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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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작지만 큰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ba*** | |
아이들과 함께 통하는 학교 생활을 위해 좀더 한걸음 더해주는 기술적인 부분을 많이 배웠습니다. 며칠전 방학을 끝마치고 개학을 하면서 알씨를 이용해 아주 소소한(정말 별것 아닌...)동영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1학기에 찍었던 사진과 2학기에 어떤 바람이 있는지 20컷밖에 안되는 사진으로 동영상이랍시고 만들어 갔죠..... 첫 수업시간에 정말 쑥스럽지만 보여줬습니다.(만든 동영상이 너무 볼품이 없어 아이들이 신경도 안쓰고 비웃으면 어쩌나 무지 걱정이었어요....) 그런데.... 딱 3분밖에 안되는 허접하고 단순한 그 영상을 다 본 후 아이들이 정말 우레같은 박수를 쳐주는 것 아니겠어요. 너무너무 쑥스럽고 부끄러웠지만 내 진심을 알아준 아이들이 참 고마웠고 내 진심을 조금이나마 표현해줄 수 있게 도와준 '연수'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매 시간 강의자료 프린트하지 않고 제가 하나 하나 개인공책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 활용하려고요... 정말 유익하고 저같은 컴퓨터관련 기술적으로 어수룩한 사람에겐 새로운 세계와 가능성을 제시해준(아니 그것보다 더 큰 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제공해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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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충만하고 행복해지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y*** | |
처음 이 연수를 접했을 때, 참 경이로왔다. 신기했다. 이런 세계가 있구나 가슴이 뛰고 설레였다. 나 자신이 나로서 행복해지고, 주변과 마음을 나누며 진정으로 소통하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했지만, 그것을 어디에서 찾아야할지 몰랐다. 그런데 이 연수는 단순히 교사로서의 나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내가 행복해지고 따뜻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보여준 연수여서 기뻤다. 관심이 있는 부분은 더 반복해서 들었고, 열심히 정리하고 훈련하면서 들었다. 신기하게도 듣다보면 나 자신의 마음도 따뜻하게 어루만져지는 느낌, 내 마음도 충분히 다 받아들여진 느낌으로 충만해졌고, 그동안 내가 왜 잘못한 건 없는지를 살피면서 나를 힘들게 하며 살았을까 생각하며 안심되고 삶이 편안해졌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는게 참 힘들었는데,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들었다. 갈길은 아직 멀지만, 방향을 찾은 느낌! 이제 한마디씩 말을 배우지만 못하니 입다물게 하지 않고 잘못해도 자꾸 시도해보게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 "잘못해도 뭐 어때? 앞으로 잘하면 되지"하는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강사님의 힘이 강의 내내 느껴져서, 참 기분좋고 행복한 연수였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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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너무나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a*** | |
학교의 아이들이든 집에 있는 저의 아이에게 어느 순간부터 관계의 막힘을 느끼게 되면서 불안하고 힘든 시간들을 얼마간 보냈습니다. 소통의 중요성은 막연하나마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대안을 찾기가 쉽지않았습니다. 김창오 선생님의 연수를 만나 한차시, 한차시 강의를 듣으면서 지금까지 뿌옇든 제 앞의 안개가 거쳐지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면 너무 과장일까요? 뭔가 실마리를 찾은 기분입니다. 현장의 고민을 너무나 생생하게 나눌수 있어서 제가 하는 고민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었다는 것도 위안이 되었고, 하나 하나 익혀서 현장에 적용할 수있는 방법까지 안내해 주신 점도 주제넘지만 많은 점수를 드리고 싶은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김창오 선생님의 차분하신 말솜씨와 따뜻한 인상도 훌륭한 강의에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너무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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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실무에 도움을 주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di*** | |
알찬 연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회를 들었는데 사소하나 의미가 큰 시작(아이들과의 첫만남)부터 최신자료(클라우드 컴퓨팅)까지 매 강의마다 필요한 내용이 많이 있네요. 특히 수행평가에 이미지 사전과 스티커를 이용해 개인별과 조별로 평가가 이루어지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좀 더 살펴본 후에 겨울방학동안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려고 생각합니다. 질문방에 글을 올릴 때마다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선생님과 열강해 주신 선생님들(특히 저는 개인적으로 송윤희샘의 따뜻한 톤이 정겹습니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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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알찬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m*** | |
