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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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3 | 한글교육 지도 방법과 중요성을 알게 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i*** | |
한글교육 지도 방법과 중요성을 알게 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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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 | 1학년 국어 교육과정을 다시 생각해 봤으면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e*** | |
개정 교육과정이 개선이 되기보다는 퇴화할 수도 있음을 1학년 국어교과서를 보면서 느낀다. 교과서대로 따라 가면 한글을 모르던 아이가 한글을 해득할 수 없으며, 나오는 지문도 너무 어렵고 재미가 없다. 보조 학습자료를 가지고 해야만 한다. 이런 실정을 알고, 다음 교육과정 개선 때에는 아동의 발달 상태와 현장에서 선생님이 연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국어, 도움되는 국어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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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 |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h*** | |
문자해독 지도를 위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한글 지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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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답담한 마음이 좀 풀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o*** | |
저는 3학년 담임입니다. 올해 우리반에는 유난히 한글을 완전히 해득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찬찬한글로 가르치고 있는 중이었고 이 연수가 눈에 확 띄었지요. 하지만 나의 전문성 부족으로 진척은 별로 없고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여 애만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 나니 마음이 좀 편안해지고 내가 문제가 잇는 것이 아니라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라는 말에 위로를 받으며 강사선생님 말씀처럼 한글지도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띄어쓰기를 전혀 하지 않는 우리반 몇 녀석의 일기장을 보며 답답해 했는데 아이가 그 단계에 머물러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아직 글자를 배우는 발달단계를 완전 이해는 못하고 있지만 방학동안 공부를 해서 내년에 만나는 아이들은 학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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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9 | 한글지도는 교사의 책무라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올해 저의 아이가 입학을 하게 되니 정말 담임때와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한글을 다 떼지 못하고 들어가는데 담임선생님이 힘드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한글을 책임지고 가르쳐야 하는 것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학년 담임선생님이시라면 정말 필수로 이수하셔야 하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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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a*** | |
강사선생님의 구체적 사례와 설명을 통해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에 대해 알게되면서 내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는 어느 단계인가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실제의 지도 모습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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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 아이 중심으로 다가가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l*** | |
수년 전에 가르친 5학년 학생 중 띄어쓰기, 받침 등이 안 되는 아이가 있었다. 교과 공부 뿐 아니라 친구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에 안쓰러워 방과후에 1:1로 지도를 했다. 지금 돌아볼 때 열정만 앞선 채 여유 있게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한 노력이 부족해서 내 중심으로 재미없게 지도한 것이 부끄럽다. 먼저 아이와 친해지고 그의 말을 충분히 듣고 문제를 파악해 가면서 꾸준히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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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 | 조금 더 아이들 가까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k*** | |
우리반 아이들 중에서 한 아이가 아직 완전하게 글을 해독하지 못하고 있다. 학교에 좀 자주 오면 이런방법 저런방법 해 볼터인데, 코로나 19로 인하여 등교일정이 조정되고 가정사정으로, 또 몸이 허약한 편이라 자주 감기에 걸려서 오늘도 결석이다. 처음 이 아이를 보았을 때 마음이 너무 급해서 친해지지도 않았는데 막 글자를 들이대었던 것 같다. 내일 학교에 오면 좀금더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하며 차근차근히 천천히 아는 글자부터 같이 읽어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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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 | 언어교육이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l*** | |
현직 유치원교사입니다. 초등학교에 올려보내는 7세반 담임을 하면서 언어에 대한 개별차가 너무 심해 어떻게 해야 쉽게 접근하여 알려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들었던 연수입니다. 이론 부분은 임용 수험생이던 시절 많이 보았던 터라 재미있게 보았지만 아무래도 초등교육에 맞추어진 연수다 보니 유아에게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교사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아야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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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 | 공교육의 책무.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xc*** | |
한글 해득이 공교육의 책무라는 것. 부담이 되었습니다. 부담의 원인은 한글 지도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을 모른다는데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막연했던, 한글 지도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부담이 가벼워졌네요. 더 열심히 지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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