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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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8 | 교사와 학생의 관계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ks*** | |
수업의 첫 단추는 교사와 학생들과의 관계라는 것을 잘 배웠습니다. 또한, 항상 학생의 장점을 바라볼 수 있는 긍정의 관점을 가진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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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7 | 좋은 강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ch*** | |
실제 학생들 가르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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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6 | 나만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여정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dd*** | |
해당 연수를 통해 1년간 나의 수업을 반성하고 앞으로의 교직생활 동안 나만의 수업 정체성을 어떻게 확립하고 진행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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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5 | 연수후기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jr*** | |
수업 속에서 교사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학생들과 상호작용해야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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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4 | 한 마디 한 마디 가슴에 새기며 들어야 하는 연수!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yo*** | |
고민하고 있던 많은 부분을 긁어주는 연수였어요. 학생을 억압하는 교사이고 싶지 않은데 규칙은 세우고 싶고, 규칙에 대해 일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싶은데 규칙을 어기는 행동을 어떤 방법으로 제재할 수 있을지 늘 고민이었거든요, 아이들을 억압하지 않으면서, 겁주고 협박하지 않으면서 어떤 태도를 취할 수 있을까가 정말 고민이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것인지도 의문이었고요. 절대 체벌이 아니면서, 즉각적이면서, 적당한 강도의 벌을 찾고 싶었어요. 물론 그 해답을 찾게된 것은 아니지만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자율'이라는 토대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할지 조금은 알겠습니다. 또 그간 활동식 수업으르 하다보면 잘 되는 것도 있고 잘 되지 않는 것도 있었는데 그 이유가 내용적 여백의 차이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설대화처럼 아이들의 창의적인 틀을 많이 열어두고, 제가 순회지도만 하게되는 수업에서 아이들이 가장 살아있었던 것 같아요. 강의 하나하나가 과하게 길지 않으면서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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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3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gu*** | |
배운 내용을 교실 현장에서 적용하도록 노력하게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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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2 | 교사 성장 수업 코칭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wy*** |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배운데로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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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1 |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
yo*** | |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연수였고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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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70 | 좋은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ju*** |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컨설팅 형식으로 강의가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교직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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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69 |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x*** | |
연수 내내 뭉클했습니다. 약 20년이 되어가는 경력이 있었음에도 아직도 많이 서툴고 부족한 것만 같아 제 스스로 많이 작아졌고 외로웠고 부끄러움에 많이 지쳐있었던가 봅니다. 언제나 종종거렸고 조바심 냈던 제 지금의 내 모습이 보이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네요.. 처음 교직에 들어설 때 선배 교사들은 산처럼 높고 커보이기만 했는데 이제는 제가 그 나이가 되어 가지만 여전히 노련하지 못한 제 부족함만 커보였고 주위 어린 후배 교사들이 더 많아지지만 그들의 젊음을 부러워하며 저도 모르게 시기, 질투하면서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했습니다.. 처음 보다는 많이 무뎌진.. 그래도 감사한게 제 안의 열정이 아직은 꿈틀거려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아 시도해보지만 내 마음처럼 잘 되어가지 못하면서 지쳐갔던게 사실인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무기력은 무능함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교사로서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말과 함께 잠시 머물러 있어도 괜찮습니다.. 라는 김태현샘 말씀에 왈칵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안도와 위로를 얻어가고 어제보다는 그래도 나은 내일을 위해 멈추지 않고 일정한 방향으로 고민하고 성장하려고 꿈틀대는 제 모습에 지금 이대로도 잘하고 있어.. 도닥하며 교사로서의 내 삶에 다시한번 의미를 찾으며 용기도 얻어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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