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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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4 | 고교수학이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j*** | |
연수를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외에 수능시험과 관련된 특이한 이론 있으시면 함께 공유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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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3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지금까진 교실문을 꼭꼭 닫아두고 대부분이 교사인 나에 의해 진행되는 수업을 한 것에 대해 반성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교사, 그리고 동료교사가 연대가 되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데, 수업이 바뀌기 위해서 교사인 저부터 바뀌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의 수업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해보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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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2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y*** | |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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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1 | 진도 문제가 우선 걸림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qh***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교직 27년차인 본인에게 변화의 어떤 비전을 보여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굳어진 교사 강의 중심의 수업에서 어떻게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느냐 심히 부담됩니다. 첫째 진도 문제입니다. 동학년-동교과 교사와의 합의가 되지 않으면 중간, 기말고사에서 다루지 못하는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지 않느냐... 둘째 활동주심, 협동, 표현 중심의 수업을 설계하는데 들여야하는 시간이 만만치 않은 점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 도움을 주시길... 어쨋든 교직생활의 갈림길 입니다. 변화를 추구하여 보람을 찾느냐 그저 버티거나 명퇴하느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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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0 | 함께하는 수업의 즐거움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학생들에게 내 수업에 대한 대답만 요구했었지 학생들 스스로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없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새을의 대답에 대해 칭찬은 없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ㅅㅂ니다. 다시 한 번 자신의 수업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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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9 | 교사는 무엇인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l*** | |
그 동안 잘 가르치기 위해, 좀 더 좋은 자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진정 아이들을 위한 교사의 자세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 경력을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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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8 | 교과서는 도구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a*** | |
교과서만 가르쳐온 저를 많이 반성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교과서를 뛰어넘는 사고력과 이해력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런 배움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 방법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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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7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재도약!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s*** | |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할때 가졌던 궁금증들은 다소 해소되었지만 이제야 비로서 진정한 고민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교사로서 교단에 선지 만20년이 되는 해입니다. 20년을 맞이한 올해 '배움의 공동체'에 드디어 한발 들여놓으며 '공유'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고 아직도 순수한 우리 학생들이 있기에 더욱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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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6 | 협동학습에 대한 편견 그리고 재발견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co*** | |
협동학습은 학창시절 때에도 은사님으로부터 대학교 때에도 교수님으로부터 지겹도록 들었습니다. 대학교 때는 다양한 협동학습을 이론적으로 배우고 익히고 외웠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와서 협동학습을 실시할 때는 이론과의 괴리감은 무척 컸습니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협동학습의 과정만 익혔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는 몇 번의 시도 끝에 협동학습은 우리 학교, 우리 학생, 우리 교실에는 맞지 않는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매번 강의식 수업에 회의감도 느끼고 다른 수업법을 시도하려다가도 '이게 제일 좋을거야 강의법이 수천년간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좋기 때문이야'라며 포기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제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협동학습에 대한 안내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요목조목 일러 주시고 그에 대한 해결책과 팁까지 주셨기 때문입니다. 팁을 듣을 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콩닥콩닥 뛰던지 강의를 빨리 듣고 얼른 적용하고 싶다는 마음뿐였습니다. 무언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욕구와 의지 그리고 희망!! 저는 그것을 성장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저를 한 단계 성장시켜 준 에듀니티와 강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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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5 | 학생을 스스로 배우게 할 수는 없을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n*** | |
학생을 스스로 배우게 할 수만 있다면 수업이 중요할까? 별난 수업 방법이 필요할까? '배움의 공동체'를 우리나라에서 학력이 보통 이하인 수준에 적용할 수 있을까? 없다. 절망적이다. 그러나 절망할 수는 없다. 학습자의 마인드를 바꾸어 보자. 어려운 길이지만. 그래서 학생 스스로 공부하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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