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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5802 그림책 읽어주기의 중요성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im***

연수를 들으면서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만큼 좋은 독서 교육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와 여러가지 그림책 사례를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801 교사로서 마음이 힘들 때 이 연수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70***

10여년 만에 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여년 동안 쌓인 경험이 나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담임을 해보니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애정을 가진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저 멀리 있는 것 같고 내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좀 더 가볍게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집중하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5800 언제나 명강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o***

김현수 강사님 강의는 언제라도 옳습니다. ^^
화질과 음질이 좀 아쉬웠어요.
45799 무기력한 학생의 모습이 되기까지 그 학생은 수많은 힘든 어려움을 겪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e***

그 학생의 현재의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모습들에 교사가 상처를 받을 것이 아니라

그동안 그 학생이 무기력한 상태가 되기까지 겪은 어려움이 컸음을 인지하고 이해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지만,

긍정적인 작은 변화에 세심하게 반응해 주고,

변화하고자 하는 부분을 겪려해주고,

결과에 상관없이 노력하는 부분을 드러내주고

성공에 대한 기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45798 공교육의 역할, 경쟁력을 생각해보는 시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hm***

사교육과 대비되는 공교육의 역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교육의 안락함을 버리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이러한 연수까지 진행하는 강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초등에서는 많이 성적 위주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성장 중심으로 교육이 바뀌어 있는데 연수 내용은 조금 괴리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45797 국어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y***

그동안 한글 지도에 대해 여러 배움의 과정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한글 지도, 국어 수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아이의 입말에서 시작하는 접근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45796 그림책 자체에 대해 이해하게 된 시간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my***

저학년을 맡으면서 그림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그림책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수업 기술보다 그림책 자체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여서 의미있었습니다. 이제부터 그림책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마음과 머리로 더욱 와닿는 교육을 나누고 싶습니다. 
45795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학습부진 학생들을 이해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5794 공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he***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재밌게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다. 듣다보니, 공부라는 것이 각자에게 다른 의미가 있고, 그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45793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성찰과 방향 설정에 대한 도움을 주는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mi***

저는 이번 연수를 통해 고민해오던 문제를 논리적으로 개념적으로 많이 해결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해결해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 같은 것.
개인의 힘으로는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교사들, 학부모님들에게 방향설정을 해주고 도움을 주고 희망을 가지자고 할 근거를 찾은 듯 합니다.
지금 처럼 선발을 위한 경쟁 교육은 아이들 인성을 파괴하고 진정한 학습의 즐거움을 오히려 방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성장을 위한 공부, 그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기여하는 공동체 의식을 배울 때 아이들은 친구나 이웃이 적이 아닌 동료, 나를 도움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공부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아이들을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이기적 엘리트 양산을 위해 온 나라가 몸살을 앓아서는 안되고 모두가 함께 도우며 즐겁게 학습하는 공동체 의식에 의한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민주시민으로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은 지금의 교육을 비교육, 혹은 더 비판적으로 반교육이라고도 합니다. 남을 도우면 내가 손해나니 서로 돕지 않고 시기 경계하는 이런 심성을 기르는 교육이 진정한 교육일지..
비인간적인 인간의 양성을 독촉하는 교육이 아닌지 심각하게 성찰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기적 경쟁으로 어른이 된 사람들이 주도하는 사회가 어떤 사회가 될지도 심히 염려스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