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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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1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ne*** | |
기초학력 부진학생 담당자로서 앞으로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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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14 | 욕심을 버리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w*** | |
버린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ㄲㅏ지 아이들에게 참 욕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새 학기, 좀 더 저만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들 개개인을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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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13 |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좁혀준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o*** | |
이 연수와 동일한 책을 먼저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책이라는 게 잘 정리된 것이긴 하지만, 실제로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에는 빈틈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이 연수를 보면서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좁혀주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의 열정을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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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12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yu*** | |
기초학습 지도가 중요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하는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니 기초학습 지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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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11 | 무기력한 아이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y*** | |
무기력한 아이는 작은 변화도 잘 관찰하여 반응 해주라는 말 잠만 자는 아이도 때로 자지 않는 날도 있고.. 자더라도 시간이나 유형은 변하는 날이 있을테니 교사가 잘 관찰하고 관심을 가져 주라는 팁이 참 유용할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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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10 |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ra*** | |
조금 더 일찍 이 연수를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들, 특히 초보교사들이나 지금 막 시작하는 초보 엄마에게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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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09 |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ga*** | |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반에 부진아 비율이 60퍼센트나 되어 수업을 진행하는데 참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사실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때문에 화도 많이 나고 내 능력이 부족한 건가 좌절도 많이 했는데 부진아 학생들의 입장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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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08 | 재미 있는 수업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y*** | |
프로젝트 수업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시키고 참여율을 높이는 수업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시작하기는 그리 쉽지 않는 수업인 것 같았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그냥하면 된다' 라는 말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자료집과 단편적인 연수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이디어 짜기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안내해 주셔서 큰 용기가 생겼습니다. 여기에 소개된 내용으로 부터라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시작은 반이니까요. 연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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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07 |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bl*** | |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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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06 | 한 줄, 한 걸음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h*** | |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평가는 '학생들이 무엇을 아는가?'에서 '학생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측정에서 평가로, 결과가 아닌 배움의 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를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교육 가치관이 실제 존재하는 학교 현장에서 하나의 정책을 뿌리내리기는 쉽지 않다. 그런다고 해서 이대로 머무를 수 있는 실정도 아니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지 못한다면 퇴보일 것이다. 강사님의 '일체화는 교실에서 새로운 일을 하자는 주장이 아니다. 그동안 교사들이 해왔던 일들을 실에 한 줄로 꿰자는 것이다.'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며이 번 연수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교수평기 일체화' 의 실천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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