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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64 "순간순간을 사는 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k***

순간순간을 사는 아이(Transitory Child), '생산=노동‘을 통해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그렇게 제작된 물건을 매개로 해서 차후에 내가 누구인가를 알게 된다는 비고츠키의 인간철학(정말 너무 멋진 말이 아닐 수 없다~ ^^;;)
자식을 키우는 부모도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도 “왜”라는 문제로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결국은 동굴 속의 사람들과 같아지지 않을까? 두렵다. 어쩌면 지금 내가 동굴 속의 사람인지도 모른다.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을 밝히는 것 그건 바로 산소와 수소로 나누어서 인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산소와 수소 이전의 것 즉 '물'을 연구하는 것이 아닐까? 이번 연수를 통해 비고츠키를 만남으로인해 나는 어떤 생산 활동을 통해 누구라 불리어지는 누구인가 근원적인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탐구하며 성찰하는 가운데 진정한 나를 만나는 끝없는 여행을 할 것이다.

3263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y***

이게 뭘까? 라는 단순한 생각에 연수를 받게 됐다. 기초 지식도 없이 늘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부족한 나 자신에게 채찍질 하듯 연수를 신청했는데 너무도 좋았다.
이런 세계가 있었구나 했고, 나 자신을 추수리고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하는 연수였다.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면 하나씩 실천해 나가야겠다. 하지만 우리학교 분위기상 이 혁신이 가능할까 생각되었지만 일단 나부터 실천해 보기로 결심했다.
내가 여태 고민하고 좌절했던 모든 것들이 해결되는 느낌이다.
우선 , 책부터 사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3262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다"
자신을 진정한 교사로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 교사라는 직업인것 같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께 널리 권하고 싶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261 꿈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a***

학습과제를 주어도 하지 않고 어울리지도 못하는 학생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참여 시킨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
소집단 활동을 할 때 리더가 있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배운다는 것 서로 평등관계를 유지 한다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게 되어 기회가 생기면 실천하고 싶다.
3260 정말 유용했던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my***


교사가 되고 여러 가지 원격연수를 접했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연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부족했던 ICT 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학교 현장에서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유용한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259 내 자신부터 달라지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방학을 보람있게 만든 연수였습니다
급변하는 학교, 달라지는 아이들 이속에서 탈피하고 싶은 마음으로 간절했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내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고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용기를 얻었습니다.내 자신부터 달라져야 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면서....
3258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fa***

행복한 교실이라는 말에 확 끌려 연수를 신청했다.
'우리교실은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지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학년말 일년을 평가하면 항상 후회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삐뚤어진건지, 인지하면서도 처음과 다르게 해마다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았다. 아마 경력이 쌓임으로서 나태해지고 지쳐가기 때문이었겠지만... 그런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어떻게하면 우리교실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학교에 오는 내 발걸음이 행복할 수 있을까? 물론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두 가져갈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평소 쉽게 잊어버린 것들, 그냥 무시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것들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복습기간을 통해 한번 더 들어 머릿속에서 놓지 말아야겠다.
새학기... 다시 행복해질 우리반을 위해...
3257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 ...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o***

근래에 가장 유익한 연수 입니다.
연수 받는 중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 지 교사가 알아야 한다'는 것이 계속 맴돕니다. 한마디로 최고의 연수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
3256 새 희망을 심어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배움의 공동체의 연수를 감명깊에 듣고 배우면서,
그동안 교사로서의 내 자신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3월에 개학을 하면 실천을 해보고 싶다.
남은 방학기간동안 많은 것을 준비해야겠다.
좋은 연수가 되었다.
3255 교육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재이다. 미래가 아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교육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재이다. 미래가 아니다.'

연수를 들으며 도움을 받은 점이 무척 많았지만, 사토 마나부교수님의 말씀 중 위의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현재 배움의 기쁨을 느끼면서 행복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그렇다. 우리는 늘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에 만족해야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미래의 일을 걱정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특히,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한다는 말로 미화하면서 아이들에게 학습노동을 강요하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버리기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힘들고 안타까워 더 교사가 힘들어졌다. 어떻게 하면 교사, 학생 모두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며 혼자 괴로워 하고 있던 차에 단비같은 연수였다. 긴 터널 속에서 혼자 울면서 헤매고 있다가 멀리 보이긴 하지만 그 터널을 벗어날 수 있는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발견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