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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623 좋은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m***

저는 2018년 한해동안 교내 기초학력 부진아들을 보충수업을 담당했습니다.

 

신규로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가르쳤으나 생각만큼, 기대만큼 잘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열심히 수업내용을 준비해 갔으나 여전히 학습의욕이 부족한 학생들을 보며 많은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때로는 제 자신을 의심하고, 학생을 의심하며, 학생 주변의 모든 상황을 의심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저의 물음에 대한 해답을 100프로 찾은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5622 아직도 잘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xx***

배우고 이해하려 노력해봅니다.^^:;

25621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법~!! 내 아이의 문제를 살피는 계기가 되었어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b***


현장에서 무기력한 학생들은 참 많이 발견되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사실 그런 아이들이 우리반에 없었으면 ~ 그 아이들이 왜 이렇게 게으르고 불성실할까? 등등 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몰라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탭이 되었고 마냥 그 아이들을 기다려줘야 하고 에너지를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야 된다면 어느 정도일까? 그 동안 정답만을 찾으려는 현실이 내 마음을 더 조급하게 만들었었고 내 아이의 무기력감을 가지게 하는 요인이 아닌가를 살피는 계기가 되었고 학습시간을 좀 더 갖어서 한 발짝 다가서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다.


25620 연수 후기 남기기 힘들어요. 꼭 필요한 주제의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s***

현장에서 무기력한 학생들은 참 많이 발견되고

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몰라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는데

조금이나마 개념잡기를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한번 듣고나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좀 더 열심히 듣지 못해 내용을 다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좀 더 시간을 내서 개학하기전에 필요한 부분만 재수강 해야할 듯 합니다.

에듀니티 연수원 PC메뉴는 좀 어려워요.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배치도 낯설고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5619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s***


25618 학습활동 참여도 개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i***

차시별 의견쓰기가 없는 연수의 경우 학습활동을 얼마나 해야 학습활동 참여도 점수를 채울 수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연수 중간에 의견을 입력하는 것이 훨씬 편한 것 같습니다.

25617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a***

현장에서 교사들의 열정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시점에 좋은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25616 마을로 향하는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i***

막연하게 학교교육을 마을로 확대한다고만 생각했다.

마을과 함께 아이들을 키우려면 학교, 교사가 먼저 가지고 있던 벽을 허물고 함께 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대도시의 다양한 로컬에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우리 지역에서도 시도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2561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e***

기초학력 부진학생 담당자로서 앞으로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25614 욕심을 버리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w***

버린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ㄲㅏ지 아이들에게 참 욕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새 학기, 좀 더 저만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들 개개인을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