했던 비난의 말들과 상담시 좀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고 앞으로 이렇게 할 수 있겠다 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또한 아이들의 특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점이 도움이 되었다. 2학기엔 개개인별로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대화가 가장 큰 열쇠가 될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하다 보니 비난과 자책이 더 커졌던 것 같다.
연수를 계기로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게되어 좋다.
1809 새로운 희망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kk***

나에게 많이 낯설고 어려운 스마트러닝이지만 연수를 통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습의 기회를 활용하여 완전한게 내것으로 만드는 연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이는 듯 합니다.
1808 아이들의 얼굴 하나 하나를 떠올리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i***

아이들의 얼굴 하나 하나를 떠올리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가 쉽게 했던 말, 쉽게 했던 생각들이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공부상처로 남아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각자의 개별성을 인정하는 것, 교사의 말 한 마디가 아이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학기에는 좀 더 잘 할 수 있겠지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807 아~ 아직도 빙빙~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gr***

진짜 초보가 연수하기에는 정말 벅찼다.어플들 이름이랑 프로그램이름들이랑 다 생소하여 다시 보고 또 되돌려 보고....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정말 올인하여 들었을텐데...실습을 잘 하지 못한것이 아쉽다. 그러나 6개월간 복습이 가능하다니, 틈틈이 들어와 다시 활용하련다. 시대흐름에 맞는 교사가 되도록 여러 정보를 준 연수원선생님들 감사합니다.
1806 작은 위안을 얻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a***

지난 학기까지 보내며 탈진에 가까운 상태라 느꼈고, 방학 때 충분히 치유하고 싶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와중에 왜 그런가에 대한 고민도 적었던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과 대처 방식에서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점이 인상깊다. 내 안에 없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소진되지 않기 위해 다른 선생님들과 더욱 대화를 많이 나누고 서로에게 돈독한 울타리가 되어 주며 서로를 채워주어야겠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로 흘러갈 수 있게끔 하고 싶다.
1805 교사로서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된 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na***

그 동안의 시행착오를 통해 나름대로 형성된 담임 및 교과담임으로서의 모습에 대해 반성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노력한다고 자부했으나 세부적인 기술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모든 것에 완벽해지는 것이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학생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학생인 것이고 그들을 바른 길로 이끄는 것은 교사의 당연한 임무라는 점에서 부족한 그들을 꾸짖고 혼낼 것이 아니라 좀더 기다려주고 따뜻하게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해 주셔서 이해하기가 더 쉬웠고 학교 현장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교사들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신 점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강의에 많은 힘을 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