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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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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자율

원격 자율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자율  0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65,000원
    강사명 김현수 연수키워드 교사심리, 김현수, 성장학교 별, 별학교, 교사치유, 우울증, 행복한교사, 희망심리, 상담, 심리
년도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2020 1 2020년 01월 01일~2020년 12월 31일 2020년 01월 01일~2020년 12월 31일 2020년 01월 01일~2021년 01월 07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교육개요
학생, 동료교사 때로는 가정에서의 관계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교사로서, 교사이기 때문에 행복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받는 선배 교사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동료 교사를 보면서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사로서, 어쩌면 나도 누군가의 본보기가 될 지도 모를 시간들을 위해, 조금 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준비를 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교육목표
◆ 교사의 아픔과 상처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상처를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의 꿈과 비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 내면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육내용
<치유 자각>
1. 교사가 아프다
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성장통>
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7. 선생님병'에 걸리다
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관계통>
10. 학생을 보다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욕망통>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내면통>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Ⅱ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Ⅲ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행복한 교사>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400명
기타
◆ 이수 기준[0학점]
- 진도율 80% 이상 조건이 만족 되면 이수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60일
◆복습기간 : 12개월
◆자율연수과정으로 학점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동일한 과정 직무연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사사진
김현수

-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 경기도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센터장
- 성장학교 별 및 스타칼리지 교장
- 프레네 클럽 대표
- 서울시 교육청 학교폭력대책 자문위원

 


  1. 01. 교사가 아프다
  2. 0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3. 0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4. 0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5. 0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6. 0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7. 07. 선생님병에 걸리다
  8. 0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9. 0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10. 10. 학생을 보다
  11.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12.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13.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14.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15.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16.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17.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18.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19.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20.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1.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Ⅱ
  22.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Ⅲ
  23.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24.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25.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26.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27.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28.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29.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30.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100% 80점 이상
총점 80점 이상

 


교사상처
정가 : 15,000 원


* 책소개
교사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채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만나고, 그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부딪히고, 웃고, 울면서 살아간다. 아이들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지만 또 아이들로 인해 치유받기도 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치유자이기도 하다. 곧 교사는 상처 입은 치유자다.

오랫동안 한 개인이자 교사이자 부모이기도 한 교사들을 만나왔으며, 그 자녀들과도 상담을 해온 김현수 원장은 이 모든 과정에서 교사들이 받는 마음의 상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우울증, 학교에서 받는 정신적 외상, 소진,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이로 인해 휴직이나 퇴직을 결정하는 교사들을 보면서 왜 힘들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교사이자 부모로서 다 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교사의 정체성과 교사로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내용들이 『교사 상처』에 담겨 있다.


* 목차
여는 글 - 교사 마음의 상처 프롤로그 ① - 교사 내면의 풍경 프롤로그 ② - 대한민…

 

연수후기

ok*** 2020.10.11
위로의 시간
훌륭한 교사가 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많은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나를 돌아보며 여유를 가지렵니다.
je*** 2020.09.08
성찰의 시간
미처 보지못한 나를 보는 시간이며 동시에 내 동료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깨를 조금은 홀가분하게 내리는 강의이며 동시에 다시 본질로 돌아가게 하는 강의였다.
lj*** 2020.09.02
힘들었지만 의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바쁜 학교 일정이었지만 겨우 빈 시간 이용해서 수강 마무리했습니다. 생각지 못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ar*** 2020.09.02
치유의 시간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lj*** 2020.09.02
정말 즐거운 연구였습니다.
30강이 생각보다 길고 힘들었지만 나름 교직생활에 대해 점검해보고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ha*** 2020.08.31
연수 후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는지 등을 알수 있었다.   연수를 통해서 배운 것 들을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여 교사도 행복하고, 학생들도 행복한 학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mo*** 2020.08.30
힐링되는 말들
중간 중간 인용하신 글들이랑 표현들로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두고 읽고 보려고 몇개의 글은 따로 파일을 만들기까지 했어요! 잘 보았습니다.
th*** 2020.08.30
참으로 많은걸 배웠습니다.
특히 교사상이 없다는 것... 발명가 장영실.. 장군 이순신... 이런 인물이 있는 반면 알려진 위대한 스승님이 없다는점..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부분밖에 없다는 점... 뒷통수를 맞았네요... 유교적 스승들이 많기에 오늘날 교사상과 또 맞지 않다는점... 많은 생각을 하고 갑니다.
su*** 2020.08.26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처를 받지만 또 서로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다.
교사로서 순간순간 상처를 받습니다. 20여년을 교사로서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이제 단단해졌다고 애써 생각하려 하지만 학생들은 매번 새롭고 상처의 모양은 매번 다릅니다. 그렇지만, 나만 그렇지 않는다는 것 또한 그 렇게 상처받은 교사들이 상처받은 학생들을 치유해 줄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위로가 됩니다. 나도 정확히 모르고 아프기만 했던 상처의 모양들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보니 조금씩 치유방법도 알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eu*** 2020.08.18
연수의 시작
연수를 시작하면서 학생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교사들은 비슷하구나... 많은 교사들이 아파하고 성장한다며 학교교육은 발전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