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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47 한글 해득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w***

  초등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 6개 학년의 학생들을 담임할 수 있다는 건 장점과 단점을 모두 품고 있다. 저학년과 고학년을 담임하면서 느끼는 건 저학년 담임교사의 힘든 점이 고학년 담임교사의 좋은 점으로, 고학년 담임교사의 힘든 점이 저학년 담임교사의 좋은 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저학년 담임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한글 해득에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차가 너무 크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수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나역시 학생들의 읽기 단계조차 제대로 알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던 차에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한글 해득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1346 좀 더 체계적으로 한글을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그동안 한글을 모르는 학생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몰랐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대로 체계적으로 지도를 한다면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제가 도움을 더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1345 한글 지도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s***

연수를 들으면서 체계적인 한글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한글교육이 단순히 문자를 지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부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국어 교육의 첫걸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알게 된 방법들을 꾸준히 적용하고 실천해보면서 나만의 한글 교육 방법을 찾아보아야겠다.

 

1344 한글지도에 많은 도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n***

교사 자신이 한글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몰랐다는 것에 많은 공감이 되고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문맹으로 모든 학습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 사명감이 느껴진다

1343 도움이 많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한글을 가르치기 위한 방법을 알고 체계적인 지도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1342 읽고 쓰지 못하는 고통, 문해맹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a***

이 연수를 통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깊이 생각한 시간!

 

교사로 학생들을 열심히 지도한다고 자부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은 '어쩔 수 없는 그 들만의 몫'이라는 생각으로 나를 위로해 왔던 것같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너무 무지했다는 자각을 하며 고통받고 있는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특히 문자지도 시간은 교사와 아이 모두 행복한 시간이어야 하며 생활 속 경험과 대화가 풍성한 언어환경이 아이의 문자지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데 크게 공감했던!!

 

강추합니다!!

1341 연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m***

읽고 쓰지 못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문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연수 사례를 적용시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야겠다.

1340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o***

다양한 한글 연수를 꾸준하게 들으려고 노력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반성도 하게 되고, 

한글 지도 방법을 다시 한번 고민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도 다시 꼼꼼하게 읽은 후 현장에서 잘 실천하여 점차 아이들에게 한글 해득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1339 우리반 아이를 떠올리며 들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연수를 듣는 내내 한 아이가 머릿속에 떠올라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1338 중학교 교사이지만 글을 모르는 아이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