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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83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저학년을 담임하면서 한글지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82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e***

문해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 체계적인 지식을 지니고 지도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381 저학년 한글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m***

저학년을 처음 맡아 한글지도 방법이 필요했는데, 전반적인 흐름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1380 읽기, 쓰기가 어려움 친구들을 생각하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m***

글자 읽기가 안 되는 저학년 학생, 읽을 수 있지만 유창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고학년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379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과 함께한 일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m***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되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동료 선생님의 추천으로 3월 제일 먼저 한 일은 이 연수를 신청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걸어가는 배움의 길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378 중학교 선생님들께도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s***

중학생 기초학력지도를 하면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무력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어떻게든 안하려고 회피하는 아이들을 달래며 진행했는데 안한 것 보다는 나았지만 이대로 진급하면 또다시 기초학력지도 대상이 될텐데 싶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교수부진' 선생이 아니었나 반성도 하고, 교사인 내가 아이들과 친해지려 더 노력해야겠다고, 또 꾸준히 지치지 않고 지도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힘을 얻어갑니다.

1377 한글이 기본이라구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1학년은 3년째 현학교에서 하고 있습니다~~한글은 마스터하기란 멀고도 험란한 길인 듯합니다!

여기서 힘을 얻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어 갑니다^^

1376 한글 지도도 아이와의 관계 형성이 우선인 것 같아요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u***














한글을 배우기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만나면서 항상 하게 되는 고민을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가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다가가야 하는 것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1375 한글 지도의 개념을 잡은 것 같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u***

한글지도의 시작은 무엇이며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74 마냥 어려운 한글 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e***

마냥 어려운 한글 지도에 대해 조금은 가르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한 번 더 헤아려

마음을 먼저 열고 지도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