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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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2 | 나를 돌아보고 나를 토닥일 수 있었던 시간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z0*** | |
2020 1학기는 코로나19로 인해 한학기 내내 정신없이 바빴다. 2학기를 준비하면서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였다. 큰 기대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는데 듣을수록 마음 속 무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사람'과 '관계', '소통'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진솔한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마음이 열려야 무엇이든 가능하기에 앞으로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고 함께 나누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동료 선생님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는 교사이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기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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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1 | 무기력해지는 요즘,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ks*** | |
연수를 희망하는 선생님들도 많고, 여러 가지 후기글이나 영상 속 나눔의 내용을 보니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위로도 되고 공감도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치고 무기력해지는 요즘 이번 연수를 통해서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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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80 | 교사 생활 되돌아 보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ia*** | |
20년 교사 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 자신을 되돌아 보고 학생들과 나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잘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남은 교직 생활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동료교사들과 늘 협력하여 연구하는 자세로 전문성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따뜻한 눈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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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9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y*** | |
현재 6학년 담임을 하고 있지만 저학년 담임을 맡게 되었을 때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웠던 것들을 이용하여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해아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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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8 | 나 자신을..내 주변을 되돌아 보게 되었던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to*** | |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이 줄어들고 학생들과 수업을 통해 느끼던 희열과 보람을 찾을 수 없게 되면서 교직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들고, 힘듦이 찾아왔습니다. 교육환경이 좋지 못한 학군의 학생들이라 온라인 학습이 제대로 되지 않고 등교일에 깨끗한 책을 보면서 많은 좌절을 느끼면서 내가 잘못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이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아이의 이면, 자라온 배경을 보면 덜 힘들다.토양에 비유하며 발달력은 아이들마다 다르다고 말씀해 주셔서 교사의 잘못이 아니라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또한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고 선두에 나서지 못하는 성격인데 모두가 선두가 될 필요없고, 누가 이끌고 누가 이끌려 가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함께 간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말씀해 주셔서 내가 잘못하고 있지는 않구나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방학동안 틈틈이 연수를 들으며 좋은 생각을 많이 갖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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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7 | 마음이 뚫리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ls*** | |
코로나19로 등교수업 초기 라디오 방송에서 고3학생 인터뷰시 등교수업에 대한 생각이 학생들마다 다르고 특히 학교에서 해주는 것이 별로 없다는 식의 인터뷰로 공교육이 무참히 버려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이런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들조차도 평소 난 가르치기만 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 교사들의 말이 생각이 나며 이제는 우리 교육이 수단에서 본질의 목표로 가야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번 힐링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이 뚫리는 연수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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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6 | 동료교사와 연대가 큰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lh*** | |
학교에서 교사생활 하면서 학생으로 인해, 혹은 학부모들로 인해, 학교 관리자들로 인해 힘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동료교사와의 연대가 필요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됩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귀한 연수 였습니다. 지친 마음 위로 받을 수 있었고, 법륜 스님의 말쓰으로는 치유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교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연수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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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5 | 코로나 상황에서 지친 나를 위로하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wo*** | |
코로나로 아이들과 소통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아이들에게 매일 학습하고 과제할 것을 종용하고 그것이 반복되는 가운데 지친 제게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잘하려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아이들의 부족한 점에 집중하기보단 도움을 준다는 자세로 모든 결과에 책임지려는 욕심을 내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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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4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be*** | |
사례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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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73 | 행복한 교사가 되는 출발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ye*** | |
전에 근무하던 학교에서 함께 나누던 공동체에 대한 따뜻한 경험이 있던 터라 이번 연수에서 많이 강조하는 교사 공동체 나눔에 더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학교를 옮기면서 그런 공동체에 대한 갈증이 많아졌지만 용기내어 그런 공동체를 만들어갈 생각은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옆 반 선생님들과도 조금씩 마음을 열고 나누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위로가 되었던 부분은 교사 나눔에 대한 부분입니다. 행복한 교사가 되는 출발점은 우리 스스로 작은 변화의 영웅이지만 홀로 그레이트 히어로가 되지 않겠다고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가 연약하다는 것을 인정한 순간부터 우리는 변화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은 매우 주관적이며 상대적이어서, 자신으로부터 찾아보고 그것을 존중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남의 행복에 대해서도 들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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