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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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3 | 다문화 아동의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i*** | |
다문화 아동의 한글지도까지도 학교교육의 책임영역이라고 본다면 다문화 아동에 대한 한글지도 방법을 따로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문화지원 강사의 수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다문화 학급이 구성되지 않은 학교에서는 이 아이들에 대한 지도가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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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2 | 꿀같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e*** | |
정말 경청하고, 정독하며 공부했습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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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1 |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e*** | |
| 1170 | 아이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i*** | |
작년에 1학년을 맡아 한글 미해득인 상태로 한 아이를 올려보내고 내가 무엇을 잘못 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학교에 등교하는 날에는 매일 30분씩 아이를 데리고 지도하면서 '내가 이 아이를 위해 봉사하는거야.'라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다보니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봉사한다는 마음과 태도가 아이의 성장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조급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연수를 듣고 많이 느낀 것을 실천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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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9 | 내용이 참 좋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h*** | |
내용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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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8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d*** | |
이 연수를 들으며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은. 부모들이. 가르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을. 하며. 위안을. 삼았던. 내. 자신이. 부끄러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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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 | 한글 지도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h*** | |
한글 책임교육이라고 하지만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연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림책을 활용한 연수도 좋았지만 발음 중심 지도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연수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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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6 | 읽기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i*** | |
문자 해독을 어려워하는 학생에게 그림책이 활용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기억에 결함을 보이며, 주의 집중이 힘든 아이들을 위하여 아이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하며, 놀이를 가미하면 조금은 쉽게 문자를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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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5 |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h*** | |
너무나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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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4 | 글쓰기와 맞춤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44*** | |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고 막연하게 나마 아이들과 활동 후 글쓰기를 많이 했습니다. 저학년의 경우 글쓰기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자 맞춤법은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 맞춤법이 저절로 익혀질 것이라 기대하면서.. 시간이 지나도 아이들이 맞춤법이 나아지지 않아서 글쓰기 후 틀린 글자를 고쳤는데 아이들이 글쓸 때는 즐거워하나 고쳐쓰기 단계에서 너무 힘들어하고 글쓰기 하자고 하면 탄식을 내지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졌는데 글쓰기와 맞춤법을 따로 떼어 동시에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올 해는 저학년 담임이 아니지만 중,고학년에서도 꾸준하게 맞춤법을 지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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