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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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60 |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u*** | |
강의를 들으면서 차쌤이 얼마나 치열하게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고민하셨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긴 시간의 노력을 짧다면 짧은 이 30시간의 연수를 통해서 얻어가는 것이 무임승차하는 기분까지 듭니다! 현장에서 적용하는 것은 이 연수를 들은 선생님들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신 선배 선생님의 노력으로 저희는 더 잘 닦여진 길에서 조금 더 고민하면서 따라가겠습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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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9 | 학급경영이나 수업지도에 철학과 체계를 잡아가는 과정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ti*** | |
교사로서 경력이 10년이 넘어가지만 학교만 가면 늘 주어진 업무와 가르치는 내용에 급급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큰 틀에서 나만의 철학과 체계를 잡아갈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교사의 길은 끊임없는 배움과 성찰의 길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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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8 | 나 자신을 돌아보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o*** | |
아이들이 자신은 잘하는 것이 없다고 단정짓고 시작도 하지 않으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연수가 저의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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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7 | 연수 후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ch*** | |
행복교실 연수를 들으면서 막연했던 학급 운영이 체계를 잡아갈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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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6 | 항상 새로운 느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o*** | |
매년 학생들을 만날때마다 경력이 오래되었어도 떨리고 긴장된다. 교사로서 교실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줄지않고있다. 아이들을 향한 진심과 사랑은 똑같은것같은데 힘든 아이들을 보듬고, 나 자신도 치유를 통해 회복해가는 과정이 필요한듯하다. 강의의 내용이 마음을 따뜻하게도, 채찍질로도 다가선다. 요즘 시대에 맞지않은 체벌관련 이야기만 제외하고... 한발 다가서는 용기를 주신 강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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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5 | 학습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od*** | |
학습부진의 원인과 그 처치를 심리학의 측면에서 이해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과정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학습자료가 조금 더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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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4 | Arrow English 연수 좋았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ci*** | |
Arrow English는 교사의 영어 실력 향상과 수업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고의 전환을 통해 영어에 대한 감을 새로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시 보기를 통해 체화할 수 있어 더 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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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3 | 사실
ARROW ENGLISH-직무 |
mo*** | |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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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2 | 자유학기제 수업디자인에 길을 보여준 연수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ju*** | |
다양한 접근을 통해서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과목별 실습을 보면서 제 과목에 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풍부한 내용의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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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1 |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등 삶을 더 겸손하게 바라보게 하는 연수입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lh*** | |
선생님이 강의 내용에 등장하는 아이들, 자신의 솔직한 아이들과의 생활, 그 속에서의 교사로의 자신의 삶을 적나나하게 드러내고 공유하는 속에 진실성과 용기 자신감 그리고 겸손함을 배우게 됩니다, 맞습니다. 학급 내에서 교사를 불편하게 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역시도 보여지는 일련의 행동 만을 놓고 봤을 때는 교사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 아이의 욕구와 보여지지 않지만 간절하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바라보려는 그 마음의 눈을 교사는 갖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과정에서 힘들고 속상하고 때로는 절망을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아이들에게서 얻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강의 장면에서 문득 문득 선생님이 하시는 말 속에 선생님이 그림책에 대한 철학 그리고 삶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해주시는 것이 그리고 그 속에 배움이 저에게는 더 겸손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기회를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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