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5053 | 하면 좋은 것인데 실행하기가 쉽지 않네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ho*** | |
약간의 용기가 필요한 활동들도 있네요. 눈을 감고 연상해 보는 방법은 스스로도 쉽지가 않네요. 좋은 연수에 자극 받습니다. |
|||
| 45052 | 배움에 대하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h*** | |
무기력한 아이들로 고민이 많다고 했었는데요. 연수를 들으며 든 생각은 이 아이들이 배움에서 소외된 거구나. 그것도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 고등학교 때까지 오랜기간동안. 교육은 결국 배움이 일어나게 하는 과정이고 결과라는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몸담고 있는 아이들에게 배움을 어떻게 일어나게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
| 45051 | 경력이 쌓여가도 때때로 어려움이 있는 교직생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o*** | |
나이가 들어가고 경력이 쌓여도 때때로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누군가 말하더군요. 그 어려움은 내가 주인공이기에 있는 거라고. 소설속의 주인공은 닥쳐오는 숱한 난관을 지혜롭게 헤쳐나갑니다. 그렇듯이 여러분도 그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가리라 응원합니다. |
|||
| 45050 | 한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u*** | |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친 경험도 있어 나름 한글 지도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게 된 올해는 한글 지도로 고전하고 있는 중 입니다. 한글은 모든 교과를 익히는데 도구가 되는 것이기에 더 열정적으로 지도를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글 자모의 구분 조차 하지 못하는 학생을 만나면서 한글 지도에 대해 깊이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한글 지도의 원리와 체계적인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실천 사례들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급에 한글을 모르는 학생에 대한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고 천천히 지도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45049 | 생각이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o*** | |
학습이 느린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생각 지도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 45048 | 연수후기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mi*** | |
사회변화에 따른 교육정책의 변화를 훑어보고 대안교육, 기후 변화에 대한 학교교육의 준비할점, 미래교육의 전망을 들어보며 앞으로 교사로서의 교육방향과 의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
| 45047 | 실제 생활에서 바로 성과를 느끼게 되는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ti*** | |
연수의 결과를 체험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은 실생활에서 바로 개선되어 나의 달라짐을 바로 체험 할 수 있고 주변의 반응이 바로 달라지게 하는 연수였다. 보석같은 실제 사례를 통해 반성하고 깨닫고 성장하는 나를 통해 이번 연수 참 잘 선택했구나 하는 스스로 선택의 행운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이다. |
|||
| 45046 | 재밌고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al*** | |
삶을 위한 교육, 나의 교사상, 에니어그램, 학급 구조화, 아이들 심리, 공동체 놀이, 코칭, 규칙, 마음, 감정, 의사소통, 문제해결, 통합적 교실 경영 등 종합선물셋트 같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니샘 최고 ^^ |
|||
| 45045 | 나에게 여행이란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jj*** | |
나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들은 연수입니다. 그동안은 내가 알고 있는 그곳에 가서 자연과 문화, 역사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지금도 국내를 여행다니면서도 다른 이와의 대화를 거의하지 못하는데 쨍쨍이 샘은 참 용감하다라고 생각하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내성적이고 겁이 많아서 친한 사람과의 대화를 잘 하지만 낯선이와의 대화를 두려워하는 나를 다시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 조금은 열어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다양한 쨍쨍이 샘의 경험을 귀담아들어가며 세계여행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
|||
| 45044 | 소중한 연수 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k*** | |
평소 아이들을 보면서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내용으로 소중한 연수 받을 기회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기회를 좀 더 가지고 세심한 관찰과 배려가 필요한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