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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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정말 정말~~유익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o*** | |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나 자신이 힘들어 한 부분에 대해 명쾌하게 해답을 얻었고, 앞으로 어떻게 담임역활을 하고 아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춤출 수 있을지... 방향과 나아갈 길이 조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신규 때 이런 연수를 알았으면 많이 돌아오지 않았을 것을,,,덜 힘들어 했을 것을...앞으로도 더 좋은 연수를 통해 계속 성장하고 싶고 싫어 억지로 하는 직업이 아니라 교사로써 긍지를 가지며 존경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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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사범대학 정규과목으로 강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t*** | |
당연히 기계음일거라는 예상과 달리 김창오쌤을 비롯 실제 인물들의 강의가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수강생쌤들은 하나같이 배우로서 손색이 없었고 김창오쌤은 남자도 저렇게 섬세하고 정확한 포착과 표현이 가능하구나라는 새로운 깨달음까지 주셨습니다. 교직경력 약 20년동안 여기저기서 부분적으로 얼기설기 배우거나 읽은 혹은 깨달은 내용들이 이 강의에서 하나의 논리적 맥락으로 체계화되는 신기한 경험도 했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교사들 모두가 이 강의에 나온 내용들을 체화할 수 있다면 학교의 문화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수속 김창오 쌤의 말씀처럼 이 내용들이 사범대학교 정규 과목으로 자리잡는다면 새로 학교에 몸담을 교사들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엔 몰아서 듣기도 했지만 연수듣는 내내 새로운 깨달음들로 행복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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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진정한 교사로 한발짝 더 나아가게 해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r*** | |
좌충우돌 신규교사로 보낸 지난 1년 반은 제 인생에서 가장 길고 캄캄했던 터널과도 같았습니다. 교사가 되어 보낸 첫 세 학기동안, 사랑과 감동이 넘실대는 이상적인 학교가 아닌, 갈등과 혼란스러운 학교의 현실 속에서 허우적댔던 적이 많았습니다. 앞이 캄캄했습니다. 이 일이 나에게 맞나. 교사라는 게 이런 직업이었던가. 학생들이 날 좋아할까. 그리고 난 왜 이렇게밖에 수업을 못할까... 온갖 고민들이 머리속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꿈꿔왔던 이 일을 내려놓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 연수는 마음이 행복하고 따뜻한 아이들로 자라는데 제 자신이 작은 보탬이 되어줄 수 있는 희망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연수 시작부분에서 제시된 사례들은 처음 교단에 서서 어쩔줄 몰라 하던 저의 고민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통해 그런 고민을 교실 속에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으로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처음 교사가 되어 맞닥뜨린 고비를 하나 넘는 기분이 듭니다. 2년차, 아직 아는 것보다 배워야할 것이 더 많은 저도 이런 배움의 과정이 쌓여 언젠가 더 풍부하고 단련된 멋진 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분좋은 예감도 듭니다. 현실 속에서 늘 구체적인 무언가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답답하게 느끼고 고민만 하던 제게 돌파구를 준 연수였습니다. 진짜 교사로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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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아이들을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지게 한 연수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u*** | |
올해로 8년 차, 여태껏 담임을 맡으면 고맙게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따라줬는데, 몇몇 아이들이 저를 힘들게 해 답답한 마음과 절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때마다 현명한 해결 방법과 기술이 부족해 절절매는 제 자신을 한심하다...탓하기만 했습니다. 진작 이런 연수를 들을걸...후회가 되네요. 특히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 이전 교사들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하고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강사선생님의 말씀..큰 교훈으로 가슴에 새기고, 좀 더 나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디딤돌이 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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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나를 돌아보는 기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y*** | |
탈도 많고, 말도 많은 학급의 담임을 맡아 한 학기동안 많이 버거운 생활을 했고, 심지어 병가를 내야겠다는 결심까지 하게 되었을 때, 제목만으로 확 마음을 끌어당기는 연수명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저함 없이 바로 신청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얻은 게 많은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쳐있던 제 마음을 치유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연수를 다 끝내기 전에 개학을 했고, 연수 들으며 가슴에 남았던 몇 가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연수를 들었다고 단번에 모든 문제가 긍정적으로 해결될 거라고 욕심내지는 않습니다. 잊을 만하면 연수 내용을 다시 들으며 저와 아이들을 추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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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되돌아보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l*** | |
