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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52 뜻깊은 나의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온/오프라인 연수를 통해 나름대로 꾸준히 공부해 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새 학기를 맞이하여 공부한 바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관계, 만남의 장을 만들고 서로를 연결지어 주면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951 배움이 있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j***

일바적인 가르침이 아닌
소통과 배움이 있는 수업을 위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1950 공부 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k***

공부 상처에 대한 말을 듣고 정말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상처를 많이 가지고 있어 학습을 회피하려고 한다는 것을 이 강의를 듣고 더욱 더 깨닫게 되었네요.
아이들의 공부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교사가 되고 싶어요.
1949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m***

굉장한 열정으로 시작했다 학기 중반 쯤 되면 실천이 흐지부지된 것들과 나눔이 부족한 것들이 뒤범벅이 되며 의기소침해 지곤 했었는데 그 핵심이 '신이 되고픈 선생님'이라는 강의 내용이 저를 뻥 때리더군요.

열정...
교사 자신만을 위한 열정이 아니라
학생들 한 명 한 명과의 나눔과 소통을 위한 것이여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교실 기후와 교실 무의식, 교실 내 인정시스탬,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결핍을 채워주는 것이라는 생각,교실 역동 부분은 그간 공부해 오던 여러가지 것들을 넓은 안목에서 정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부터가 자신을 사랑하고 지나친 욕심과 열정을 내려 놓을 줄 알며, 끊임없이 아이들의 돌봄을 향해 아이, 동료교사, 부모님들과 함께 나아가야 함을 느꼈습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948 학교로의 복귀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an***

지금처럼 복잠하고 다양한 사회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갖가지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알게 되었다. 잘 기억해 두었다가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말썽없이 순조로이 학교를 마치는 경우도 있지마는 그렇지 못한 경우의 학생들도 많아 사회의 부적응으로까지 갈 수 있는데 특히 이런 문제해결방법이 학생의 학교 복귀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점인것을 알겠다.
1947 행복한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교사도 즐겁고 아이들도 즐겁고
교사도 배우고 아이들도 배우는 수업
1946 학습부진에 대한 시각을 바꿔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o***

학교에서 학습에 대해 관심이 부족하고 성적이 부진한 아이들도 걱정이었지만,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아들과 공부에 영 관심이 없고 의욕도 없는 딸아이 걱정에...도대체 원인이 뭘까?가 궁금해서 듣게 된 연수였다...

강사님의 설명도 좋았고, 학습부진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분석해서 알게 된 것이 매우 유용했다. 또한 매차시, 학습과 학습동기에 관한 주옥같은 명언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연수는 종료되었지만, 앞으로 찬찬히 다시 되새기며 듣고...
학교 아이들과 나의 아이들의 학습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
1945 새학기 맞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u***

새학기를 맞이하며 정말 새롭게 해보자는 다짐을 해 봅니다. 더 잘 들어주는 관계를 만들고, 서로를 연결지어 주고, 잘 관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944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r***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1943 반성의 기회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학생들이 서로 도움을 주면서 서로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수업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늘상 해왔던 수업에 대한 반성의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