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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53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를 마치고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l***

교사로서 당연히 갖춰야 할 한글문해와 독해 역량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깊이 반성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연수 내용이 일목요연하고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연수 후 한글문해 지도 방법의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참으로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1152 새로운 방향 제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h***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교원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기회 확대로 인하여 연수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발달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과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로 우리반 아이들의 문해력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사가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놀면서 공부하는 학습의 방향!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1151 1~2학년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o***

연수가 유익했습니다. 

궁금한 점을 콕콕 짚어주어서 한글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글 해득 단계 등을 정확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1150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수업 환경에서 내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연수 였습니다.

사례 중심으로 연수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고

현장에서 다시금 잘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49 생생한 질문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va***

질문과 대답의 내용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상황들을 가정해서 좋았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1148 [RE] 한글 미해득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2***

아이가 평생 한글을 읽고 쓸 수 없다면 정말 한국에서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글 미해득이 그냥 학습 부진으로 이어지고 학습 부진이 생활 지도의 어려움으로 연결되며

고학년으로 갈 수록 왕따나 학교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지금 현재 미해득 아이를

구할 수 있는 가장 적기라는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 지도해야함을 느낍니다. 연수를 통해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교사의 자세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147 교수 부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했다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해 실수한 적이 많았음을 알게 됐다. 저한년은 소리내어 읽는 단계인데, 속으로 안 읽고 소리내어 읽는다고 조용히 읽으라고 한 점, 2학년까진 5%의 아동이 한글 해독을 못하는 게 당연한데, 5%의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부모의 게으름을 탓하거나 아이의 머리를 탓한 점, 가르치기 전에 아이의 마음을 열어주는 게 우선인데, 나의 조급함으로 아이에게 좀 더 친절하지 못했던 것, 연구하기 보다는 교과서대로 편하게 가른친 점..... 등

학습부진을 탓하기 전에 나의 교수 부진을 확인시켜준 고마운 연수이다. 

1146 저학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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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기 읽고 쓰지 못한 친구들이 다수 있음을 상기합시다.

1145 사례 중심 읽기지도 방법이 필요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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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읽기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선생님들이 갖고 계신 현장 노하우 및 활용팁, 그리고 활용자료를 알고 싶습니다.

1144 연수를 들으며 느낀 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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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1학년 담임 7년차이지만 늘 학교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한글 미해득 아동들을 방치하고 살았던 일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가르쳤던 해도 있었지만 어떤 해는 정말 아이들을 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가 교사가 맞나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내가 읽기 지도를 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상황에 맞춰 지도를 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