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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252 내 곁에 있는 훌륭한 선생님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bo***

대략 마을교육공동체를 알고 있었고 관심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막상 연수에서 내가 알만한 분들 그리고 멀리 들었던 사례들을 직접 접함으로써 그들이 얼마나 지방소멸과 우리 지역을 살리기 위해 수고하고 있는
훌륭한 분들임을 알 수 있었고 감명을 받았다. 전남의 현실에서 학교란 교육이란 어떻게 가야할까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남이 알아주든 모르든 자신의 길을 가는 또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묵묵히 서로를 의지해서 나아가는 그것만이 답인것 같다.
어떤 뛰어난 전문가의 탁상강의보다 현장의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연수 컨텐츠여서 매우 좋았다.
47251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m***

다른 교사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들었던 것 같은데 하고 들어오니 7~8년 전에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그때는 비폭력 대화부분에 많은 공감을 했고 실천하려 했었던 것 같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듣고난 지금도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더 지배적입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했고, 개인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지금의 현실에서 개인의 변화가 시스템을 바꿀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지만 희망을 봅니다. 교사가 가져야 할 질문부터 바꾼다면 아이들에게 향하는 시선이 달라지겠지요. 혼자 할 수 없으니 같이 해야한다는 것도 중요함을 다시 생각하게됩니다. 요즘의 학교 현실에서 바로 이거다. 회복적 생활교육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학교에서 실천하며 좌절하는 것을 보고 나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더 지배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문제를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교사가 함께해야하는 것이겠죠. 30시간 연수로는 실천도 변화도 어렵겠지만 스스로 교사로서의 질문을 바꾸고 시선을 바꾸고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만으로도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47250 학습 동기를 일으키는 학교 수업의 발견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yj***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
47249 마을학교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au***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학교의 필요성과 지역과 학교가 함께 극복하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학습할 수 있었음.
47248 잘 들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wa***

십 년도 전부터 Arrow english 에 대해 말은 말이 들었고 무척 해보고 싶었었는데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만한 사정이 안되었었고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강의는 적은 비용이 아닌데 내가 꾸준히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이 되어 망설이기만 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행복연수원에 이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들었고 앞으로 1년간 잘 복습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47247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y***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였습니다.

징벌적이지 않으며 회복적으로 학교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246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y***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였습니다.

징벌적이지 않으며 회복적으로 학교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245 원어민처럼 ~
ARROW ENGLISH-직무
ym***

영어의 원리를 잘 배운것 같습니다.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계속 공부하고 싶습니다.
47244 학교혁신 사례에서 배울 점이 많았어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u***

다양한 학교혁신 사례들에서 참고하고 배울 점이 많은 연수입니다.
47243 마을이 가치를 알아가는 것 학교의 존립과 함께한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hh***

마을과 학교의 가치를 알아가는 것 마을과 학교가 같이 해야 함을 공감합니다. 마을과 학교가 같은 운명체이기 때문입니다. 마을이 소멸되면 학교도 없어지고, 학교가 없어지면 마을이 소멸되는 시간이 앞 당겨지기 때문에 학교가 사는것이 마을이 사는 것이고, 마을이 유지되어야 학교가 유지되는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이제 마을과 학교 서로 머리를 맛대고 상생의 길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고민을 먼저하고 실행한 여러 마을 교육 공동체와 학교의 모습에서 많은 도전과 감명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