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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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9 | 학습부진을 학습위기가 온 아이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93*** | |
작년에 전문계고 아이들을 처음 수업해서 몇몇 아이들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찾은 연수가 이 과정입니다. 물론 김현수 원장님의 책을 읽어서 원장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로 학습부진을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사례를 통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번 다시 공부해서 올해 수업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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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8 |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po*** | |
교사로서 혹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시민으로서 미디어 리터러시 소양 및 능력이 참 부족했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된 연수였다.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유튜브의 속성, 가짜뉴스, 기만적 광고 등 미디어 속에서 고민하고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연수에서 다루어주신 각 차시의 소주제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귀에 쏙 들어오는 강사님의 설명은 정말 일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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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7 | 비고츠키 입문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w*** | |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며 비고츠키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근접발달영역, 협력학습 등 수업의 기술과 관련된 단순한 낱말을 알았고 이후 비고츠키와 수업에 관련된 한 두권의 책을 읽었지만 도무지 감을 잡을 수 가 없었으며 비고츠키의 저서는 감히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아 사 놓고 읽지 못하였다. 이 연수를 들으며 비고츠키에 대하여 오해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단지 수업의 기법이 아닌 아이를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학습하는가에 대한 철학임을 느끼게 되었다. 오랜 교사 생활의 매너리즘으로 아이를 재단하며 아이가 부적응하고 학습이 부진한 것을 일정부분 아이탓으로 돌려온 시간을 반성하고 다시 학교와 교실에서 새로운 교육을 시도하던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비고츠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이는 어떻게 배우는가에 고민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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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6 | 독서교육에의 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몇 년전 학급 동아리를 조직하여 독서교육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1년정도 하고 그 후에는 조직도 되지 않고 저의 열정도 식어서 중단하고 그러다가 잊고 지냈습니다. 만약 수업시간에 독서교육을 한다면 계속 고민하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함께 나누어주신 생각과 고민을 받아서 조금씩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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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5 | 혁신학교에 대해 더 알게 된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p*** | |
코로나상황이라 모둠활동, 자치활동을 하기에 예전보다 많은 제약이 있지만, 이 연수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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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4 |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re*** | |
연수후기를 2번 써야지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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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3 |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re*** | |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뛰어 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진심으로 즐기며 뛰어 놀아 본 적이 언제였나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다른 업무들을 제쳐두고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뛰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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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2 | 나를 많이 돌아보는 계기가 된 연수인 것 같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cm*** | |
20년이 넘게 교직에 있으면서 매 시간마다, 아이들을 대할 때마다 딱히 문제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막힌 느낌이었어요.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의 내 모습과 하나하나 비교하며 찬찬히 생각해 봤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했던 낯선 것들이 아니었어요. 나도, 옆의 다른 선생님들도 교실에서 시도해 왔던 것인데.... 문제는 수업을 하는 저의 생각과 태도에 있었던 거였어요. 반성과 깨달음이 많았던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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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1 | 함께 하는 고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a*** | |
연수중 어느 쌤이 수업에서 실패한 부분을 가지고 다른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고민하다보니 함께 할 수 있었다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한문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항상 학교에서 1인 담당과목이었습니다. 평가계획, 진도계획, 수행평가, 심지어는 교과 협의를 할 때도 혼자서 하다보니 수업에 대한 고민을 구체적이고 깊이있게 나누어 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수업은 학생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는데 교과에 너무 얽매어 있었던 것은 아닌가? 습관에 젖어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조금마한 용기를 가지고 함께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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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0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y*** | |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한 학년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 될지 고민할 수 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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