교직생활 25년 전공교과의 이론과 개념만으로는 수업의 한계가 느껴지고 ict수업을 병행하고 각종 토론 역할극등을 병행하며 수업을 하려하지만 잡무와 학급경영, 각학년 걸쳐야만 하는 수업, 수준별 수업, 계발수업 등 많은 역할을 하여야 하는 다재다능한 교사로써 여러가지 부족함을 느낄 때 이번 ict활용한 연수는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물론 직접 연수가 아니라 원격연수라 어려움도 있지만 모르는 부분은 여러번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더욱 좋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어진 프로그램마다 다운을 받아 연습을 하다보니 노트북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바탕화면의 아이콘이 다 없어져 시험을 칠 수 없게 되었을 때 담당연수자 분의 친절한 안내는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전 oo 연수 담당자님이 보내주신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안내로 따라 하며 한 동안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물론 그 사이트가 설명이 너무 길어 힘들어 복구는 못했지만요.... 암튼 강사님들이 현장에서 근무하셔서 그런지 무척 쉽게 설명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에튜니티 연수원 앞으로도 많은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현장에 적용 많이 하여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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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u*** | |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온 녀석이 있었다. 번듯한 집안에 준수한 용모, 우수한 성적,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가족까지 객관적으로 보면 너무나 그럴 듯한 조건이었다. 그러나 그 녀석은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 장난이라며 넥타이를 빼앗가 가버리고, 여성적인 말투를 흉내내며 비아냥거리고, 머리가 크다며 놀리고,많이 먹는다고 놀리고.우리 반에서 가장 만만한 아이가 되어버렸다. 그런 상황에서 그 녀석은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하고 나만 빼고 다른 애들은 모두 다 전학시켜 버리고 원하는 애들만 쏙쏙 골라서 우리반에 앉혀놓고 싶어요~" 나까지 전학시키지 않아 고맙다고 했지만 그녀석의 절규는 오랫동안 귀에 남았다. 함께 한 2년이 지나고 녀석은 어엿한 고등학생으로 잘 적응한다는 소식을 들고 웃으며 왔다. 고백하건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다. 나는 최선을 다해 녀석을 도왔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는 내내 그 녀석이 생각났다. 좀더 일찍 연수받고 고민했더라면 더 잘 도와줄 수 있었을텐데~ 덜 상처받고 빨리 안정을 찾도록 해주었을텐데... 왜 그 녀석을 이해해주지 못하냐며 혼냈던 아이들에게도 미안했다. '칭찬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늘 잘못만을 찾아내는 너무나 '모범생이었던' 교사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힘든 존재였는지 깨달았다. 이제 힘내서 잘 해보려고 한다. 진심으로 칭찬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살아가는 멋진 아이들로 크도록 도와야지. 그리고 가끔은 나도 칭찬하며 살 것이다. 그래야 나도 소진되지 않고 아이들과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으니까~ 동료교사들과 식사하며 연수를 화제로 한참 얘기했다. 역시 교사도 정보교류하면서 협동하고 격려해야 한단 걸 다시 깨달았다. 어쨌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해 준 고마운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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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학생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주기 위한 충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h*** | |
그동안 아이들에 대해 깊은 이해와 관심이 부족하였던 것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수업을 하면서도 생각해 보지 않고 몰랐던 부분을 강의를 통해 교실을 둘러싼 여러가지 면들을 전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학기에는 아이들을 대할때 여유를 가지고 따뜻하게 대해 보리라 생각해본다. 열심히 공부하지는 못하였지만 다시한번 강의를 보면서 천천히 나를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도록 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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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연수를 마치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ne*** | |
3월 학기초 아이들과의 첫만남부터 12월 학년말 학급앨범제작까지 평소에 궁금하던 내용들로 잘 짜여져 있고, 선생님들의 강의도 잘 하셔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연수를 들을 때는 알았던 내용도 다시 해보려면 헷갈리잖아요... 시간 내어 복습하려고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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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지친 마음을 달래 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a*** | |
연수중에 뵐 수 있었던 정년이 엄마 남지 않았다는 선생님이 머리속에 떠 오릅니다. 대단한 분인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고 고뇌하였지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행복의 심리학' 제목만큼 한 제목하는 연수였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들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유익한 강의 들을 수 있게 된 것도 행운입니다. 평소 아이들과의 소통을 고민했고, 연수도 많이 다녔지만, 전체를 보는 시각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학기에는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 질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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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ej*** | |
수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연수였습니다. 아무리 머릿속 학습자료가 있어도 만들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학습자료,방법 스킬이 많이 부족했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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