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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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30 | 지구촌 세계 박람회 프로젝트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w*** | |
비록 초등 과정이지만 세계 여행 박람회는 고등학교의 경우 섹몌사와 여행 지리 과목을 연계한 수업을 하면 훨씬 재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렇게 하면 단순 조사와 발표 뿐만 아니라 보고서까지 제출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심지어는 경제까지도 합동 수업이 가능할 듯 하다. 모둠 평가에서 개인적으로는 모둠원 상호 평가를 선호한다. 모둠원 스스로가 서로 기여도를 자발적으로 평가 활동지에 제출하도록 하였다. 물론 가장 주수한 모둠은 모둼우너 상호 평가와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최고점을 수여하기도 한다. 다만 이런 경우는 결과물에 대한 평가가 낮게 나타난 모둠의 경우 1,2등만 최고점 3등은 차하, 4등은 최저 점수를 부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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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9 |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u*** | |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라는 말에 무엇보다 공감하며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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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8 | pbl 수업 고민 하나 해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w*** | |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pbl 수업의 고민 가운데 하나를 해결한 느낌이다. 워낙 다양한 학습 중심 수업 활동을 하다 보니 실제 학생 발표까지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실제 활동 내용을 모두 학생부에 기록하지 못하는 현상까지도 발생하였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나 혼자할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금년도에 실시한 가상역사일기쓰기의 경우 국어과 함께 함께 하면서 평가와 기록을 나누는 것이 필요했구나 하는 생각이다. 핵심 키워드나 문제 전개는 한국사과에서 시작하지만 발표나 글쓰기 능력은 국어과에서 평가하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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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7 | 교사가 바뀌어야 학교가 바뀐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s*** | |
약 10여년전부터 실시되었던 여러 혁신학교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놀랐던 점은 이제서야 여러시도의 학교들이 학교혁신을 확산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교육계가 가장 늦게 변화하는 곳이라는 그 말과 그것이 그리도 쉽지 않은 일임을 역설적으로 설명하는 듯하다. 선생님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 AI 그리고 SW교육이 강조되는 요즘 코로나 19로 그 어느때보다도 탄력적이면서도 유연한 교육과정이 실시되어야 하는 요즘이다. 교사의 생각이 바뀌어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고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만들어 공교육이 교육의 저변을 탄탄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교사의 설자리는 갈수록 좁아질 것이고, 이런 변화의 흐름에 자신의 교육적 성장 철학을 담은 교육과정의 재구성과 핵심역량중심의 학생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실천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창의적인재양성에 초석이 될 것이다. 교육의 변화는 쉽지 않다. 그러기에 개인의 변화는 교육공동체의 변화가 맞물려가야 더 길게 더 발전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수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는 교육공동체의 하나된 모습이었다. 더디 가더라도 모두가 함께하였기에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마을과 함께하는 공간혁신의 마을공동체 교육이 하나가 될 수 있었다. 혁신학교의 울림은 지자체의 협조로 이어졌고, 이는 학생의 성장발달로 이어졌다. 미래사회 우리학생들이 설 곳은 어디일까?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의 부정적 변화 그리고 온오프라인이 공온오프라인 교육이 공존하는 복합화된 교육과정 속에서 교육적 성장의 양극화가 극단적으로 치닫지 않게 하기 위해 공교육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 연수를 통해 생각의 갈피를 잡을 수 있을 것같다. 우리가 혁신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와 후대들의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서이다. 현존하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답일 것인가? 혁신이 싫어 주저앉아야만 할 것인가? 선택의 결과가 모두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나 '꿈틀거리는 만큼 성장하고, 실패속에서도 배우는게 있다면 인생은 성장의 연속이다' 라는 오연호대표의 말처럼 혁신을 준비하면서 아니 미래교육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꿈틀거릴 것이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또 다른 방법을 찾아가며 성장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공교육은 변화의 흐름속에서 미래사회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한다. 그것은 미래사회 우리 후손들의 성장 밑거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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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6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를 마치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sa*** | |
평소 언론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편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와 관련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면 좋겠다는 갈증을 느끼고 있던 차에 좋은 연수를 발견하여 바로 신청하였습니다. 저널리즘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서 봤었던 금준경 기자님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왜 학생들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만의 이유가 생겼고,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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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5 | 새로운 심리학을 맛보고 나서...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do*** | |
학교에서 국영수 정규수업만 중시하고 학교폭력이 일어났다고 법만 강화되는 걸 지켜보고 많이 답답했다. 결국 피해자, 가해자 모두 상처받은 아이들인데...인성교육진흥법도 기가 찬다. 뭔 행사, 자율교육에서 인성교육을 더 강조하여 아이들이 서로 어울릴 시간 교사가 아이들과 여유있게 활동할 시간은 점점 줄어든다. 항상 긴장 상태이다.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놀 시간을 많이주면 스트레스가 줄어서 덜 싸우고 인성교육 따로 필요 없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 경험에 대해 비고츠기 심리학이 이론적인 틀로 설명을 해주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정말 아이를 개인으로 따로따로 떼어서 보는 주류 심리학식의 학교폭력 해결방안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이들과 서로 어울려 노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서 서로가 다른 배경에서 와서 다르게 생각할 뿐이라는 것을 몸으로 배우도록 해야겠다. 스스로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 동료들도 같이 영향을 받아서 바껴가는 경험을 많이해서 교육, 학습을 교과서 지식의 전달만 아니란 걸 꿋꿋하게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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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4 | 원격연수의 한계를 헤쳐나가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n*** | |
많고 많은 원격연수는 훌륭한 강사와 좋은 강의 내용이 있지만 얼마지내지 않아 잊쳐지곤 했던 한계점을 알기에 선뜩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연수는 이런 생각을 변화하게 하였답니다. 첫 강부터 학년말 아이들로 부터 지쳐있던 마음을 강력한 메시지로 교사의 역할을 다시 가다듬게 해주었구요. 학교현장에서 혁신교육이라는 단어는 너무나 많이 흘러다니는 말이 되었고 이제는 교사들도 무뎌지기 시작하며 허공에 떠도는 혁신이론으로 그칠까봐 안타까웠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구체적인 실천이 가능하겠구나는 생각이 들어 두근거림을 가지고 멋지게 충분히 할 수있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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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3 |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발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y*** | |
저는 학교민주주의는 학생회와 학생부의 일이고 나의 업무와는 전혀 관계 없다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수업을 통해 민주시민 교육이 가능함을 배웠습니다. 또, 기초기본학력향상을 위해 지도하는 것 같은 민주주의와 연결시키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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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2 | 유행이 아닌 지속가능한 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y*** | |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저는 이 운동을 한 때 지나가는 유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통해 지금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필요한 지속가능한 교육임을 알았습니다. 인구도 감소하고 지방을 떠나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지역이 사라질 위험을 안고 있는 전남에서 근무하는 저에게는 특히나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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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1 |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알아야 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i*** | |
저는 막연하게 창의적 체험활동에 자율활동에 속하는 영역으로 학급회의, 임원선거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교 민주주의 개념을 다시한번 살펴보게 되었고, 학교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는 혁신학교에서만 가능한 일일까? 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일반학교도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과 이를 위해 민주적학교운영 체제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이 민주적 참여의식의 부족과 민주적 학교 운영이 없이는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3주체가 모두 민주시민의식을 높이고 역량을 갖출 때 학교자치가 가능하고 학교 민주주의가 이루어져서 이 사회가 바른 민주시민사회가 될 수 있음을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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