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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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7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m*** | |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를 알 수 있어서 어느 부분을 놓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찬찬한글 및 활동에 대해 설명을 잘 해주셔서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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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6 | 특수학급에서도 유용하게 적용되는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h*** | |
1학년 한글을 아직 못뗀 친구가 있었는데 하루빨리 가르치려고만 했습니다. 관계가 중요하다는것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이 심리를 케어헤주는것도 중요하지만 학습으로도 심리상태가 개선이 될수 있다는점 공감했습니다. 즐겁게 놀이하면서 가르칠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주셔서 적극 실천해볼수 있는 용기를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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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 | 문해력과 자존감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h*** | |
특수학급에서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문해력과 자존감이 연결되는 경우가 꽤 많았다.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더 이상 한글이 공포스러운 대상이 아닌 자신에게 유익을 주고 정보를 주는 중요한 도구임을 알게 되어 학습에 대한 태도도 달라지고 학교생활에 훨씬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가지고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교사가 개입하여 한글 읽기 지도에 더욱 힘써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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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 |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저학년 아이들의 한글지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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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3 | 교사의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교사의 책임감과 어려움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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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 | 한글 교육에 필요한 연수에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k*** | |
올해 1학년을 가르치게 돼서 듣게 되었는데 한글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할 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연수입니다. 그리고 꼭 1학년이 아니더라도 2~6학년까지의 한글교육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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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1 | 1학년 교사의 무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j*** | |
아주 오래간만에 1학년 담임을 맡게 되었는데 처음을 다져준다는 무게감이 하는 일 없이 마음을 무겁게 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우리반에 좀더 나의 도움과 관심을 필요로하고 있는 친구가 있고, 내가 그 친구를 외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애써 모른채하고 있었다. 10월... 무언가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지만 단 얼마라도 그 친구에게 내 마음을 열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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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0 | 체계적인 한글 지도에 대한 교사의 책무성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j*** | |
한글을 체계적으로 지도해야 할 책무성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더욱 열심히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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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9 | 마음을 내려놓고~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i*** | |
한글을 모르고 들어오는 학생들을 보면 난감할 때가 많았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한글을 알고 들어오기때문에 그 아이들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정말 한글을 깨우쳐야 하는 아이들은 소외되고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어가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마음이 답답했다 강의를 들으며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정말 내자신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이라면 당연히 한글을 가르쳐야 하는데 교대에서도 한글미해득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배움 또한 없었다. 이 강의를 들으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가 마음에 와 닿았다. 15시간의 짧은 강의였지만 배움이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봉사한다는 생각, 빨리 깨우쳐야 하는데 하는 걱정, 모두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 지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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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8 | 알찬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r*** | |
무의미하게 보낼 수 있었던 여름방학 중 알찬 연수를 듣게 되어 뿌듯합니다. 한글 지도가 막막했었는데 자세한 강의와 예시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학기 개학하면 학생들에게 꼭 적용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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