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37 한글 미해득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e***

학군이 안 좋은 4학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눈높이는 많이 낮아져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정을 잘 못하는 아이들을 볼 때 특히 문해력이 낮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까 고민하던 중 듣게 된 연수입니다. 연수 과정이 대부분 1:1로 가르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었지만 기초학습 부진아동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자세와 방법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136 나를 되돌아보는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i***

9개월동안 한글을 지도하면서 큰 기대감을 가진 반면 점점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에 교사인 나 자신보다 학생의 학습부진으로 생각했던 것을 이 연수를 수강하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아이의 마음을 열릴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만들면서 느리지만 학생의 발달수준에 맞춰 천천히 다시 시작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1135 저학년을 하면서 항상 고민이었는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a***

연수로 많은것을 얻게되었습니다.

 

꼭 실천해보고싶네요~

1134 2학년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fl***

올해 2학년 담임을 맡아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데 저희반에 한글을 잘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수업시간마다 매 활동마다 이 친구는 자신이 없고 막막해 해 교사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어떻게 돕는 것이 좋을 지 막막하여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이 연수는 저에게 딱 필요했던 연수였습니다. 이 친구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지, 이 친구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 방향을 찾고 방법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1133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e***

시골 학교내 학생들에게서 종종 일어나는 문맹, 문해맹을 효율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이번 연수가 일선에서 활용도가 아주 높은 좋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1132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l***

문자 지도에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읽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띄어

쓰기, 독해지도는 언제 해야하는지 등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1131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l***

2학년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문자해독은 어느 정도 되는데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문자독해가 안되는 학생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한글 지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한글 해독이나 독해력 향상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130 기본에 충실한 교사, 아이들의 배움을 일구는 교사가 되겠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b***

1학년을 수년간 하면서,

매 년 한 두명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났다.

굉장히 다채롭게 여러가지 이유로 읽지 못하는 친구들이었다.

 

한 명의 경우는 왠지 어느 영화에서 본 것처럼 거울에서 반사되듯 글자가 보이는 듯 했고,

부모님과 면담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도왔다. 나의 능력으로 읽게 된 것 같지는 않고,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아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셨다. 1학년 말에 전학을 가서

그 후의 모습은 잘 모른다.  

 

한 명의 친구에게는 교육청 자료를 활용하여 소리내는 방법과 글자를 접목시키며

연수에 나오는 것처럼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원리를 활용하여 지도를 했었고,

그 친구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감 있게 생활하며 글자도 잘 읽게 되는 성공 경험을 하였다. 

이 경험은 그 어린이에게도 긍정적인 경험이었지만, 교사인 내게도 큰 의미로 다가왔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좀 더 제대로 알고 지도하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되었다.

 

글자를 읽지 못하는 친구를 만나면,

이 어린이가 어느 단계에서 헤매고 있는지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늦게 글씨에 눈을 뜨는 어린이들에 대해 더 깊은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올해도  우리 반에 낱자만 겨우 읽는 어린이가 있다. 그 어린이는 지금 자소읽기 단계인데,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성장 중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그 어린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학교 생활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연수를 신청했고,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그녀의 성장을

돕고 싶게 되었다. 그 한 아이는 결국 내가 만나는 모든 어린이들과 연결되는 어린이다. 

 

어떠한 이유로도 한 명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교사인 나의 책무임을 깊이 절감하게 된 연수다.  

1129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e***

연수를 들으면서

 

지나간  시간이 떠오른다.

잘한 것 보다는 부족한 것, 미비한 것이 많이 떠오른다.

 

특히 아이에게 특별히 내 시간과 에너지를 내준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미안하다. 강사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부터가 아닐까? 

 

새로이 마음을 내야겠다.

 

내가 학교에 있는 이유, 학생들 옆에 있는 이유...

 

  

1128 문자지도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저학년 맡고 있는데 방과후 문자지도 시간을 갖고 있어요. 5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개개인 맞춤지도가 어렵더라구요.

교재를 선정하는데도 어려웠고, 어느정도 음절단위 읽기는 가능한데 받침을 어려워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는데

놀이를 활용한 지도법을 듣고 아이들과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겁게 공부할 때 확실히 더 학습이 잘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정말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