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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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7 | 요즘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e*** | |
요즘 아무래도 미디어기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인해 점점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읽고 해석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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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6 | 우리반 문예쁜이^^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i*** | |
다문화 아동으로 작년 코로나를 지나면서 학습 공백이 큰 예쁜이였다. 오랜만에 저학년을 맡으면서 예쁜이의 한글해독력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사실에 절망스럽기까지 했다. 심부름도 잘하고, 친구들에게 친절한 예쁜이가 수업시간만 되면 주눅이 들고 과제를 늘상 해오지 않는 모습에 안타까워서 방과후 30분 정도 같이 숙제도 하고, 찬찬한글을 이용한 한글을 공부하고 있다. 더디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우리반 문예쁜이를 더 잘 이해하고, 가르치는 아이디어와 확신을 가지게 되는 연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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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5 | 그림책과 말하기,읽기,쓰기를 연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k*** | |
1학년을 맡으며 많은 그림책들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어주면 재미있다고했지만 공부말하기,읽기,쓰기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의 발단단계를 알고 그림책의 주체가 교사가 아닌 아이들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놀이와 연계하면 더 즐겁게 공부를 병행할 수있음을 이제야 알았에요. 강의 복습을 하며 아이들 발달 단계를 좀 더 이해하여 아이 개개인에 맞는 맞춤 공부를. . . 현재 우리 반 한글 미해득자는 4명으로 조금은 고민이 됩니다. 올해안에 될지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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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4 | 한글 미해득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n*** | |
학교에서 한글 미해득 학생들을 개별 지도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해보는 일이라 허둥지둥 거리고 있었는데, 연수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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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3 | 발달단계를 알아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h*** | |
| 1352 | 발달단계를 알아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h*** | |
읽고 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발달 단계에 맞는 수업진행 과장이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수 아이들에게도 적용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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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1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h*** | |
학교 속의 문맹자들이라는 책을 읽고 00이를 지도하면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연수가 필요했어요. 학습부진을 고민했던 나에게 '교수부진'을 되돌아보게해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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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 | 체계적인 지도를 위한 기초 지식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m*** | |
체계적인 지도를 위한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한글지도 및 유창성 지도가 늘 어려웠는데 조금 체계가 잡혀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공부해서 한글지도의 전문성을 지닌 교사가 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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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9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이번 연수에서 배운대로 체계적으로 지도를 한다면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제가 도움을 더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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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8 | 아이들 한글 지도는 교사의 책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이번 연수를 들으며,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향한 홍인재 선생님의 마음을 배우게 된 것이 가장 유익했습니다. 저희 반에도 문맹인 학생이 있는데 저는 그 이유를 학생 가정 환경의 탓으로 돌려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한글교육은 공교육, 교사의 책임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실 때 제 눈이 번쩍 뜨이는 것만 같았지요. 인간에게 언어는 공동체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 교사의 책임이 무겁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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