아이들과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나를 힘들게 했던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을 대하고 나를 대하는 데 조금은 여유가 생긴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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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내가 여태 들은 원격연수 중 최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h*** | |
여태 들었던 원격 연수는 제목만 그럴 듯하고 내용은 너무 이론만 다루고 있는 것들이 많아 사실 그냥 클릭!!클릭!!만 하고 넘어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청하고 나서도 시간도 아깝고 해서 후회한 적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정말 제가 늘 고민하고 괴로워했던 문제 상황을 꼭 찝어 잘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해결 방법도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네요. 원래 필기를 잘 안하는 타입이니데 김창오쌤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참 와닿아서 열심히 필기하며 한 강의 한강의 아끼며 들었습니다. 주변의 선생님들께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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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많은 위안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u*** | |
왁자지껄했던 1학기를 마치고 방학 때 쉬면서 그동안 내 맘속에 가지고있던 수많은 물음표들을 차분히 해결해보고자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하나 하나 보면서 많은 위안도 얻고 공감도 하고, 아픈 아이들에 대해 생각하며 가슴아파하기도 하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소진된 에너지도 재충전하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도 재정비하고(아이들이 화내는 이유는 따로 있다, 모든 아이들은 배우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개학을 맞이했는데!! 솔직히 힘들긴 하네요. 개학 첫날부터 학교 폭력으로 걸려온 아이, 수업에 들어가면 내 맘대로 애들은 의욕적으로 따라와 주지 않고, 방학 후유증인가 몸은 몸대로 아프고... ㅎㅎㅎ 개학 하자마자 도루묵이 되는 건가! 했는데, 강의를 다시 보며 기운을 차리기로 했어요! 저는 힘든 일 있어도 잘 내색하지 않는 성격이라, 혼자 끙끙 앓곤 했는데, 교사들끼리 서로 연대하고 용기를 북돋아 줘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 동료 선생님께 살짝 제 맘을 털어 놨는데, 동료 샘의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정신 바짝 차렸어요. "그래도 선생님을 바라보고 한발 한발 따라오고 있는 예쁜 아이들을 외면하지 마세요." 사실 말썽 부리는 아이들에게 관심 쏟는 것에 비해, 예쁜 아이들에게는 별로 많은 걸 못해주고 오히려 응원만 받는 것 같아 미안한 맘도 있어요. 걔네들한테 떳떳하기 위해서라도 제가 힘든 모습으로 쳐져 있으면 안될 것 같더라구요.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가지면서, 다시 으쌰으쌰 힘을 낼랍니다. 어쩌겠어요. 아이들과 일희일비하는 게 교사의 일상인 것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고마운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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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삶, 치유, 그리고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d*** | |
이번 방학때 어떤 연수를 들을까 고민하다가 이번 연수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김현수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교사 상처 치유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좋은 강사들은 많이 있지만 강의 내용과 자신의 삶이 일치되는 경우는 쉽지 않다.그런데 김현수 선생님은 소외된 청소년들의 삶에 대한 관심으로 청소년 치유 사역과 대안학교 사역을 아름답게 감당하고 있기에 좀 더 구체적으로 김현수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강의중 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아이들 입장에서 삶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 문제 학생(ADHD 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할 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교사들이 상처를 많이 받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치유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이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개학 이후 아이들을 만나면서 예전보다 때로는 조심스럽게 때로는 과감하게 접근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들을 좀 더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연수인 것 같아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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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대상을 이해 할 수 있는 힘을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나와 학교를 구성하고 있는 대상들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할 수 있는 연수 였습니다. 그 구성원 중 학교의 중심인 학생들을 심리적 이해를 통한 교사인 나와의 관계를 공감대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행복한 교실의 첫걸음을 멋 지게 배워 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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