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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4 뒤를 돌아보고 앞으로 가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s***

- 수업을 안 하고 7년째 관리자를 하면서 학생들보다는 주로 선생님들과 대화를 합니다. 행정업무도 가중되고 수업 자체도 어렵지만 그래도 가장 버거운 것은 생활지도입니다. 학생과의 관계 형성이 수업을 비롯한 모든 것을 이끌고 가는데 학부모, 학생들이 예전같지 않아 교직원 전체가 고통을 겪고 슬럼프에 빠집니다. 33년 교직 생활인데 더 좋아지긴 커녕 오히려 교육계가 이렇게 침체기에 빠져들까?.. 난감한 상황들이 벌어질 때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고민을 합니다.....그러나 그래도 우리는 자존심을 잃지 않습니다. 범죄자와 씨름하는 검사보다도, 환자만을 봐야 하는 의사보다도 파랗게 돋아나는 청소년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강사님의 마지막 말씀이 좋습니다..< 과거는 용서하자.. 현재를 사랑하자..미래에 희망과 자신을 걸자. > 더위와 비에 지친 우리 마석중 샘들..바쁘지만 2학기도 즐겁게 지냅시다. 누구나 그 깊은 마음 속에 긍정의 힘이 있으므로 그걸 믿고 갑시다.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과 열강해 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33 도움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il***

원격연수 중에서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연수인것같다. 금방 결과를 낼 수 없지만, 목표를 세웠으니 그 곳을 향해 가는데 방법을 알려주는 연수였다. 오프라인으로 함께 받아서 더욱 배가된 연수다.
나와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만 남았다. 이정숙 화이팅!!
132 힘을 얻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s***

여학교에서만 근무하다 올해 남녀공학학교로 옮겨갔습니다. 가기 전부터 남학생들과 잘 소통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대로 남학생들 수업은 정말 너무 어렵더라구요. 남학생들 수업은 한마디로 안 통한다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 고민을 털어놨더니 이 연수를 먼저 들었던 샘께서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하시더라구요. 연수를 마친 지금 연수 듣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상담하는 방법적인 면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에고그램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연수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꾸준히 실천해서 저도 통하는 선생님이 되어 보려구요. 2학기 시작하면서 힘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131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j***

시간에 쫓겨 간신히 마쳤지만, 매우 보람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저는 교육자이기보다 직장인으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담임을 하며 아이들과 부딪히고 상처 받으며 제 나름대로 편해지고자 했던 방법들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데 효과적인 교육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받으며 내가 했던 방법의 장단점, 아직 알지 못하고 시행해 보지 못한 것들, 아이들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고, 시간 되는 대로 다시 한번 더 듣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들을 때는 다 기억할 것 같았는데 끝나고 나니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아 다시 한번 더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우리집 아이들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해 준 강사선생님, 그리고 이 연수를 받도록 도움을 준 동료교사 김정희 선생님과 제 주변 선생님, 항상 문자로 독려해 주신 운영자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130 철없는 교사와 철 딱서니 없는 학생에서 철드는 교사와 학생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u***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어른과 아이들이 만나 지지고 볶는 배움터에서 어른 책임만 뼈속 깊이 자책하며 그래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소통하려는 깃발을 막 흔들었는데 어디선가 깃발 흔든 광야에 깃발을 보고 다가온 연수가 리더쉽 상담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훈련은 무슨" "넌 아직 멀었어!" 30회 강의 듣고 전쟁터로 간다. 나 자신에게 작은 소망의 속삭임과 함께 습관처럼 덮쳐오는 황당함과 미성숙함, 실수를 생각하며 뒷덜미가 캥기지만 웃으며 여유를 부려본다. 내마음도 아직 잘 못 읽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보자! 작은 미소를 머금으며 마음의 여유를 저 무의식 아래까지 내려가게. 내 머리 속 뉴런의 스파크가 일어나는 그 곳에 " 얼마나 답답했니? " "얼마나 속상했니?"를 저장한다. 그리고 그래 네 생각은 어떠니? 네가 생각한 방법은 뭐가 있니?"를 심장 한켠에 새겨둔다. 나의 눈빛이 그 누구의 눈빛처럼 깊고 매력적이었으면 하고 거울을 본다.
129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느낄 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a***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때 후배 교사가 같이 듣자고 권유해서 들은 연수는 한줄기 빛과 같은 연수였다.
교사로 산지가 어언 20년하고도 7년째 한고비 한고비 넘기며 여기까지 와서도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느끼는 내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했는데 또다시 교사로서 남은 시간을 꾸려갈 힘을 얻게 되었다. 막연하게 알고, 내 방식대로 꾸려나가고, 그래서 학생들과 소통이 되지 않았던 점들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내 자신이 많이 치유되었다. 2학기가 시작되면서 내 앞에 앉아있는 아이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잘 통해보자 아이들아!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드신 분 (아마도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이라 생각되는) 이 연수 들으시고, 저처럼 힘을 얻으시길!!!!!!!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얻게 된 힘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꾸리는데 쏟아보겠습니다.
물론 나에 의해 억지로 끌려가지 않는 민주적인 학급을 만들기 위해 장치 마련에 고심을 좀 해야겠지만.....
^^
128 연수 잘 들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sl***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바쁜 중에 틈틈이 들으면서도 강의자료를 다운받거나 수첩에 메모할 만큼 평소에 수업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복습 기간에 다시 필요한 내용도 보면서 활용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0^
127 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 .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jm***

평소 꾸준히 에듀니티 연수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원격 연수와는 다르게 우리 교사들이 현실적으로 꼭 필요하고 많이 활용할 수 있어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연수를 원격으로 집에서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허나, 내용이 워낙 많고 좀 따라하려고 하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야하기에 힘이 듭니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그래도 이런 연수가 있어 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릴 것이 있어요. 한 번 연수를 한 수강생에 한해서 1년이란 기간을 정하지 말고 언제나 필요한 부분을 다시 듣고 싶을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은 어떨지요?
126 이제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e***

좋은 내용을 배워서 알게 되었다고 기뻐하고, 거기서 끝내면 의미가 없겠지요.
현장에서 한 가지라도 배운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125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ye***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늘 아쉬었던 부분중의 하나는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는 것이었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스스럼없이 지내며 아이들이 언제나 편하게 다가와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이었다.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나에게 부족했던 부분은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서 아이들의 기분과 본심을 알기 위한 대화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했을뿐이지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 아이들의 기분과 본심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아이들과 진심어린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학교에서의 학생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우리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두 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딸들의 기분을 알아주고 딸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본심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한 대화를 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교사이자 엄마였지만 이제부터라도 좀 더 나은 교사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