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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93 아이들에게 한 줄기 빛을 열어주는 선생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c***

아이들은 우주 유일의 단 하나의 존재로 태어나 그 생김새 만큼이나 개성도 성장속도도 다르다.  그래서 교육은 어렵고 소중하고, 선생님은 더 숭고한 사람이다. 해독과 독해는 아이들이 이 세상과 소통하는 빛이다. 그러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힘들지만 아이들에게 빛을, 희망을 심어주는 우리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 전국의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1392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시간에 쫒겨 집중하지 못할 때도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꼭 필요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91 읽고 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l***

읽고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한 줄기의 희망이 되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390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o***

강의를 듣는 내내 많은 걸 배웠습니다. 특히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에 대한 의문점이 평소에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1389 책을 먼저 접하고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e***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읽고 교육청 읽기따라잡기 연수를 들었습니다.

온라인 연수도 병행하여 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수를 신청하고 너무 늦게까지 미루어 두다가 들었습니다.

내년에도 1학년을 합니다. 다인수 학급에서 빠질 수 있는 문자 미해득 학생을 도와줄 수 있는 정책도 함께 필요한것 같습니다.

울산의 협력강사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388 뒤 늦은 후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저학년을 맡게 되면서 어떻게 기초 기본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 듣게 된 연수였다. 과연 교과서의 내용대로 교육 했을 때 아이들이 국어 능력을 높일 수 있을까? 토의 토론, 자기 생각 쓰기 물론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 기본 읽고 쓰기에 많은 부분이 할애 되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저학년 교과서를 보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가장 큰 맥을 짚어주는 연수가 되지 않았나 싶다. 

1387 기초학력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a***

아이들이 글을 못 읽고 해독을 못하는데는 교사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교사의 세심한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도 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386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1385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1384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그림책을 활용하며 더 효율적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