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759 알찬 강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d***

원격연수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보려는 생각이 많았지만
강의 하나하나를 접하며서 이제껏 들어왔던 다른 강의보다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 특히 기초학습부진학생들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그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58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듯 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j***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교사의 전문성을 전제로 하지 않고는 적용하기 힘든 수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교사가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수업을 디자인 하려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실에만 안주하기 보다는 교사로서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757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a***

교실에서 담임으로서 교과 담당교사로서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연수를 교실에서 적용해봐야 겠습니다.
1756 무더위와 싸우면서 끝내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b***

연수에 점점 몰입되면서 무더위와 다르게 가슴은 차가웠습니다. 자신에 대한 반성이 더욱더 나를 차감게 만들어 어떻게 2학기에 학생들을 볼까 두렵고 무섭습니다. 부끄러운이 이 무더위에 녹았으면 합니다.
1755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n***

요즘 들어 교사로서 수업에 대해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학원에서 이미 선행학습을 하고 와서 학교 수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아이들, 성적에만 관심이 있어 점수와 관련되지 않은 수업활동에는 전혀 반응이 없는 아이들을 보면서 ‘무엇을 위해서 수업을 해야 하는가?’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 라는 것이 요즘 저의 화두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수업에 참여하여 서로 공유하고 표현하며 배움을 조직하는 일, 그래서 모든 아이들에게 더 질 높은 배움에 도전하게 하는 일이 진정한 수업이다. 라는 이 연수의 내용은 절망적인 저의 수업에 대한 고민에 한 줄기 빛을 준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754 마음을 정리해 볼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w***

해마다 연수를 듣고 있지만 최근 몇년동안 내 자신을 돌아보거나 교사로서 학생과 교사들, 그리고 주변의 관계나 심리적 상태를 점검해 볼수 있는 연수의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옆자리의 선배 교사로부터 추천받아 듣게 된 이 연수를 통해 심리적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이나 교사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내 자신의 모습을 연수에 비추어보고 적용해 보면서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경력이 쌓여가면서 많은 연수나 일상에 지쳐가거나 교사로서 소진을 느낄때 이런 연수가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희망찬 마음으로 새로 교직을 시작하거나, 교사의 생활에 익숙해 있는 경력있는 교사들에게도 이 연수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1753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m***

길지도 짧지도 않은 10여년의 교직생활. 그동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을 지도하였다고 자부하였지만, 이번 연수를 통하여 과연 내가 고집하며 지도했던 것이 정말 정답이었을까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남은 교직생활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752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e***

이제까지 원격연수를 들으면서 끝가지 흥미롭게 들었던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는 왠지 들으면 들을 수록 다음 강의가 기대되더군요. 사실 바쁜 일정을 핑계로 이 연수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날짜가 임박해서 하루에 몇 강의씩 들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다른 연수들처럼 그냥 무작정 버튼만 클릭을 할 수가 없더군요. 강의 내용이 교육 경력 12년차인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을 너무나 잘 대변하고 있더군요. 이제까지의 일방적인 수업, 학생들과의 소통이 잘 되지 않던 수업에 뭔가 빛이 보이는 듯합니다. 아직 배움의 공동체라는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새로운 영역에 발을 들여놓은 듯하고 이런 수업을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제대로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1751 2학기 새로운 교실을 꿈꾸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d***

연수 잘 듣고 있습니다.
새로운 2학기 시작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연수 시간 되세요.
1750 다시 나를 돌아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그동안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무거웠던 마음의 정체와 해답을 몰라서 힘들때 애써 외면했는데 작은 희망이 보이네요.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혼자서도 시작이 가능한 일인지.. 함께 할 동료들이 있는지.. 하나씩 실마리를 찾아 해봐야 겠어요.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함께 하는 배움..일방적이지 않은 관계에서 통제보다는 공유와 표현의 자연스러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