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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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위로가 되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l*** | |
많은 내용이 그동안의 나(교사로서, 엄마로서)를 돌아보는데 큰도움이 되었고,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잊지않도록 자주 들어가 봐야겠다. 사람들은 교사가 철밥통이고 방학이 있어 얼마나 좋으냐고..(우린 방학이 없으면 못하는데, 재충전해서 다음학기를 살아가야 하는데..)그런 직업이 어디있냐고.. 요즘 교사들 너무 힘든데 그걸 이해해주는 사회인(학부모도)이 없는거같다. 한번 해보라고 하고싶었다. 근데 교사의 상처와 치유과정이 제일 좋았다. 강사가 우리 교사들을 이해해주신다고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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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아! 그런 것이었구나.. 내가 그랬구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학교를 옮겨하며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친한 선배 선생님이 있습니다. 10년 째 같이 근무하며 항상 활기차고 아이들에게 긍정과 행복을 주는 선생님을 보며 부러워하고 또 따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선생님께서 교직생활의 터닝포인트가 된 계기가 되었다며 추천해 준 연수가 바로 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심리학이었습니다. 그 선생님께도 또 연수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도 강의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드는 마음이 바로 위의 제목이었습니다.. "아....!", "내가 한 행동이... 그렇구나..." 가끔 학생들과의 문제로 힘들기도 했지만. 나름 학생들과 잘 소통하고 제 역할을 충실히 사고 있는 성실한 교사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강의는 제게 충격이었습니다.. 아.. 내가 아이들에게 그런 영향을 주고 있었다니.. 제가 자신있게 한 행동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차라리 안하니 못한 행동이었음을 깨달았을 때 마음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지난 아이들에게 참 미안해 지더군요.. 그리고, 다시금 돌아보니.. 맞습니다. 학생들은 저의 지적보다 칭찬에 훨씬 더 큰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들 앞에서는 긍정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 결국 어떤 아이들에게는 부정의 영향을 더 많이 주었더군요. 그리고 그 때 그닥 좋지 못한 결과도 떠올려집니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깨달음 주신 것 감사합니다.. 열심히 복습하고 마음에 새겨서 이제 한 학기 남은 현재 우리 학급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긍정의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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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교사라는 내 이름을 다시 정의 내리는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많이 지쳐있었던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의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연수였다. 교사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이 매우 크다는 부담감이 없지는 않지만, 강의에 나온 내용을 다 해서 완벽해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도 했으니 연수에 나온 내용 중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 또는 우리 학급에,내 수업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여름 방학이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 번 연수의 주요한 내용을 훑어본 후에 2학기에 우리 학급에서 내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것을 추출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연수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2학기를 준비해야겠다. 이 연수가 나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으면 그 감동은 강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2학기가 기대된다. 준비한 만큼 2학기가 보람찬 시간들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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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초심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o*** | |
나름 아이들을 이해하고, 잘 소통하는 '괜찮은' 교사라 자부해왔는데요. 올 1학기는 유독 힘이 들었어요. 나는 변한 것이 없는데, 아이들이 다들 이상해졌다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지요. 그런데, 이 연수를 찬찬히 듣고 보니 어느새 제가 '그렇고 그런 직장인'으로서 교사의 삶을 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변화에 역행하는 방향으로 저 역시 변하고 있었던 거지요. 연수 덕분인지 방학 직전 1달 간은 아이들을 대하는 게 많이 편안해졌어요. 넉달간 미워했던 녀석도 갑자기 예뻐보이는 경험을 하기도 했지요. 지금의 이 마음으로 2학기를 준비하려고요. 연수의 약발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아이들로부터 상처받고, 다시 냉담해질 수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이번 연수를 꼭 기억할게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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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j*** | |
더러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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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a*** | |
이번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더 많이 이해하고 더 좋은 샘이 되기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이 되기도 하구요 .. 그리고 요즘은 교사도 돌봄과 치유가 필요한데 교사들의 정서, 심리적 문제에도 도움이 될 만한 연수 부탁드립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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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리더쉽 상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m*** | |
