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719 |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던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ma*** | |
보통 ICT 연수라고 해서 신청해 보면 파워포인트를 작성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매번 돈만 버렸다는 생각을 하기 일쑤였는데, 이번 강의는 실용적이고 다양한 내용들로 알차게 꾸며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엑셀, 동영상, 홈피, 학급관리, 생기부 관리 까지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알차고 실속있었습니다. 다만, 담임을 하면서 이 강의를 들으려다 보니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0차시의 강의에 많은 내용이 있어서 좋았던 반면, 일을 하면서 강의내용을 쫓아가기에는 많이 버거웠습니다. 특히 저는 컴퓨터와 장시간 씨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수업내용의 배열입니다. 엑셀활용이나 동영상 제작 관련내용이 연속적으로 있지 않고 차시를 건너뛰고 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몇 강의씩 연속되더라도 한 번 시작할때 관련 내용을 다 배우고 넘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
| 1718 | 교사 정체감을 위한 연수인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h*** | |
요즈음 아이들의 변화가 많아지면서 기존 일방적 교수-학습에 회의가 느껴지면서 행복한 학교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진정 배움을 위한 수업은 어떤 것인가! 교사와 학생간에 믿음과 신뢰감을 조성할 수 있는 수업 방법은 무엇일까! 많은 고민과 갈등만 쌓여 가던 시기에 공동체 수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변화를 추구해보자는 마음도 생기게 되었네요. 나자신에 대한 성찰의 기회도 갖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717 | 14년 경력 속에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교직에 발을들여놓으지 14년. 무력감과 허무감에 몇개월을 방황학 있는 교사다. 그동안 끊임없는 위기와 좌절을 딛고 일어나며 생활했지만 이번만큼 큰 위기는 처음인듯 싶다. 연수를 항상 열심히 들어왔는데 이번연수는 받으며 내내 불성실하게 흘려들었다. 연수점수를 얻기위해 신청한 연수도 아닌데 말이다. 왜 그런가를 생각해보니 현실에서의 많은 좌절의 상처가 커서인것같다. 일부러 외면하고싶고 눈감고 싶은 마음.... 그러면서도 한쪽 눈을 가늘게 뜨며 질끈 눈감지 못하는 내 자신에게서 또 다른 시작을 위한 간절함을 찾아본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용기가 부족하지만.... 연수를 마치며 맘 속에 핑핑거리는 한마디는 이것이다. '다시 움직여야 한다. 이대로 주저 앉을 수는 없다.' |
|||
| 1716 | 동료성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내가 있는 학교는 배움의 공동체 1년차의 개혁에 있는 학교다. 교사로서 회의감이 들때가 많았다. 이번강좌를 통해 학교, 교사가 처한 문제점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교사가 능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 학교 동료성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다. 동료교사에 대한 비방, 욕설 보다는 공존하는 마음의 동료성 구축이 좋은 학교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현재의 관료적, 억압적 구조는 학교를 망치는 첩경이다. |
|||
| 1715 |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답을 조금 찾았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si*** | |
예전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감정만 이해하면 되었지만 이제 학부모도 학생도 법적인것을 잘 알고 오기 때문에 그런 절차에 대해 미리 알고 있어야 만약 일어나더라도 잘 처리할 것 같습니다. 우선 안 일어나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
| 1714 | 다시 아이들에게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a*** | |
오프라인 연수로도 몇 번 뵈었었는데 모니터를 통해서 봐도 역시 반갑고 따뜻한 김현수 원장님이시지요. 조근조근 진심 가득한 말씀들을 들으며 많이 고민하고 실천하신 마음의 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길지 않은 경력에도 벌써 게을러지고 오만해져서 아이들에게 쏟지 않는 시간과 열정들이 늘 미안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동료들과 일들과 퇴근 후의 시간들 대신 다시 아이들을 보라고 따뜻하게 채근하는 강의. 다시, 또다시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고 같이 시시덕거리고 함께 놀아야 겠습니다. 저와 우리반 아이들, 우리 학교 선생님들 모두 마음이 더 많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
| 1713 | 실탄을 장착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n*** | |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전개된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은 전장에서 실탄을 지급받은 병사의 심정이라 할 수 있겠다. 현장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어려움들을 처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확신한다. |
|||
| 1712 | 틀을 깨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학교생활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던 차에, 주변 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은 연수였다. 그간의 학교생활이 반성이 되는 순간이었다. 몇가지 다짐을 해본다. '큰소리를 내지말자, 전체 앞에서 한 아이를 야단치지 말자, 점프가 있는 수업을 하자 등등' 수업과 생활지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믿음의 관계를 만들자는 말은 참으로 의미있는 말이었다. 믿음의 관계를 만들어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
|||
| 1711 | 서로 배움이 이뤄지는 수업준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남은 방학 그리고 매일 일정한 시간을 먼저 만들어내서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사의 배움과 점프가 이뤄지는 수업준비하기, 그래서 나도 학생도 행복한 수업시간 만들기가 나의 숙제가 되었습니다. |
|||
| 1710 | 마음에 새기게 되는 말 '입으로 듣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i*** | |
에듀니티 원격연수를 이번으로 7번째 들었나 봅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를 마치면서 뭔가를 얻은 듯한, 그리고 내가 부쩍 성숙한 마음이 들어 왠지 모를 뿌듯한 마음에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마치는 마음은 이전과 사뭇 다른 마음입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가졌던 느낌이기도 한데, 교사생활 22년차이면서도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스스로 그래도 잘 해오는 교사라는 약간의 자만심도 없지 않았는데, 연수를 한 차시 한 차시 들어 가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자세와 노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사분이 얘기한 것처럼 배운 것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좀 더 교사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그것을 아이들과 함께 해 보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학기가 되면 아이들에게 '입으로 들어주는' 모습부터 실천해 보려 합니다. 그러면 한 발 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교사가 되어 있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