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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87 기초학력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a***

아이들이 글을 못 읽고 해독을 못하는데는 교사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교사의 세심한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도 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386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1385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1384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그림책을 활용하며 더 효율적일것 같아요~

1383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저학년을 담임하면서 한글지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82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e***

문해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 체계적인 지식을 지니고 지도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381 저학년 한글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m***

저학년을 처음 맡아 한글지도 방법이 필요했는데, 전반적인 흐름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1380 읽기, 쓰기가 어려움 친구들을 생각하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m***

글자 읽기가 안 되는 저학년 학생, 읽을 수 있지만 유창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고학년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379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과 함께한 일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m***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되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동료 선생님의 추천으로 3월 제일 먼저 한 일은 이 연수를 신청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걸어가는 배움의 길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378 중학교 선생님들께도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s***

중학생 기초학력지도를 하면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무력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어떻게든 안하려고 회피하는 아이들을 달래며 진행했는데 안한 것 보다는 나았지만 이대로 진급하면 또다시 기초학력지도 대상이 될텐데 싶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교수부진' 선생이 아니었나 반성도 하고, 교사인 내가 아이들과 친해지려 더 노력해야겠다고, 또 꾸준히 지치지 않고 지도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힘을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