학생들과의 상담 시간을 갖고 대화를 해보면 어떤 메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뭔가에 접근하것 같아 맘이 흐믓합니다. 재 복습을 통하여 다시 익혀 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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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다시 나를 들여다 본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y*** | |
참 지루할 것 같았다. 30강. 참 멀게만 느껴지는 강의다. 방학 훨씬 전에 등록을 했지만 듣지 않고 지냈다.학교는 학기말에도 바쁘기 때문이다. 아침 7시 45분에 등교해도 학생들을 만나기 위한 조회 시간 8시 10분까지 그 시간은 참으로 금싸라기 같은 시간이다. 학생들은 8시 10분까지 교실에 들어오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했을 것이다. 핸드폰에 에듀니티에서 보내는 문자는 늘 아침 8시 10분 같은 느낌을 갖게 했다. 언제부턴가 늘 재촉하는 문자를 받아보면서도 느긋했다. 7월 31일까지의 시간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재촉의 강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연수비가 날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30강이라는 연수의 처음을 열었다. 방학을 하면서 속도를 냈고 하루에 3강좌씩 듣겠다는 생각으로 듣기를 시작했다. 가까스로 7월 31일을 넘기지 않을 정도의 시간을 채울 수 있게 되었다. 연수비 10여만원을 날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기도 했다. 그러나 연수비 10여 만원을 날리지 않은 것 이상으로 다행스러움을 느끼는 연수였다. 짧게는 13개의 형식,길게는 15개의 형식으로 이뤄진 강의 형태가 반복되는 지루함도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김연수 선생님의 강의 내용은 참신했다. 무엇보다도 상처받는 교사와 지치는 학생에 대한 강의에 많은 공감을 했다. 강의를 반복해 들으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할 수 있었다. 어디 그 뿐이겠는가? 특히 요즘 학생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함께 무너지는 내 모습을 많이 보기도 했다. 듣기를 반복하면서 부끄러웠고 다른 한 편으로 기뻤다. 또 다른 부끄러운 것이 있었다. 교직에 있어 본 적이 없었을 김연수 선생님이 오히려 학교와 학생을 교사보다도 그렇게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놀라웠다. 교육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분석을 들을 때마다 부끄러웠다. 세계 교육학의 흐름과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끊임없이 나릉 돌아보게 했다. 물론 정신과 의사라는 영역의 전문가로서 현재의 학교 상황과 학생,교사를 깊이 있게 연구한 결과였을 것으로 생각한다.오랜 동안의 교육 경험보다도 전문가의 축적된 연구 결과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 주는 연수였다. 학생들을 만나는 현장에서 직접 겪으면서 당한 문제를 연수를 통해서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겠으나 교사가 되기 전에 미리 연수를 받고 학교에 나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기도 했다. 알고 있는 것과 직접 부닥치면서 겪는 일은 또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담임을 하기 전에 미리 들어보는 연수였다면 더 좋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든다. 1학기, 교실에서 드러난 문제를 치유하는 2학기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겸손하지 못했던 나를 다시 들여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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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i*** | |
저는 기간제교사로 5년째 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간제교사이지만 정교사 못지 않게 열심히 했고 5년이라는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이제는 수업이나 학생지도에도 무언가를 알 것 같았는데 요새들어 학생 지도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전에는 학생과의 수업과 학생과의 생활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었는데 점점 학생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니까 점점 더 멀어지게 되고 교사라는 직업까지도 싫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배운것을 생활에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하다가 힘든 일 있으면 통선생님께 다시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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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새벽에 일어나 연수를 들으면서..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zm*** | |
학기말 마무리하랴 아이들 상담하랴 수업하랴..연수들으랴.. 아직 방학이 시작되려면 3일이나 남았습니다. 7월 26일에 방학을 해서 아마도 늦게하는 순서로는 전국에서 몇번째 안에 들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연수듣기가 더욱 힘이 듭니다. 한 번 듣기 시작하면 학교생활에 꼭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아서 다 듣다보니까 생각보다 진도가 잘 안나갑니다. 오늘은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졸려서 마우스 클릭을 잘못해서 여러번 다시듣기를 합니다. 레포트 제출이 일요일까지여서 대충 집에서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더니 수행평가에 대한 것이라 노는 토요일에도 학교를 다녀와야겠습니다. 연수가 뒤로 밀리면서 자꾸만 출석체크만 하려는 마음이 들었지만 연수를 신청했을 때 마음이 다시 되살아나서 출석이 목표라는 생각을 하기가 부끄러워집니다. 벌써 교직경력이 20년이 넘어서 타성에 젖어서 학교생활을 하는데..아이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선생님들에게서 나오는 강의내용은 저를 많이 일깨웁니다. 방학때 학교에 가서 연습을 많이 할 생각입니다. 수행평가도 다시 해보고 수업준비도 하고..뭔가 달라진 내모습이 대견해보이기도 합니다. 뿌듯하게 방학을 보낼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젊은 선생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함께 배우고 더불어 실천하다보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가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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