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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51 1~2학년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o***

연수가 유익했습니다. 

궁금한 점을 콕콕 짚어주어서 한글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글 해득 단계 등을 정확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1150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수업 환경에서 내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연수 였습니다.

사례 중심으로 연수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고

현장에서 다시금 잘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49 생생한 질문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va***

질문과 대답의 내용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상황들을 가정해서 좋았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1148 [RE] 한글 미해득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2***

아이가 평생 한글을 읽고 쓸 수 없다면 정말 한국에서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글 미해득이 그냥 학습 부진으로 이어지고 학습 부진이 생활 지도의 어려움으로 연결되며

고학년으로 갈 수록 왕따나 학교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지금 현재 미해득 아이를

구할 수 있는 가장 적기라는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 지도해야함을 느낍니다. 연수를 통해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교사의 자세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147 교수 부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했다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해 실수한 적이 많았음을 알게 됐다. 저한년은 소리내어 읽는 단계인데, 속으로 안 읽고 소리내어 읽는다고 조용히 읽으라고 한 점, 2학년까진 5%의 아동이 한글 해독을 못하는 게 당연한데, 5%의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부모의 게으름을 탓하거나 아이의 머리를 탓한 점, 가르치기 전에 아이의 마음을 열어주는 게 우선인데, 나의 조급함으로 아이에게 좀 더 친절하지 못했던 것, 연구하기 보다는 교과서대로 편하게 가른친 점..... 등

학습부진을 탓하기 전에 나의 교수 부진을 확인시켜준 고마운 연수이다. 

1146 저학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21***

입문기 읽고 쓰지 못한 친구들이 다수 있음을 상기합시다.

1145 사례 중심 읽기지도 방법이 필요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u***

현장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읽기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선생님들이 갖고 계신 현장 노하우 및 활용팁, 그리고 활용자료를 알고 싶습니다.

1144 연수를 들으며 느낀 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u***

부끄럽지만 1학년 담임 7년차이지만 늘 학교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한글 미해득 아동들을 방치하고 살았던 일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가르쳤던 해도 있었지만 어떤 해는 정말 아이들을 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가 교사가 맞나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내가 읽기 지도를 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상황에 맞춰 지도를 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43 문자 해득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r***

문자 해득에 관한 기본 지식을 알게 되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상기 시킬 수 있는 계기와 재미있게 진행하여 열심히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수강을 망설이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1142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s***

아이들 지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