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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84 흔들려도 좋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꿈너머 꿈"을 꾸게 되는 수업입니다.


어제 고도원 "꿈너머 꿈"노트를 2권 구입했습니다.
고1 아들과 함께 꾸어 보려구요.
3183 정말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do***

무엇보다도 실제 사례를 보여주면서 수업을 진행하여 훨씬 현장감있고 집중도 잘 되었고 몰입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문기사를 통해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알고 수업을 듣게 되어 훨신 와 닿았습니다.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방안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반복하여 내용도 기억하기가 좋았습니다. 또 문제상황별로 대처방안을 배우고 난 후 직접 스스로 정리하고 자신의 경우에 대입해 보게 하는 활동을 통해 실제로 간접적이지만 적용해 볼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수업방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구석구석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직 연수를 통해서 배웠던 일을 겪어 보지는 못했지만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수업과 자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182 학교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관해...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he***

학교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관해 해결책들이 잘 제시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해가 넘어갈수록 아이들이 더 말을 안듣고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만 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폭력이 일어났을 때 대부분 학생부장에게 떠맡기는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학폭전담위 구성과 절차, 항소 방법 등에 관해 자세히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3181 지쳐가는 내 자신에게 필요한 동기 부여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i***

아이들과 함께하는 학교 생활이 마냥 즐거웠던 제게 올 한해는 ㅠ.ㅜ
재미도 없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교사로서 제 모습에 화가 많이 났던 1년이었습니다. 스스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연수를 검색하던 중 눈에 들어온 참여와 소통...
넘어져 있던 몸을 다시 일으켜 세워봅니다. 이제 다시 뛰는 것만 남았네요~~ 아직 강의가 끝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들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3180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pr***

학교에서 중2 수업을 주로 담당하면서 날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예전과는 다르게 점점 학생들이 수업시간 자기 조절 능력이 떨어져 매우 충동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하는데 대해 지도하기가 많이 당황스러웠고 이에 대한 대처도 매우 힘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학생들 생활지도에 대한 전반적인 큰 outline은 잡힌 것 같아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위해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3179 연수내용이 즐겁고 기대되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이렇게 수업해야하는건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연수를 받는 것이 즐겁네요^^

그런데 우리가
본질을 잃고
부수적인 일에 너무 매여있네요.

이러한 수업이 진정으로 실현되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네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3178 새로운 신선한 충격이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99***

새로운 주제라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앞으론 매시간 시간 많은 걸 생각하며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새롭게 배운 내용들을 적용해보리라...배움과 가르침에 대한 설레임을 가지고~!
3177 활동에 대한 재설계가 되었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p***

학생들과 어떻게 활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재 설계되었네요
3176 2013학년도 수업이 설레인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h***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정말 많은 인식의 변화가 있었다.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배움이라는 소중한 것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

2013학년도 수업이 설레인다.
3175 교사로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y***

이론적으로는 이상적인 교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현장에 서면 어쩔 수 없이 보여서는 안될 교사상이 어느정도 나타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일단은 정해진 시간 안에 진도를 끝내야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아이들이 다 이해하는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나는 어느순간 말 잘하고 전달력이 뛰어난 교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한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 중에는 이해를 못하는 학생, 아예 흥미를 못 갖는 학생이 분명 존재할텐데도 나는 그런 부분을 외면한 채 수업 기술쪽에만 치중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이 연수를 통해서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교사가 주도하는 수업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점, 아이들의 개인별 차이를 존중해줘야한다는 점, 아이들에게 무한한 창의력과 잠재력이 있는데 이것을 수업시간에 충분히 끌어내줘야한다는 점, 학생과의 소통을 좀더 원활하게 해야한다는 점 등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가장 반성이 되는 내용 중 하나는, 수업시간에 모둠활동을 주기는 주지만 절대로 충분한 시간을 주지 못했다는 것. 어쩜 모둠학습의 흉내만 냈을 뿐이지 시간안에 진도를 마쳐야한다는 생각으로 형식적인 활동으로 끝내버린건 아닌지에 대한 반성이 든다. 30강의 연수 내용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면서 2013년 봄학기부터는 좀 더 학생을 배려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