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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01 다시 처음으로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s***

예전에 책으로 읽었던 이야기를 직접 강사님의 육성으로 들으며 아이들의 고충을 생각해 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실은 빠른 아이들 잘하는 아이들보다는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에 기준을 두어 움직여야 함을 반성해봅니다.

1400 1강부터 빠져드는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1강부터 빠져드는 강의,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만드는 멋진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교실에서 이해되지 않았던 아이들의 상태를 '그래서 그랬을 수도 있겠구나'하고 생각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꼭 복습해서 제걸로 만들어야겠습니다.

1399 기본적인 문해교육을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a***

학습의 기본은 읽고 쓰기다. 학습권은 보장되어야한다. 하지만 많은 학교에서는 당연하게 한글 해독에 대한 능력을 미리 습득하고 온 것으로 판단하고 넘긴다. 그렇기에 처음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은 계속 부진아가 된다. 

 

기본적인 읽고 쓰기 이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좋은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지 알게 되었다.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습권을 위하여. 

1398 기본적인 문해교육을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a***

학습의 기본은 읽고 쓰기다. 학습권은 보장되어야한다. 하지만 많은 학교에서는 당연하게 한글 해독에 대한 능력을 미리 습득하고 온 것으로 판단하고 넘긴다. 그렇기에 처음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은 계속 부진아가 된다. 

 

기본적인 읽고 쓰기 이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좋은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지 알게 되었다.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습권을 위하여. 

1397 한글지도는 즐겁게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i***

한글지도를 할 때

교사와 학생 모두 즐거울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 공감됩니다. 

1396 도움이 되는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i***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해보겠습니다. 

1395 참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y***

못 읽고, 못 쓰며, 해독이 어려운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교사의 책무성을 크게 느끼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막막할 때가 많았다.

본 연수를 수강하면서 그 막막함에 대한 부담이 확 줄었다.

첫 차시부터 초등교사들이 모두가 수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1394 글을 쓰고 읽지 못하는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1393 아이들에게 한 줄기 빛을 열어주는 선생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c***

아이들은 우주 유일의 단 하나의 존재로 태어나 그 생김새 만큼이나 개성도 성장속도도 다르다.  그래서 교육은 어렵고 소중하고, 선생님은 더 숭고한 사람이다. 해독과 독해는 아이들이 이 세상과 소통하는 빛이다. 그러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힘들지만 아이들에게 빛을, 희망을 심어주는 우리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 전국의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1392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시간에 쫒겨 집중하지 못할 때도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꼭 필요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