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271 | 아이와 따뜻한 눈빛이 교차되는 시간이 되기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글자를 모르며 생활하는 아이의 답답하면서 지루한 학교생활을 떠올려봅니다. 선생님들의 좋은 교수법을 현장에 잘 적용하여 우리 학교 아이들이 다같이 글자를 알고 쓰면서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해보겠습니다.^^++~ |
|||
| 1270 |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k*** | |
1999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을 정신없이 '괜찮다,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며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통해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딸과 학생의 일기장에 글을 써가며 이렇게 글이 안늘까라고 생각만했지 방법을 생각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동의 발달단계만 생각했지 언어의 발달단계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수를 통해 지식 뿐 아니라 지혜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했습니다. |
|||
| 1269 | 1학년 한글지도에 도움이 되었어요.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한글 지도 관련 연수를 하나씩 하나씩 듣다보니 에듀니티 연수원까지 오게 되었어요. 이 연수는 책으로 먼저 만나보았었는데 연수가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한글 지도에 대한 사례도 함께 쉽게 제시해주어서 이해도 쉬웠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268 | 교사로서의 성찰시간,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e*** | |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사례를 들려주실 때 마다 나의 지난 30년 전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게 하였다. 대부분 주변 여건이 좋은 학교에만 근무하였기에 한글해득을 못하는 학생을 만난 경험은 딱 2번 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발령2년차였고 다른 한명이 2년전이었다. 발령2년차 한반이 50명 가까이 되는 4학년을 가르치는데 런닝셔츠만 입고 오는 학생 있었다. 아빠와만 살고 있었는데 한글을 한자도 모르는 상태로 만났다. 나 나름대로 그 아이를 따로 지도하고자 하였으나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무식한? 방법으로 했기에 그 아니는 하기 싫어했고, 나도 지쳐서 포기했었다. 만약 이 연수 내용을 알았더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미안함 밀려온다. 또 한 학생은 2년전 3학년으로 만났는데 1~2학년때 학교에서 운영하는 기초학습반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어' '아' 정도만 읽고 있었다. 국어시간마다 교사용 책상 옆에 그 아이 특별석을 더 만들어 지도하였지만 한계가 있었다. 올해도 기초학습반에 편성되었으나 강사의 지도에 전혀 따르지 않기에 담임은 아니지만 내가 지도하고 있다. 그 아이를 가르치면서 한글지도 방법을 알고자 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정말 대박을 만난 것 같다. 들으면서 내내 이 연수는 모든 초등교사가 들어야한다 생각되어 주변에 적극 추천해야겠다.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도 여느 기초학습 부진 학생과 마찬가지로 학습 흥미가 적어 그림책을 사용하고 끝말 이어 쓰기 놀이, 특정한 자음으로 시작하거나 그 자음이 받침이 되는 단어 쓰기 놀이 등으로 흥미를 끌며 진행해 왔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된 단계와 방법대로 진행하면 더 큰 성과가 있을 것 같아 2학기가 기대된다. 이 학생의 미래를, 그리고 교사로서 나의 미래를 꿈꾸게 하는 연수였다 |
|||
| 1267 | 읽기의 발달단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i***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읽기의 발달 단계를 있음을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알았고 이를 알고 단계별로 적용하며 조급해 하지 않고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는 마음의 자세를 다시 한번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음. |
|||
| 1266 |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s*** | |
선생님의 하나뿐인 경험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265 | 특수교사로서 한글 지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을 느끼며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한번더 반복해서 듣고 싶을 만큼 배울점이 많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
| 1264 | 특수교사로서 한글 지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을 느끼며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한번더 반복해서 듣고 싶을 만큼 배울점이 많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
| 1263 | 읽기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s*** | |
문자를 읽는다는 것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타인이 가진 지식과 지혜를 쉽게, 빠르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연수를 받으며 모든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교사는 힘들어도 아이들이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연수를 받으며 1학년 담임 교사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
|||
| 1262 | 한글 연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j*** | |
연수를 들으면서 짧은 교직 경력이지만 이때까지 맡았던 학반의 느린 학습자들을 구제하지 못했던 사실이 떠올랐다. 앞으로 그런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보고 이 연수에서 배웠던 활동들을 적용해보고 싶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