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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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9 | 교사가 답이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ia*** | |
수업시간에 뭔가 아이들의 반응을 즐겁게 이끌어낼 만한 새로운 시도... 그것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연수를 찾다가 만나게 된 슴하트 연수! 여러 포털사이트의 장단점의 비교, 스마트미디어를 활용하여 진행할 수 있는 수업 방법 등을 접할 수 있는 연수였다. 아는 것만으로 끝나면 안되는데...참, 수업지도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 좋았지만 실제 그런 수업지도안으로 수업하는 교실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여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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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8 | 교육자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2h*** | |
교육자로서 생각하게 하는 연수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수업이 미래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교사로서 어떻게 진행되는 수업활동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원격연수임에도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연수가 이루어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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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en*** | |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다시금 되돌아 보며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학교 폭력을 보는 시각, 해결하려는 다양한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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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6 | 교사로서 살아가야 할 삶에 더 용기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때로는 몰라서, 때로는 잘못 알아서, 또 때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교사로서 살아온 삶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인 나 자신을 돌아보며 더욱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결국 교사라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반성도 하고 격려도 하는 연수였습니다. 2학기는 더 힘을 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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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5 | 스마트...겁내지 말자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ie*** | |
무엇보다 사람과의 관계로 스마트에 접근했던 방식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다른 스마트교육원격연수들이 어플소개일색이었던 것에 비하여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가끔 화면이 작아서 옆테이블에서 담소나누시는 선생님캐릭터가 잠시 사라지더라도 화면이 더 컸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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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4 | 이제부터 행복해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h*** | |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마지막 강의가 인상적입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고민과 하는 방법을 직접 연수를 통해서 접해 본 것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 또한 고민도 많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행복더하기 학교나 혁신학교처럼 학교 전체가 한꺼번에 활동하는 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서는 정말 많은 준비와 각오를 가져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또한 기존의 현장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 수업 방법의 우수한 점에 대해서도 또한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수업사례를 통해서 연수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이론에 대한 아쉬움도 남습니다. 이런저런 많은 생각 중에서도 항상 아이들을 가운데에 두고 아이들의 소리를 들으려 노력해야 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연수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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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3 | 2학기를 준비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한 나의 책임을 통감하면서 더불어 학생들을 대하는 평소의 대화 습관과 태도를 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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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2 | 가슴 따뜻한 선생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su*** | |
차가운 스마트를 가슴 따뜻한 슴하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팁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이 안아 줄 수 있는 다짐을 하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나를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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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1 | 학생들이 배우려는 본능을 자극하라!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d*** | |
담임을 하면서 국영수사과 교과부진학습을 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무의미하게 시간 때우는 식으로 교과부진학습에 임하는 우리반 학생들에게 뭔가 도움을 주는 담임이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 뿐이지...... 그런데 마침 [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기]라는 연수가 있어 마음먹고 신청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부모로써 교사로써 아들이나 학생들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 말들을...... 학생 개개인의 학습특성을 파악해서 지도해 주는 교사가 아닌 말로써 화만 내는 교사였던 것이다. 쯧쯧 한심한 나 자신...... 하지만 지금 부터라도 나는 거듭나는 교사이고 싶다. [교사는 가르치는 역할이 아니라 학습양식을 찾아주고 자기에게 적합한 학습을 효율적으로 가르쳐 주는 코디네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학생들에게 다가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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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배움의 공동체와 수업혁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j*** | |
강좌를 듣고나서 지난날의 교수-학습 방법과 비교해서 분석해 보니 그 동안 일방적 강의식 수업을 지향하여 학생들과 생활해 온 것 같아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초기단계이기는 하나 연수프로그램과 자체 연수를 통해서 수업을 많이 참관하고 동학년 수업연구 협의회를 통해 배움중심 수업을 전개해 나갈 생각입니다. 유익한 연수가 되었으며, 나름대로 느낀바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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