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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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50 | 학습공동체 활동에 마음이 뜰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몇년째 몸담고 있었던 학습공동체 활동에 마음이 뜨고 있었다. 모든 것이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 무엇으로 다시 채울 수 있을까? 광주 공동체와 영종고 선생님들의 모임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내보려 한다. 앞으로 다시 10년~ 갈 수 있다! 할 수 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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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9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hs*** | |
디지털 세상을 바라보는데 좀 더 다양한 관점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학생들과도 공유하여 편견없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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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8 |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o*** | |
자연스럽게 서로 이야기하듯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여유를 가지고 다시 한 번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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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7 | 한글지도시간을 반성해 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y*** | |
14강에서 교수부진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습부진의 문제만 생각했었지 저의 교수에 대해서는 뒤돌아 보지 않았습니다. 1학년을 3년하는 동안 가정과 아이의 탓으로만 돌렸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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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6 | 좋은 연수 좋네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re*** | |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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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5 | 부진학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t*** | |
3월 2일 입학식날 자신의 이름만 겨우 구별하고 쓰지는 못하는 아이, 요 근래 참 만나기 힘든 아이였습니다. 4형제 중에 셋째로 그 집 아이들은 모두 튼튼캠프를 거쳐서 겨우 한글을 알게 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참 귀엽고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래도 교사의 욕심이 앞설 땐, 마음이 답답했지요. 낱말카드플래쉬카드를 읽고 쓰는 단계인 우리반 아이를 이해하고 기다려 줄 줄 아는 자기성찰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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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4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d*** | |
반 학생 중 글자를 거의 읽지 못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답답하게만 여겼었는데 관점을 달리 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토대로 지도 방법을 변경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방과 후 1시간 정도 함께 공부를 하는데 학생이 나아졌으면 합니다. 좋은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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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3 | 협동적인 모둠 구성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y*** | |
어떠한 조건 없이 무작위적인 모둠 구성을 하다 보면 협동적인 배움에 실패하는 모둠이 발생하곤 합니다. 학생 간의 관계를 고려하여 모둠을 구성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에 대해 반성하게 됩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구성원의 수나 성비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던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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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2 | 꼭 필요한 연수! 맞춤형 연수! 딱 좋아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a*** | |
저학년 담임으로서 읽기, 쓰기지도에 애를 먹었는데, 한줄기 빛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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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1 | 다양한 마을 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fr*** | |
다양한 마을 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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