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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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3 | 한글 지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교과서 진도에 따라 한글을 지도했던 나를 되돌아 보는 연수였다. 학생들의 한글 지도를 하기 전에 교사는 학생의 언어발달, 진단검사 등 학생의 수준을 다양한 방면에서 파악해야 한다는 것, 학생으로부터 시작하여 지도 계획 및 방법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안내해주어 학생들의 문자, 읽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큰 도움을 받았다. 그 외 궁금해 했던 읽기 능력 신장을 위한 읽기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할 때 연수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지도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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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2 | 1학년 한글지도에 대해 고찰하게 해 준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y*** | |
서로 다양한 문해환경을 가진 아이들이 이십 여 명 앉아 있는 교실에서 맞이하는 국어시간은 종종 혼란에 빠집니다. 교사로서 어느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이끌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그 부분에 대해 명쾌하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학생과 교육에 진심인 강사님의 마음 또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한글지도를 하면서 단순히 수업 진도에 연연해 하지 않고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들여다보며 아이들 수준에 맞춘 수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 알게 된 것만큼이나 느낀 게 많아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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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1 | 한글지도에 대한 생각 변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r*** | |
한글지도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한글은 집에서 모두 떼고 학교에 입학한다는 소리가 있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한글 공부지도를 안 한다고...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그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다. 한글을 못 떼고 들어오는 아이들은 그러면 한글을 배울 기회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고,, 우리가 너무 잘하는 아이들에게만 집중되어 교육을 하고 있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다. 잘 하는 아이들이 알아 들으면 교육이 되는 것처럼 인식을 하게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버리는.. 교실에서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교수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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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교사의 전문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1학년 한글교육을 지도하면서 교사로서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으며 1학년 뿐만 아니라 전학년 교사가 주의깊게 성찰하며 들어야할 연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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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9 | 한글 지도에 구체적이고 상세한 길 안내같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p*** | |
처음 2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한글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 하거나 받침 글자를 읽지 못 하는 학생들을 보고 처음엔 당황스러웠습니다. 학생들에 대한 이해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연수라서 한 시간 한 시간 귀담아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차근차근 실천해가며 저희 반의 한 아이를 지도하는 데 적극 반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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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 | 한글지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j*** | |
한글지도는 공교육에서 책임있게 지도해야 한다는 생각에 적극 동의하고 있으나 초등학교에 가기 전 유아시기에는 놀이로 즐겁게 참여하며 많이 노출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으나 막연한 생각과 간헐적인 실천만이 이었는데 좀 더 체계적으로 즐겁게 배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애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강의를 복습하면서 하나씩 실천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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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 | 너무나 당연하게만 생각하던 것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o*** | |
우리는 흔히 학습이 더디거나 학습 부진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보고 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비정상적인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는 한다. 누구나 태어나면서 우리 말이건 한글이건 알고 태어나는 것은 아닌데도 이제 다 알게 되었다는 착각에 어떻게 배웠는지도 다 잊고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한 채 어뚱하게도 그들 탓만을 하고 있었던 것만 같다. 한글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한글을 익히기 시작하는 이들이 우리 글과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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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 | 관점의 전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r*** | |
교수 부진이라는 단어가 기억에 남습니다. 깊은 고민과 연구 없이 학생을 지원해왔던 시간들이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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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5 |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i*** | |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맡았을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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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4 | 유익한 연수 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o*** | |
기초학력전담교사로 올해 읽기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5명 학생을 가르치면서 한글 읽기와 문해력 향상 교수법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었습니다. 직접 지도한 방법을 예로 알려주시면서 강의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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